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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민과 대화하는 문헌일구청장(오류1동)문헌일 구로구청장이 21일 항동을 끝으로 지난 8월 29일부터 이달 21일까지 약 3주간 진행한 동 방문을 마무리했다. 이번 동 방문은 기존의 격식과 의전을 생략하고 주민과의 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동별 불편과 애로사항을 듣고 문 구청장이 즉석에서 답하는 방식이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문 구청장은 이번 16개 동 방문에서 주민 250여 명을 만나 건의사항 120여 건을 접수했다. △작은도서관 신설 △골목 가로등 설치 △침수피해 예방조치 △도시 재개발 등 다양한 분야의 건의사항이 접수됐고, 구는 이번 동 방문을 통해 접수된 내용을 부서별로 검토해 해결방안을 적극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문 구청장은 동 방문 기간 중 태풍 ‘힌남노’ 북상이 예보됨에 따라 예정됐던 일정을 긴급히 변경하고 직접 재난취약시설 현장점검에 나서 눈길을 끌었다. 문 구청장은 “이번 동 방문으로 미처 알지 못한 지역의 여러 문제들과 주민 불편사항을 파악할 수 있었다”며, “구민의 삶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주민과 현장의 목소리에 더욱 귀를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주민들께서 제안해 주신 소중한 의견들은 꼼꼼히 검토해 구정에 반영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구로구는 정책 아이디어 공모, 건의사항 청취 등 다양한 방식으로 구정 운영에 대한 주민 의견을 수렴하고 주민과의 소통을 이어갈 계획이다.  

뉴스 | 박현수 기자 | 2022-09-22 13:40

구의2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된 칼갈이․우산수리센터 모습“아끼는 우산이 고장 나서 속상했는데 집 근처 주민센터에서 새 우산처럼 예쁘게 고쳐줬어요!” 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무뎌진 칼, 고장난 우산 때문에 고민하는 주민들의 걱정을 덜기 위해 ‘2022년 하반기 칼갈이․우산수리센터’를 운영한다.  올해로 8년 차에 접어든 이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생계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중 하나로, 칼갈이 또는 우산수리 기술을 보유한 인력이 무료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구민에게 생활편의를 제공함은 물론 쉽게 버려지는 물건을 고치고 재활용해 자원절약을 돕는 효과도 있다.  지난 1월부터 운영된 칼갈이․우산수리센터는 월 평균 500여 명의 구민이 이용할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 11월 말까지 광진구 내 15개 동 주민센터에서 월 1~2회씩 순회 운영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다. 단, 접수 물량이 많을 경우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동별 운영일정에 맞춰 주민센터에 설치된 부스로 찾아가면 되며, 주소지가 아닌 동에서도 수리받을 수 있다. 접수 수량은 1인당 3개 이내의 칼․가위와 2개 이내의 우산으로 제한된다.  운영일정은 날씨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광진구청 일자리정책과 또는 해당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칼갈이․우산수리센터처럼 우리 일상 가까이에 있는 사업들을 통해 구민들이 실생활에서 겪는 고민을 풀어드리고 싶다”라며, “구민 중심으로 생각하고 소통하며 일상 속 가려운 부분들을 해결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뉴스 | 박현수 기자 | 2022-09-22 13:38

비대면한마음치매극복걷기행사 포스터치매는 노년을 맞이하는 이들의 가장 큰 두려움 중에 하나다. 하지만 적절히 치료할 경우 진행을 지연시키거나 증상을 호전시킬 수 있어 무엇보다 조기 진단이 중요하다.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치매를 앓고 있거나 걱정하고 있는 이들을 위해 관악구치매안심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치매 극복 사업을 추진 하고 있다.  구는 먼저 경로당을 순회하며 치매 고위험 어르신들의 치매 예방과 조기 발견을 위하여 필요한 검사를 선제적으로 받을 수 있도록 치매 선별검진을 실시하고 있다. 또 사회적 거리 두기 완화 이후로 다양한 인지 건강 프로그램을 확대하여 운영하고 있다. 정서적 안정을 위한 ‘음악치료’, 인지 기능 향상을 위한 ‘작업치료’ 그리고 체력 증진을 위한 ‘운동치료’ 등으로 치매 환자가 흥미를 느끼며 치료에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하여 운영 중이다. 치매 가족들도 돌본다. ‘행복동행’, ‘늘봄’, ‘희망메신저‘, ’가족교실‘ 등 자조모임과 가족 교육을 통해 치매 환자 가족 간의 정서를 교류하고 경험을 나누는 등 치매 가족 역량 강화에 도움을 주고 있다. 매월 치매 공공 후견인들과의 회의를 통해 치매 극복의 다양한 사례, 지역의 인적 물적 자원과 치매 극복을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한다. 또 치매극복 자원봉사 모임 ‘사랑이음’도 주기적으로 운영하여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치매환자들에게 전하고 있다. 특히 제15회 ‘치매 극복의 날(9월 21일)’을 맞아 「2022년 비대면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를 오는 30일까지 개최한다. ‘치매 애(愛) 희망을 나누다’라는 슬로건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치매 예방에 도움이 되는 ‘걷기’를 함께 실천하여 지역사회가 치매 극복에 동참하는 문화를 만들고자 한다. 행사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워크온」 앱에서 「2022 한마음 치매극복 걷기 행사」 챌린지 참여하기를 통해 함께 걸을 수 있다. 행사 참여와 관련하여 자세한 내용은 관악구치매안심센터 홈페이지 또는 관악구치매안심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박준희 구청장은 “치매에 대한 인식 개선과 극복의 의지를 다지며 환자와 가족 모두가 건강하게 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 | 박현수 기자 | 2022-09-22 13:37

빅데이터를 활용해 개발한 역학조사 프로그램의 화면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코로나19 재감염자를 빠르게 탐색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개발해 신속 정확한 역학조사에 나서고 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8월 말 기준 강북구의 코로나19 재감염율은 약 7.33%를 기록하며 지속적인 증가세를 보였다. 재감염 사례가 증가하면서 역학조사에 걸리는 시간도 함께 늘어나고 있다.  코로나19 재감염을 추정하기 위해선 최초 확진일, 재감염 최초 확진일로부터 다음 확진일까지 경과기간, 최초확진과 비교한 현재 추정 감염경로 및 임상증상 등을 추가로 조사해야 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구는 자체 개발한 빅데이터 활용 역학조사 프로그램을 활용하면 이 시간을 삽시간 단축할 수 있다고 전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 7월 강북구보건소 최광일 주무관이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R을 활용해 비예산으로 직접 개발한 시스템으로, 사전테스트를 거쳐 8월부터 코로나19 재감염자를 신속하게 분류하는데 사용되고 있다. 재감염자 탐색은 확진자의 정보를 프로그램에 입력하면 강북구가 구축한 확진자 데이터베이스와 입력된 확진자의 정보를 비교해 재감염자를 일괄적으로 찾아내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과정에서 질병관리청의 코로나19정보관리시스템 확인 절차, 확진자의 유선 진술 확인 절차 등을 생략할 수 있다. 지난 8월 24일 구가 진행한 테스트 결과에 따르면 확진자 1천명 중 재감염자 48명을 추출하는데 걸린 시간은 단 16분이었다. 프로그램 도입하기 전 재감염자 수를 확인하는 데 약 27시간이 소요된다는 점과 비교한다면 약 98%의 시간을 절약한 셈이다. 또한 구는 이 프로그램이 누락된 확진자를 탐색하는데도 뛰어난 성능을 보이고 있다고 전했다. 누락자는 주로 확진자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아닌 다른 지자체에서 재택치료를 받을 때 발생하는데, 프로그램은 확진 시 병원이나 보건소가 질병청에 신고하는 ‘확진자 발생신고서’와 ‘확진자 조사서’(역학조사서)를 대조하여 누락자를 쉽게 찾아내고 있다. 구는 향후 구축한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인구 및 지리학적 통계를 산출해 과학방역 대책 수립에 근거자료로도 활용할 계획이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코로나 유행이 다소 안정세에 들었지만 장기화로 인해 재감염자들이 늘어나고 있다”며 “코로나19가 완전 종식될 때까지 방역에 빈틈이 없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 | 박현수 기자 | 2022-09-22 13:37

선사마라톤 홍보포스터선선한 가을바람 만끽하며 한강변을 따라 레이스를 펼치는 강동구(이수희 구청장)의 ‘선사 마라톤 축제’가 3년 만에 다시 돌아왔다. 지난 3년간의 공백을 깨고 다시 뛰는 ‘2022 선사마라톤’은 최대 참가인원인 2,500명의 접수가 조기 마감될 만큼 참가자들의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25일 일요일 오전 9시 30분, 서울 암사동유적 광장에서 출발해 암사토끼굴과 한강시민공원을 돌아 출발지로 되돌아오는 하프코스부터 10km, 5km의 짧은 코스까지 코스별로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어, 누구나 한강을 조망하며 뛰는 환상적인 레이스를 즐길 수 있다.  마라톤을 마치면 각 코스별로 남·여 1~5위까지 상장과 부상이 수여되고, 선사문화축제와 어울리는 특별한 복장을 한 참가자에게 수여되는 특별상도 준비되어 있다.  강동구가 후원하고 강동구육상연맹이 주관하는 ‘선사 마라톤 축제’는 10월 7~9일 열리는 제27회 강동선사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기원하고 축제를 대내외에 홍보하기 위한 것으로, 선사문화축제의 첫 포문을 여는 행사로서 더욱 의미가 깊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선선해진 가을, 선사마라톤에 함께 하셔서 한강변을 따라 달리며 새롭게 조성될 암사역사공원의 미래도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며 “조만간 개최되는 제27회 강동선사문화축제에도 가족과 함께 꼭 방문하셔서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뉴스 | 박현수 기자 | 2022-09-22 13:36

조희연 교육감조희연 서울시 교육감이 22일 6명의 9급 공무원과 만났습니다. 교육청 인근의 한 카페에서였습니다. 7명의 9급 공무원은 여장교 출신(특성화고 근무), 특성화고 출신(교육지원청 근무), 전직 교정공무원(강남 지역 초등학교 근무) 등 다양한 이력을 갖고 있습니다. 9급을 갓 벗어난 3명의 8급 공무원도 교육감과의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간담회 참석자들은 21세에서 32세까지 전원 ‘2030세대’입니다. 조희연 교육감은 노트북 컴퓨터를 가지고 간담회에 나와 8, 9급 공무원들의 목소리를 직접 받아쳐서 저장했습니다. 젊은 2030세대 공무원들은 대부분 실수령액 160만~180만원 정도의 낮은 임금문제를 토로했습니다. ‘공무원 기죽이는 박봉’(중앙일보 1면 머리)이라는 보도가 어제 아침자에 나올 정도로, 이들에게 ‘워라밸’은 사치스런 단어입니다. 그래서 8급, 심지어 회사로 치면 신입사원인 9급 공무원들마저 공직을 떠나고 있는 상황입니다. 인사혁신처에 따르면 작년 한 해 퇴직한 국가공무원 가운데 8급 퇴직자는 2017년 319명에서 작년 519명으로 4년 새 62.7% 증가했습니다. 9급 퇴직자는 2017년 450명에서 작년 706명으로 56.9% 늘었습니다. (공무원 전체 퇴직자는 8,501명, 2017년 6,412명에서 최근 5년간 계속 늘어나는 추세) 퇴직자 가운데는 6급(1,997명)이 가장 많았지만, 증가세는 8· 9급이 가장 가파릅니다. 서울시교육청에서도 매년 300~400명의 일반직공무원을 채용하고 있지만, 연간 30~60명의 8· 9급공무원이 중도 퇴직하고 있습니다. 미래의 공직사회를 이끌어갈 공직자들의 탈출 러시는 행정력의 손실이 아닐 수 없습니다. 행정력 손실은 물론이고, 공직사회의 침체를 불러올 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조희연 교육감은 “힘든 수험생활을 하고 꿈꾸던 공직에 입문했지만 공직사회에 실망하고 미래를 다시 설계하고 준비하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느낀다”며“오늘 간담회 내용을 바탕으로 보다 구체적인 처우개선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조희연 교육감은 간부들과 회의에서 내년도 생활임금의 대폭적인 인상을 지시했습니다. 조 교육감은 “나는 한가지는 (서울교육청을) 대한민국 최고로 만들고 싶다”면서 이처럼 지시했습니다. 이에 회의참석자가 “지금도 생활임금은 대한민국 최고”라고 설명하자 “불과‘300원 최고’ 아니냐. 더 최고로 만들고 싶다. 지금까지는 찔끔찔끔, 소액을 올려왔는데, 대폭 올리는 방안을 강구 해 달라”고 했습니다. 조 교육감의 지시에 따라 서울시교육청은 내년도 생활임금 인상안을 조만간 마련할 계획입니다. 서울시교육청은 2018년 공공기관 최초로 생활임금 1만 원을 결정한 바 있습니다. 서울시교육청의 2022년 생활임금은 시간당 1만 1240원입니다. 전년도 보다 2.1%포인트 인상한 것입니다. 전국 시도 생활임금 중 가장 높은 수준입니다. 생활임금 적용 대상자는 약 1만 4,000여 명입니다. 미화원, 코로나19 대응 인력, 도서관리보조인력, 사무행정보조인력 등은 공립학교 및 교육행정기관 소속의 교육공무직원들입니다. 이분들은 단시간(주 40시간 미만) 및 단기간(1년 미만)으로 채용되어 일급제 또는 시급제로 임금을 받습니다. 조 교육감의 지시는 ​서울 지역의 주거비, 물가 상승과 자녀 교육비, 3년째 계속되고 있는 코로나19로 인한 어려운 생활여건 등을 감안한 것입니다. 서울시교육청은 고용 안정의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교육노동자들의 실질적인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선도적이고 선제적으로 책임을 다하고자 합니다. 서울시교육청은 최근 교육활동 보호를 위한 조례안을 입법예고한 바 있습니다. 교사들의 교권 향상을 위한 조치였습니다. 학생과 학부모, 교사와 함께 서울교육을 받치는 주체들은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세심히 살피겠다는 것이 조희연 교육감의 뜻입니다. 

뉴스 | 박현수 기자 | 2022-09-22 13:35

'위선자 따르뛰프' 포스터 ㅣ 제공 관악극예술회관악극회의 제10회 정기공연 <위선자 따르뛰프>가 오는 24일 이해랑예술극장(동국대학교)에서 개막한다.2021년의 셰익스피어 최고의 정통 비극 ‘이순재의 리어왕’에 이어 2022년에는몰리에르 최고의 정통 희극<위선자 따르뛰프>를 선보이는 것이다.연극 <위선자 따르뛰프>는 ‘서양 희극의 완성자며종결자’로 불리는 프랑스의 위대한 극작가 몰리에르의 대표작으로, 오늘날까지도 프랑스 및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공연되는 걸작 코미디이다. 올해의몰리에르의 탄생 400주년을 맞아관악극회가 한국연극계를 대표하여축하공연으로<위선자 따르뛰프>를 제10회 정기공연으로 제작했다.관악극회는 대학 연극회 출신들을 주축으로 2011년 창단된 전문극단으로서<협력자들>,<망자죽이기>, <동굴가족>과 같이 국내 관객들에게는 다소 생소할 수 있는 세계명작으로부터 국내 관객들에게 익숙한 막스프리쉬의<안도라>, 아서 밀러의<시련>및셰익스피어의 작품들까지 동서양의 고전 희곡들을 무대로 가져와 선보이는 작업을 하고 있다.특히,정통 고전극의 메세지를 작가의 의도를 존중해 원전대로 풀어내는 작업방식으로 많은 연극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2021년 관악극회의10주년 및 대배우 이순재의 데뷔 65주년을 기념하여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되었던 <이순재의 리어왕: KING LEAR>은 3시간 20분이 넘는 원전 분량을그대로살려 무대에 옮겨놓음으로써 셰익스피어의 진수를 보여줬다는 평을 받았다.극중 80세인 리어왕보다고령인 원로배우 이순재가 최고령 리어왕타이틀롤로23회차 전 공연을원캐스트로 맡아 화제가 되었으며,전 회차사전매진을 기록해 다시 한번 원전의 힘을 입증하며 연극계의 새로운 역사를 썼다.관악극회는 2023년 6월부터 서울 및 주요 지방도시최고의 공연장에서 <이순재의 리어왕: KING LEAR>을다시 공연하여 전국의 관객들과 만날 계획이다.<위선자 따르뛰프>는 관악극회의 대들보배우 이순재가 예술감독으로 참여해 공연의 완성도를 높였으며,예술의전당과<이순재의 리어왕: KING LEAR>를 기획,제작한 관악극회의 윤완석 대표가 제작을 총괄한다.극단 ‘성난발명가들’의 상임연출이자 관악극회7회 정기공연‘협력자들’의 연출을 맡았던김시번 연출이함께 해 다시 한 번 관악극회의 저력을 발휘할예정이다.그 밖에도 나호숙,조항용,박재민,박영주,길지혁,김보람 ,김은영 등 관악극회와 다수의 작품을 함께 한 13명의 연기파 배우들이 참여해 몰리에르의 신랄한 풍자극을 완성시킨다.관악극회의<위선자 따르뛰프>는 9월 24일(토)부터 10월 15일(토)까지 이해랑예술극장(동국대학교)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 | 김수현 기자 | 2022-09-22 12:49

서울특별시의회 행정자치위원회에 활동 중인 구미경 시의원(국민의힘, 성동 제2선거구)은 지난 9월17일(토)~18일(일) 양일간 잠실 실내체육관에서 개최된 ‘2022 서울시민체육대축전’ 개회식에 참석하여 서울시내 25개 자치구 약 8,000명의 체육인들과 함께 친선과 화합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올해로 16회 째를 맞는 ‘2022 서울시민체육대축전’은 서울시민 모두에게 운동참여의 기회를 제공하고 생활체육 활성화와 시민건강증진을 목적으로 모두를 위한 열린 축제이다. 코로나19로 인해 체육활동에 많은 제한이 있었던 만큼 3년 만에 개최된 이번 서울시민체육대축전으로 참가한 모든 시민들이 하나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구미경 의원(국민의힘, 성동 제2선거구)은 2022 서울시민체육대전 첫 날인 9월 17일(토) 개회식에 참석하여 행사 개최를 축하하였으며, 경기장에서 종목별 경기 참관 및 참가자들과 함께 부대행사 참여 등 축제를 즐기는 모습을 보였다.구 의원은 “그동안 코로나19로 생활체육 환경에 제한이 많았지만 위기를 극복하고 오늘 약 8,000여 명의 체육인과 시민들이 하나되어 축제를 즐길 수 있음에 감사하다”며, “이번 대회를 계기로 시민들에게 생활체육을 더욱 알리고 건강하고 활력있는 서울시가 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9-22 10:14

성동구가 오는 23일 금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소월아트홀에서 성동구립여성합창단의 제19회 정기연주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코로나19 팬데믹 기간이 오랫동안 지속되면서 합창 활동 또한 제약을 받아온 여성합창단은 음악에 대한 감사와 소중함을 표현하고자 이번 정기연주회의 부제를 ‘Thank you for the Music’으로 달았다.성동구립여성합창단원들은 곽연용 지휘자의 지휘, 배미영 반주자의 피아노 선율에 맞춰 지난 1년 간 꾸준한 연습과 노력으로 이번 정기연주회를 준비하였다.이번 연주회에서는 기쁨과 감사를 노래하는 ‘Videntes stellam Magi’를 시작으로, ‘O Salutaris hostia’, ‘Gloria’ 등 우아한 음색을 선보이고 ‘산유화’, ‘못잊어’, ‘파랑새야’ 등 전통 선율을 사용한 합창곡을 노래한다. 마지막 무대로 ‘Thank you for the Music’과 ‘Joyful Joyful’ 등 우리에게 익숙하고 경쾌한 노래들로 깊어가는 가을밤 아름다운 하모니로 마음 속 힐링을 선사하고자 한다.또한, 바이올리니스트 김보연이 준비한 마음을 울리는 ‘Vocalise’ 연주와 키보디스트 이삼열이 준비한 아일랜드 민요인 ‘O Danny Boy’ 특별공연으로 이번 정기연주회를 한층 더 풍성하게 할 예정이다.성동구립여성합창단 곽연용 지휘자는 “어두운 터널 같았던 시간을 지나 3년 만에 관객과 소통하는 정기연주회이다. 오래 기다렸던 만큼 단원들 모두 한마음으로 열심히 준비했다.”며, “이번 정기연주회를 통해 음악에 대한 감사와 소중함을 표현하고자 하니 성동구민과 관객 여러분들도 축복과 기쁨이 전달되는 풍성한 시간을 보내셨으면 한다.”과 전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9-22 10:13

성동구 금호1가동(동장 정미영) 주민자치회 교육환경분과는 이달 초부터 ‘에코챌린지, 환경을 지켜요’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은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에게 환경에 대한 관심을 심어주기 위해 기획된 것으로, 아이들은 오는 10월 초까지 총 5회에 나누어 용답동에 위치한 새활용플라자와 서울하수도과학관을 방문하여 환경 교육을 받게 된다.지난 6일 새활용플라자를 방문한 어린이들은 해설가 선생님으로부터 재활용이 아닌 ‘새활용’이란 생소한 용어에 대해 설명을 듣고, 버려진 폐자원이 새활용 되기까지의 과정에 대해 들었다. 또한 서울하수도과학관에서는 각 가정에서 사용된 물이 어떻게 깨끗하게 정화되어 다시 돌아오는지에 대해 설명을 들었다.견학을 다녀온 한 어린이는 “새활용이 뭔지 몰랐는데 내가 신던 양말을 가지고도 새로운 게 만들어진다는 사실이 신기했다.”며 소감을 밝혔다.정미영 금호1가동 동장은 “미래의 주인공은 어린이들인 만큼 환경에 대해 더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관내 어린이들을 위한 환경지킴이 활동을 지속 추진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새활용프라자와 서울하수도과학관을 방문하여 환경교육을 받은 금호1가동 어린이들새활용프라자와 서울하수도과학관을 방문하여 환경교육을 받은 금호1가동 어린이들성동구 재활용품 선별현장 견학 교육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9-22 10:11

전자점자 화면광진구가 시각장애인들을 위해 구청 홈페이지에서 ‘전자점자 생성 서비스’를 지원하여 이목을 끌고 있다.‘전자점자 생성 서비스’는 구청 홈페이지 내 모든 콘텐츠와 게시글을 점자 파일로 변환하여 제공하는 서비스를 말한다.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 없이, 누구나 홈페이지 게시글 상단에 ‘전자점자 바로보기’나 ‘전자점자 내려받기’를 클릭하면 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전자점자 바로보기’를 통해 제공된 전자점자는 시각장애인이 보유하고 있는 점자정보단말기를 통해 읽을 수 있다. 점자정보단말기가 없다면, ‘전자점자 내려받기’를 통해 점자프린터 출력용 파일을 다운로드한 후, 점자로 인쇄된 내용을 읽으면 된다.현재 광진구 내 시각장애인은 총 1,313명이 등록되어있다.이 서비스를 통해 시각장애인들은 다양한 민원정보와 구정 소식을 더 쉽게 접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음성만으로 이해가 어려운 표나 특수문자 등도 읽을 수 있어, 시각장애인들은 더 구체적이고 세부적인 정보를 취득할 수 있게 됐다.구는 이 서비스가 정보 소외계층에 속하는 시각장애인들의 정보 접근성 향상에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시각장애인들의 정보격차 해소 및 사회활동에 전자점자 생성 서비스가 큰 역할을 하기를 바란다”라며, “앞으로도 장애인과 비장애인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홈페이지를 제공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이 서비스는 광진구청 홈페이지뿐만 아니라 광진구 보건소, 광진평생교육, 동 주민센터 홈페이지 등 광진구 연관 홈페이지에서도 지원되고 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9-22 10:08

구의2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된 칼갈이․우산수리센터 모습“아끼는 우산이 고장 나서 속상했는데 집 근처 주민센터에서 새 우산처럼 예쁘게 고쳐줬어요!”광진구(구청장 김경호)가 무뎌진 칼, 고장난 우산 때문에 고민하는 주민들의 걱정을 덜기 위해 ‘2022년 하반기 칼갈이․우산수리센터’를 운영한다.올해로 8년 차에 접어든 이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생계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중 하나로, 칼갈이 또는 우산수리 기술을 보유한 인력이 무료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구민에게 생활편의를 제공함은 물론 쉽게 버려지는 물건을 고치고 재활용해 자원절약을 돕는 효과도 있다.지난 1월부터 운영된 칼갈이․우산수리센터는 월 평균 500여 명의 구민이 이용할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11월 말까지 광진구 내 15개 동 주민센터에서 월 1~2회씩 순회 운영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다. 단, 접수 물량이 많을 경우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동별 운영일정에 맞춰 주민센터에 설치된 부스로 찾아가면 되며, 주소지가 아닌 동에서도 수리받을 수 있다. 접수 수량은 1인당 3개 이내의 칼․가위와 2개 이내의 우산으로 제한된다.운영일정은 날씨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광진구청 일자리정책과(☎450-7058) 또는 해당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9-22 10:05

광진구가 9월 21일부터 23년 4월 30일까지 독감(인플루엔자) 무료 예방접종을 실시한다.이번 예방접종은 독감이 코로나19와 동시에 유행하는 트윈데믹에 대비해 합병증과 중증 발생 확률이 높은 고위험군 86,535명을 대상으로 한다. ▲생후 6개월 이상 만 13세 이하 어린이(2009.1.1.∼2022.8.31. 출생) ▲임신부 ▲만 65세 이상 어르신(1957.12.31. 이전 출생) ▲광진구민 만14세~64세 중 건강취약자(1958.1.1.~2008.12.31. 출생한 심한장애인(1~3급), 의료급여수급권자, 국가유공자 본인)는 무료로 접종 받을 수 있다.독감 예방접종은 대상별로 기간을 달리해 실시된다.어린이와 임신부의 접종 기간은 ▲만 13세 이하 어린이 중 2회 접종 대상(과거 접종 횟수 1회 이하인 만 9세 미만 어린이)은 9월 21일~23년 4월 30일, 1회 접종자는 10월 5일~23년 4월 30일 ▲임신부 10월 5일~23년 4월 30일이다.어르신의 경우 혼잡을 피하고 안전한 접종을 위해 연령별 순차적으로 접종을 시작한다. ▲만 75세 이상(194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은 10월 12일부터 ▲만 70세~74세 어르신(1948년~1952년생)은 10월 17일부터 ▲만 65세~69세 어르신(1953년~1957년생)은 10월 20부터 시작하며, 종료일은 22년 12월 31일로 동일하다.구는 건강 취약자에 대한 접종도 실시한다. 광진구민 만 14세~64세 중 ▲심한장애인(1~3급) ▲의료급여수급권자 ▲국가유공자 본인은 22년 10월 7일~11월 30일까지 접종받을 수 있다.접종 대상자는 해당 기간 내 관내 위탁의료기관 145개소를 방문하면 된다. 위탁의료기관 명단은 예방접종도우미사이트(nip.kdca.go.kr), 보건소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국가유공자는 광진구 보건소에서 접종을 실시한다.예방접종과 관련해 궁금한 사항은 광진구 보건소 예방접종실(☎ 450-1587)로 문의하면 된다.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은 코로나19 백신 등 타 백신과 접종 간격 제한이 없으며, 접종 전 의사와 충분히 상담하는 것이 필요하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9-22 10:03

구의2동 주민센터에서 진행된 칼갈이․우산수리센터 모습“아끼는 우산이 고장 나서 속상했는데 집 근처 주민센터에서 새 우산처럼 예쁘게 고쳐줬어요!”광진구가 무뎌진 칼, 고장난 우산 때문에 고민하는 주민들의 걱정을 덜기 위해 ‘2022년 하반기 칼갈이․우산수리센터’를 운영한다.올해로 8년 차에 접어든 이 사업은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일자리를 제공하고 생계 안정을 지원하기 위한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 중 하나로, 칼갈이 또는 우산수리 기술을 보유한 인력이 무료 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구민에게 생활편의를 제공함은 물론 쉽게 버려지는 물건을 고치고 재활용해 자원절약을 돕는 효과도 있다.지난 1월부터 운영된 칼갈이․우산수리센터는 월 평균 500여 명의 구민이 이용할 정도로 반응이 뜨겁다.11월 말까지 광진구 내 15개 동 주민센터에서 월 1~2회씩 순회 운영하며, 운영시간은 평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다. 단, 접수 물량이 많을 경우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동별 운영일정에 맞춰 주민센터에 설치된 부스로 찾아가면 되며, 주소지가 아닌 동에서도 수리받을 수 있다. 접수 수량은 1인당 3개 이내의 칼․가위와 2개 이내의 우산으로 제한된다.운영일정은 날씨 등에 따라 변경될 수 있으므로 광진구청 일자리정책과(☎450-7058) 또는 해당 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9-21 20:36

아차산숲속도서관광진구의회(의장 추윤구)는 제255회 정례회 기간 중인 20일 관내 주요 공공시설에 방문하여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쳤다.이번 현장방문은 사업 추진 현황을 점검하고 현장에서 직접 주민 목소리를 수렴하여 발전방향을 논의하고 의정에 반영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아차산 숲속도서관’을 살펴보고 ‘광진경제허브센터’를 둘러보는 순으로 진행되었다.아차산 숲속도서관은 자연 속에서 책을 읽으면서 힐링할 수 있는 공간으로 건립되어 구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 있는 장소이다. 의원들은 현재 도서관 좌석이 부족하여 수용 가능한 이용자의 수가 한정되었다는 점을 강조하였으며, 공간 활용을 효율적으로 할 수 있는 방안을 강구할 것을 당부했다.광진경제허브센터광진경제허브센터는 지역주민 및 창업기업의 활동을 지원하는 지역경제 통합지원센터로, 현장에 방문한 의원들은 시설 안내를 받고 AI면접 체험 등의 활동을 통해 센터를 직접 이용해보는 시간을 가졌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사업추진을 위해 구민들의 의견을 반영하는 것에 철저를 기해줄 것을 부탁하였다.이 날 함께한 추윤구 의장을 비롯한 광진구의회 의원들은 “구민들이 편안함을 느끼고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해나가야한다”며, “현장중심의 의정활동으로 앞으로도 주민들이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9-21 20:33

가족오페라 「마술피리」홍보물서울시 문화비축기지는 10월의 첫날, 시민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가족오페라 ‘모차르트 마술피리’를 T2 야외무대에서 개최한다. 매봉산 암벽으로 둘러싸인 야외무대에서 가을밤의 별과 함께하는 오페라 공연을 즐기고 싶다면 문화비축기지를 방문해 보는 것은 어떨까. T2 야외무대에 최적화된 콘서트 오페라(무대장치가 없는 오페라)를 관람하며 가족과 함께 문화와 휴식의 공원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문화비축기지 T2 야외무대는 경유를 보관했던 석유탱크의 철판을 해체하고 탱크 하단의 벽체와 옹벽은 그대로 남겨 무대의 구조물로 활용하고 있다. 하늘을 향해 열린 야외무대와 옹벽, 야외무대를 둘러싼 매봉산의 암벽은 공연자의 음성을 웅장하게 전달할 수 있는 친환경 울림통 역할을 하여 마이크와 스피커 등 확성장치 없이 공연을 즐길 수 있는 야외공연장이다. 오페라 <마술피리>는 어린이 가족 단위 관객들이 가장 선호하는 모차르트의 대표 오페라 작품이며, ‘밤의 여왕 아리아’, ‘나는 새잡이’, ‘파파게노, 파파게나 이중창’ 등이 특히 유명하다. 오페라 전문 가수들의 주옥같은 아리아와 열연으로 수준 높은 무대를 감상할 수 있을 것이다. 오페라 출연진 등 세부 사항은 문화비축기지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다. 본 공연은 시민 누구나 관람할 수 있으며, 원어(독일어)로 노래하고 한글 자막을 제공하기 때문에 8세 이상 관람을 권장한다. 19시부터 중간휴식 없이 약 70분간 공연이 진행된다. 오페라글라스 또는 망원경을 가져오면 성악가들의 재미난 표정과 연기를 한 층 더 가까이에서 즐길 수 있을 것이다.  사전예약은 9.22.(목) 10시부터 서울시 공공서비스예약(https://yeyak.seoul.go.kr/web/reservation/selectReservView.do?rsv_svc_id=S220916144004843805)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공연관람료는 무료이며 선착순 400명을 모집한다. 공연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문화비축기지 홈페이지(http://parks.seoul.go.kr/culturetank)에서 확인하거나 문화비축기지로 문의하면 된다. 이용남 서부공원여가센터 소장은 “문화비축기지를 방문하는 시민들이 가을밤의 정취를 즐기며 오페라 공연을 관람하는 좋은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가족·친구들과 함께 공원에서 문화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문화행사를 준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뉴스 | 박현수 기자 | 2022-09-21 2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