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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fore and After of Cellpia clinic’s Stem Cell Treatment for s Psoriasis ⒸcellpiaMr. Kim had to cover his body as much as possible as his scalp, ears, and neck fell like snow when the wind blew when he went out. His rash, which began to be the size of a nail, was covered with psoriasis more than 80 percent of his entire body.He was diagnosed with an intractable skin disease called psoriasis due to severe falling dead skin cells and red rashes and has visited around 20 hospitals over the past six years.He quit his job due to a red rash from his scalp to his toes and severe exfoliation, and it was difficult to go out. He received topical skin therapy for about two years and received all possible treatments such as phototherapy and oriental medicine, but there was no improvement.The dermatologist who treated him recommended stem cell treatment because it was caused by a decrease in immunity, although he did not know the exact cause of psoriasis.Mr. Kim said, "I only hoped that it would be less dead skin cells from my body because it was a severe malignant psoriasis, but I was surprised that the rash decreased noticeably 10 days after the stem cell procedure. The psoriasis is now completely cured after three months," he said.He added, "I want to spread it to patients suffering from intractable skin diseases or severe psoriasis."Stem cell regeneration clinic Cellpia said, "This patient visited the hospital every two weeks after a single blood+bone marrow stem cell procedure, showing remarkable improvement from the 10th day. On the 40th day, the rash disappeared, and three months later, we have found clean normal skin, he said. "It is a significant result that stem cells with immune control and anti-inflammatory effects have steadily regenerated and returned the immune system to normal."He added, "There are many stem cell procedures, but it is important to accurately select and separate stem cells and perform accurate procedures."Cellpia Clinic introduced and is using "Smart M Cell 2," a state-of-the-art system for Miracell's "bone marrow and blood stem cell manufacturing," which was certified by the Ministry of Health and Welfare and approved by the Ministry of Food and Drug Safety in 2021. This device is characterized by introducing the technology of the U.S. Harvard University Immunology Research Institute to extract high-concentrated stem cells, immune cells, and growth factors that are alive up to 99% of the patients' blood. This procedure has few immune rejection or side effects.Meanwhile, in a study by the U.S. Stem Cell Research Institute " Bio-Accelerator ," Stem cells generate various growth factors that promote the growth and recovery of damaged cells while suppressing immune responses." This action has been shown to treat various autoimmune diseases, and psoriasis can also be treated," he said.http://www.cellpia.net/en/  +82 2 1833-8899  건선, 줄기세포로 완치 효과 기대건선 줄기세포 치료 전 후 Ⓒ셀피아김씨는 외출 시 바람이라도 불면 두피나 귀, 목 부분에서 각질이 눈처럼 휘날리듯 떨어져 최대한 몸을 가리고 다녀야 했다. 그는 손톱만한 크기로 시작된 발진이 전신의 80% 이상 건선으로 뒤덮이게 됐다. 그는 심하게 떨어지는 각질과 붉은 발진 때문에  난치성 피부질환 '건선'으로 진단받고 지난 6년간 여기저기 병원만 20여 곳을 전전했다.그는 두피부터 발끝까지 붉은 발진과 심한 각질 탈락으로 다니던 직장도 그만두게 됐고 외출도 힘든 상태까지 이르렀다. 2년 정도 피부 국소요법을 받았고 광선치료, 한방치료 등 할 수 있는 치료는 다 받아 봤지만 별 다른 차도가 없었다. 그를 치료했던 피부과 전문의는 건선의 원인에 대해 정확히 알 순 없지만 면역력이 떨어져 나타난 현상이니 줄기세포 치료를 권유했다.김씨는 "심한 악성 건선이라 몸에서 각질만이라도 덜 떨어졌으면 좋겠다는 바람뿐이었는데 줄기세포 시술 후 열흘 만에 발진이 눈에 띄게 줄어 깜짝 놀랐다. 3개월이 된 현재 건선이 깨끗하게 완치된 상태"라고 말했다.이어 "난치성 피부질환이나 심한 건선으로 고생하는 환자들에게 널리 알리고 싶은 마음"이라고 덧붙였다.줄기세포 재생클리닉 셀피아의원은 "이 환자는 혈액+골수 줄기세포 1회 시술 후 2주 간격으로 내원해  10일째부터 눈에 띄는 개선 효과를 보였다. 40일째는 발진 흔적이 사라졌고, 3개월이 지난 현재는 깨끗한 정상 피부를 찾게 됐다"며 "면역 조절 및 항염증 효과가 있는 줄기세포가 꾸준히 재생작용을 하면서 면역체계를 정상으로 되돌려 준 의미 있는 결과"라고 밝혔다.이어 “줄기세포 시술은 많지만 줄기세포를 정확히 선별 분리해 정확하게 시술하는가가 중요하다”고 덧붙였다.셀피아의원은 2021년 보건복지부 신의료기술 인증 및 식약처 허가를 받은 미라셀의 '골수·혈액 줄기세포 제조'를 위한 첨단 시스템 '스마트엠셀2'를 도입해 사용 중이다. 이 기기는 美하버드의대 면역연구소의 기술력을 도입해 환자의 혈액을 선별·분리한 최대 99%까지 살아있는 고농축 줄기세포와 면역세포, 성장인자 등을 함께 추출하는 게 특징이다. 이 시술은 면역거부반응이나 부작용이 거의 없다.한편, 美줄기세포연구소 '바이오엑스셀러레이터'의 연구자료에서 "줄기세포는 면역 반응을 억제하면서 손상된 세포의 성장과 복구를 촉진하는 다양한 성장인자 등을 생성한다. 이러한 작용은 다양한 자가면역질환을 치료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건선도 치료할 수 있다"고 밝혔다.

뉴스 | 성광일보 | 2022-05-04 14:17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성동구립(금호․용답․무지개․성수․청계․숲속 포함)도서관에서는 오는 5월 3일부터 5월 10일까지 어린이날 100주년을 맞이하여 다채로운 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우리 모두 약속해요, 유엔아동권리협약 바로알기’는 어린이가 중심이 되어 유엔아동권리협약 강연을 듣고 독후활동을 및 시상을 진행하는 프로그램으로 강연은 5월 10일 진행되며 초등학생 누구나 수강할 수 있고 성동구립도서관 홈페이지에서 신청할 수 있다.구민 누구나 신나게 체험할 수 있는 어린이날 기념 포토존‘찰칵, 내가 바로 주인공’은 5월 3일부터 5월 10일, 일주일 동안 성동책마루에 꾸며진다.성동구립성수도서관에서는 온 가족이 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10일 오후 4시부터 성수책마루에서 다문화 인식 개선 인형극 ‘함께 또 같이 우린 다르지 않아요’ 창작 인형극을 진행한다.이 외에도 그림책 원화전시, 캐리커쳐 체험 등 구립도서관에서는 코로나로 제약이 많았던 어린이들을 위해 다채로운 문화프로그램을 기획했다.성동문화재단 윤광식 대표이사는 “어린이날 100주년과 가정의 달을 맞이해 준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온 가족이 마음껏 즐기며 마음을 충전하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어린이날 100주년 기념 프로그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성동구립도서관 홈페이지(www.sdlib.or.kr)에서 확인하거나 성동구립도서관(전화 02-2204-6424)으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5-04 13:38

반부패·청렴문화를 앞장서고 있는 성동문화재단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은 5월 청렴의 날을 맞이하여 5월 10일까지 재단의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퀴즈 이벤트 및 청렴알리미를 시행한다.청렴의 날은 매월 첫째 주 수요일이며, 이번에 진행되는 청렴퀴즈 이벤트는 청탁금지법에 대한 이해를 돕고, 청렴의식 향상과 부패 방지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는데 초점을 뒀다. 퀴즈를 통해 청탁금지법 위반사례를 자연스럽게 숙지하여 청렴에 대한 지식을 전파하고 공유하여 공직사회의 부패 방지 및 청렴 조직문화 조성에 앞장서고자 한다.청렴퀴즈는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는 퀴즈를 사내 인트라넷을 통해 전 직원이 참여함으로써 반부패 청렴문화 확산에 기여하고자 한다. 또한 전 직원의 실질적인 참여를 위해 청렴마일리지 제도와 연계한 정량평가를 도입해 우수 직원에게 표창 및 포상도 수여할 예정이다.재단 윤광식 대표이사는“구민을 위해 존재하는 문화재단에 있어 구민의 신뢰는 그 무엇으로도 대신할 수 없는 최고의 가치이다. 무신불립(無信不立), 즉 신뢰가 없으면 아무것도 설 수 없다는 각오로 전 직원이 합심하여 반부패·청렴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5-04 13:36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은 성동구 내 공간 운영자들이 모여 지역의 이슈 발굴과 협력을 통해 지역문화예술생태계 조성을 위한 지역문화진흥사업 N개의 서울: 2022년 ‘성동지기 기획단’을 5월 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서울문화재단의 지역문화 생태계 지원사업인 N개의 서울은 2017년부터 시작된 지역문화 주체(예술가, 기획자, 공간) 발굴과 주체 간 네트워킹 및 협업을 통하여 다양한 시도를 하는 사업이다. 이를 바탕으로 성동문화재단은 성동구 문화예술에 관심있는 공간 운영자들이 함께 모여 기획하고 운영하는‘성동지기 기획단’을 모집한다.본 프로젝트는 성동구에서 활동하는 공간 운영자라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며, 주요 활동으로는 지역 내 이슈 발굴 및 주체들 간의 네트워크 협력을 통한 프로그램 기획 및 운영이 이뤄진다. 활동혜택으로는 정기회의 참석 수당과 지역문화예술 프로그램 기획 실행비 지원, 성동구 지역 축제 및 행사 참여의 기회를 제공한다.성동문화재단 윤광식 대표이사는“성동지기 기획단 운영을 통해 구민의 문화적 질을 향상시키고 지속적인 문화예술 지원체계를 구축하고 활성화해 문화예술을 선도하는 문화도시 성동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성동지기 기획단 지원은 성동문화재단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지원서를 다운로드해 이메일(audxowkd@sdfac.or.kr)로 지원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문의는 성동문화재단(☎02-2204-7555)으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5-04 13:33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 소속 서울청년센터 성동오랑(이하 성동오랑)에서 5월 9일과 10일 양일간 청년단체 <ㅊㅊ한끼>와 함께 관내 청년을 대상으로 무료 도시락 나눔을 진행한다.<ㅊㅊ한끼>는 청년들에게 건강하고 따뜻한 한 끼를 제공하는 청년단체‘리브위드’에서 운영하는 이번 행사는‘2022 성동구 청년 1인 가구 지원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성동오랑에서는 관내 1인 가구 청년을 발굴하고, 성동오랑 공유공간에서 오프라인으로 도시락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특히 <ㅊㅊ한끼>는 관내 반찬 가게 소상공인으로부터 반찬을 공급 받아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하고 있다.도시락은 양념게장과 제육볶음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반찬 3종과 과일이 포함되어있으며, 성동구 내 거주하는 만 19~39세 청년을 대상으로 총 100인의 도시락이 준비된다. 도시락 신청은 <ㅊㅊ한끼> 인스타그램 프로필에 있는 온라인 신청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성동오랑은 청년단체의 사회공헌 프로젝트를 지원하는 동시에 관내 1인 가구의 식생활을 지원할 수 있다는 점에서 정기적인 회의장소 제공, 참여자 발굴을 위한 홍보 지원, 센터 전체 대관 등 <ㅊㅊ한끼>의 활동을 적극적으로 지원하고 있다.뿐만 아니라 성동오랑은 세탁 지원, 주거환경 개선 지원 등 청년들의 밀착형 생활지원을 확대 운영하여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고자 한다.재단 윤광식 대표이사는“성동오랑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관내 청년들의 다양한 지원체계를 구축하는 데 힘쓰고 있으며, 식생활뿐 아니라 고립감 해소를 위한 커뮤니티 운영도 적극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자세한 안내는 성동오랑 블로그(blog.naver.com/sd_orang)에서 확인 가능하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5-04 13:31

2022년 성동청소년문화의집 교육후견인제 ‘단짝’운영성동청소년문화의집에서는 서울특별시교육청과 성동구와 함께 교육지원이 필요한 청소년 돌봄 및 교육 사각지대의 빈틈을 메우기 위해 2022년 교육후견인제‘단짝’을 운영하고 있다.교육후견인제란 교육지원이 필요한 아동, 청소년과의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지역사회의 건강한 이웃을 뜻한다. 이들은 학교, 동 단위 교육안전망협의회, 교육지원청 및 자치구 유관기관과 연계하여 청소년과 연결을 통한 사회적 보호자 역할을 수행한다.교육후견인제‘단짝’은 성동구 내 초․중․고등학생 총 20명을 대상으로 성동구 멘토‘단’과 청소년‘짝’으로 운영되고 있다. 교육 프로그램으로는 학습·돌봄 분야, 정서·심리 분야, 진로교육 및 체험 분야, 기본생활 지원 분야 등이 있으며 청소년들에게 부족한 요소를 맞춤별로 전문적이고 다양한 방법을 통해 지원하고자 한다.현재‘단짝’에 참가를 원하는 청소년들을 모집하고 있으며, 동주민센터 또는 학교 추천서를 받을 경우 우선 선발이 가능하며, 신청은 성동청소년문화의집으로 전화(☎02-2236-2678) 또는 방문하여 신청서 제출 후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재단 윤광식 대표이사는“금쪽같은 청소년들에게 2022년 교육후견인제‘단짝’을 통해 안정적인 교육망을 제공하며, 나아가 지역사회가 한마음으로 청소년들을 돌볼 수 있는 건강한 성동구가 되길 소원한다”라는 말에 이어 “이를 위해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해당 프로그램 및 다양한 청소년 지원 활동은 성동청소년문화의집 홈페이지(www.sdfac.or.kr/kor/sdy)에서 확인 가능하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5-04 13:26

성동구가 아이들이 생활 속 위기상황에 적극 대응할 수 있도록 학교로 찾아가는 안전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구는 지역 내 25개 초‧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재난안전 체험장’을 실시하여 직접 만지고 느끼고 체험할 수 있는 실전 교육으로 실생활에서 쉽게 재난을 대비할 수 있도록 했다.성동생명안전배움터에서 실시하는 ‘찾아가는 재난안전 체험장’은 화재, 지진 등 위험상황에 따라 대응할 수 있는 방법과 안전한 대피 방법에 대해 교육한다.건물 안의 화재 상황을 연출해 비상구 등 표시에 따라 이동하는 훈련을 실시하고 탈출자세 및 연기흡입 방지 요령 등 실제 상황에서 안전하게 대피하는 방법을 상세히 설명한다. 화재현장 스크린에 소화기를 사용하여 화재 진압하는 방법과 지진발생시 화재진압과 대피까지 이어지는 상황 전개에 따른 행동요령도 알려준다.고층 건물에서 불이 났을 때 몸에 밧줄을 매고 높은 층에서 땅으로 천천히 내려올 수 있게 만든 완강기의 설치 장소와 함께 사용법과 유의사항도 전하며, 심정지 환자 발생 등 상황별 응급처치 요령과 심폐소생술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도 알려 위급한 상황에 상시 대비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올해 개관 7년차를 맞는 성동생명안전배움터는 2015년 서울시 자치구 최초로 설치한 종합 안전 체험장으로 구에서 직접 관리·운영하며 심폐소생술, 재난안전 등 다양한 분야의 안전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지난 2020년 코로나19상황으로 배움터 방문이 제한되었으나, 서울시 25개 지자체 중 유일하게 ‘찾아가는 안전체험 차량’을 운영하며 이동교육을 실시하기도 했다.구는 이번 교육에 우선 참여하는 5개 학교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매년 정기적인 교육을 추진하기로 했다. 하반기에는 나머지 20개 초등학교와 상호협의를 통해 프로그램을 적극 추진할 예정이다. 아울러 감염병, 기후환경, 쓰레기 문제 등 관련 프로그램을 추가로 발굴하고 현장에서 얻어지는 아이디어 등도 적극 반영할 계획이다.아이들이 화재현장 스크린을 통해 소화기를 사용하며 화재를 진압하는 실전훈련을 하고 있다심폐소생술을 실시하는 아이들의 모습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5-04 09:46

성동구는 코로나19로 지친 구민에게 희망을 전파하고 힐링의 시간을 제공하고자 「휴식이 필요한 시간, 2022년 정오의 문화공연」을 재개 한다고 밝혔다.정오의 문화공연은 2018년 하반기부터 매주 수요일 12시 성동구청 1층 성동책마루에서 진행되었다. 2019년에는 총 47회에 걸쳐 31개팀 425명이 참여하였고, 2020년 2월 코로나19로 인해 잠정 중단되어 아쉬움을 남겼었다. 2021년에는 코로나시대에 맞춰 온라인으로 공연을 진행하여 구민에게 잠시나마 코로나를 잊고 마음을 다독일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하기도 하였다.이번에 재개하는 「휴식이 필요한 시간, 2022년 정오의 문화공연」은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즐기기 어려웠던 지역주민들에게 문화향유 기회와 활기찬 정오의 여유로움을 제공하고, 침체된 지역 문화활동으로 위축되어 있는 지역 예술인에게 공연의 기회를 제공 할 예정이다.정오의 문화공연은 5월부터 매주 1,3주 수요일, 다양하고 새로운 문화공연을 가지고 지역주민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악기 연주 등 구민들이 쉽게 이해하며 편안하게 감상할 수 있는 문화공연이 가능한 공연팀이면 신청가능하며, 문의사항은 성동구청 문화체육과 (☎02-2286-5207)로 하면 된다.정원오 성동구청장은 “팬데믹의 장기화로 마음이 힘들고 지쳤을 구민과 예술가에게 따뜻하고 아늑한 시간을 선사하고 싶다”며 “2022년 정오의 문화공연을 통하여 예술인들에게는 새로운 작품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구민들에게는 ‘문화가 있는 정오’의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5-04 09:43

성동구 마장동 주민센터(동장 김평선)는 4월 21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김성찬)와 함께 관내 저장강박 홀몸 어르신의 주거환경 개선을 추진하였다.대상 어르신은 저장강박증으로 수년간 불필요한 물건을 집안에 적치하고 있어 집안 곳곳이 곰팡이 등으로 열악한 주거환경에 있는 대상자였다.평소 어려움을 알고 있던 복지통장이 대상가구를 주민센터에 의뢰하여 직원들이 방문, 처음에는 집 정리를 거부하였지만 수차례 방문으로 대상자를 설득하여 집 청소를 실시하게 되었다.대상 이○○ 어르신은 “그동안 집을 정리해야 할 마음은 있었으나 혼자서 엄두도 내지 못했는데 집정리도 해주고, 도배에 LED 전등까지 달아줘서 너무 고맙고. 새집처럼 살 수 있게 도와준 봉사자들에게 너무나 감사하다”며 고맙다는 인사를 건넸다.봉사활동에 참여한 김성찬 마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바쁜 중에도 참여해 준 협의체 위원님들에게 감사드리며, 고맙다고 눈물까지 흘리시는 어르신을 보며 진심 보람을 느꼈다”며 “앞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구를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도움을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평선 마장동장은 “어려운 이웃을 위해 도움을 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 민·관이 협력해 더불어 행복한 마장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5-04 09:39

성동구는 저소득 장애인들의 미디어 접근성 향상을 위한 시·청각 장애인용 TV 무료 보급사업 추진한다고 밝혔다.이번 사업은 방송통신위원회와 시청자미디어재단의 지원으로 시·청각장애인이 편리하게 시청취할 수 있는 TV를 개발하여 무료로 보급하는 사업이다.이번에 보급되는 TV는 40형 FULL HD 일체형 스마트TV로 시·청각 장애유형별 특화 기능, TV 메뉴 음성안내 및 배경음 조정, 수어화면 분리 및 확대 기능 등이 포함되어 있으며 전용리모컨, 리모컨 거치대도 함께 제공된다.본 사업은 보건복지부 등록 시·청각 등록 장애인과 국가보훈처 등록(국가유공자, 보훈보상대상자)눈·귀 상이등급자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단, 2016~2021년에 보급된 사람은 제외된다.신청기간은 5월 2일부터 6월 7일까지로 장애인등록증(복지카드) 또는 국가유공자증 등을 지참하여 주소지 동 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거나 홈페이지(tv.kcmf.or.kr)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7월 중 대상자 선정이 완료되어 8월 부터 순차적으로 TV 배송 및 설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시·청각 장애인용 TV 무료 보급사업에 관한 문의사항은 시청자미디어재단(☎1688-4596), 성동구청 어르신·장애인복지과(☎2286-5430) 또는 주소지 동 주민센터로 연락하면 된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5-04 09:35

광진구- 서울신용보증재단 및 국민‧신한‧우리‧하나은행 업무협약 체결광진구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소상공인들의 자금난 해소를 위해 서울신용보증재단 및 시중은행과 손을 잡았다.구는 5월 3일, 부구청장실에서 서울신용보증재단 및 국민‧신한‧우리‧하나은행과 ‘광진형 소상공인 무이자‧무보증 특별융자 지원을 위한 출연 및 특별보증, 이자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이를 위해 구는 연초 20억 원의 출연을 결정했고, 보증규모 확대 조성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한 결과, 국민‧신한‧우리‧하나은행으로부터 13억 원의 출연금을 추가 유치했다. 이에 총 33억 원의 출연금과 지난해 이월금 등을 합쳐 총 484억 원의 융자규모를 조성했다.‘광진형 소상공인 무이자‧무보증 특별융자’의 지원대상은 광진구에 사업장을 두고 있는 소기업‧소상공인이다. 이들은 최대 3천만 원까지 2년간 무이자‧무보증료 대출을 지원받는다.또한, 구는 더 많은 소상공인에게 지원 기회를 제공하고자 상환 조건도 변경했다. 기존의 경우 1년 거치 4년 균등분할상환이었으나, 올해는 2년 거치 3년 균등분할상환으로 융자 조건을 대폭 완화했다.거치기간인 2년이 지난 후에는 금리 2.0%대 변동금리, 보증수수료 연 0.8%를 적용받게 된다.신청을 원하는 소기업‧소상공인은 국민은행 6개지점(▲광진구청 ▲구의동 ▲군자동 ▲광장동 ▲중곡동 ▲테크노마트)과 우리은행 4개지점(▲자양동센터 ▲광장동 ▲테크노마트 ▲워커힐), 하나은행 5개지점(▲구의역 ▲광장동 ▲아차산 ▲화양동 ▲군자역) 그리고 서울신용보증재단(☎1577-6119)에서 신청하면 된다.현재 접수 건수만으로도 대출규모는 200억 원에 달하고 있을 만큼 반응은 가히 폭발적이다.구 관계자에 따르면 “광진형 소상공인 무이자‧무보증 특별융자 지원에 대한 신청자가 많다는 것은 그만큼 소상공인들이 자금난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는 것을 반증하는 것”이라며 “코로나19 상황이 길어짐에 따라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들이 경제적 부담을 더는 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5-04 09:32

소규모 음식점 현장방문 및 모니터링광진구가 고혈압 등 만성질환의 원인이 되는 음식 속 나트륨을 줄이기 위해 자양4동과 화양동의 소규모 음식점을 대상으로 5월부터 10월까지 6개월간 ‘염도계 대여 사업’을 운영한다.세계보건기구(WHO)에서 권장하는 하루 나트륨 섭취량은 2000mg이지만 한국인의 하루 평균 나트륨 섭취량은 3289mg(2019년 기준)으로, 권장량의 1.6배 수준에 이른다.이에 광진구는 자양4동, 화양동에 위치한 소규모 음식점을 대상으로 ‘저염 실천 희망 음식점’을 모집하고, 6개월간 염도계를 대여해 주는 ‘염도계 대여 사업’을 진행한다.이번 사업은 외식업체를 중심으로 저염 음식을 제공함으로써 구민의 건강한 식습관 정착을 유도하고, 식품의약품안전청이 추진하는 나트륨 줄이기 운동에 적극 동참하는데 의미가 있다.저염 실천을 희망하는 음식점에 대해서는 구청에서 현장을 방문해 국, 찌개 등 염도 관리 메뉴를 선정하고, 종사자를 대상으로 염도계 사용법 및 염도 수치를 낮추는 방법 등을 교육한 후 염도계를 대여한다.관리 기간 중에는 주 1회 이상 염도 관리 모니터링 실시 및 결과별 맞춤 영양정보를 전달하고, 저염식 영양정보 소책자 및 나트륨 돌림판 등 저염 실천 자료를 배부할 예정이다.또한, 6개월 동안의 업체별 음식 염도 변화 추이를 분석해 제공함으로써 사업 종료 후에도 적정 염도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다.저염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염도계 대여를 희망하는 자양4동과 화양동 소규모 음식점은 광진구 자양보건지소(☎ 02-450-7011, 7017)로 유선 신청하면 된다.광진구에서는 염도계 대여 사업을 통해 구민의 건강한 식습관을 정착시키고, 음식점에도 일정한 간을 유지해 꾸준한 맛을 보장하는 등 긍정적인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저염 실천 업소 제공 및 대여물품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5-04 09:30

광진구가 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 수방대책 요원의 재난 발생 상황처리 능력을 키우고자 ‘육갑문 개폐 훈련’을 3일 실시했다.이번 훈련은 노유나들목 앞에서 태풍이 올 때 팔당댐의 방류량이 증가하면서 한강 수위가 상승한 상황을 가상해 진행됐다.풍수해 재난안전대책본부 요원, 수문명예관리자, 서울광진경찰서, 시설점검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하여 상호 협조 체계를 구축하는 시간을 가졌다.육갑문은 한강에 자동차나 사람이 통행 할 수 있게 만들어 놓은 나들목에 설치되어 있는 수문으로, 한강 수위가 상승했을 때 나들목을 통해 제방 안쪽으로 한강물이 들어오지 못하도록 설치된 수해 예방시설이다.광진구에는 ▲노유나들목 ▲자양중앙나들목 ▲자양나들목 ▲뚝섬나들목 ▲벽천나들목이 있다.광진구 소재 육갑문은 ▲팔당댐 초당 방류량이 15,500톤 이상 ▲자양펌프장 한강 외수위계 수위 12.6m 이상 ▲육갑문 폐문 3시간 전 팔당댐 초당 방류량 13,400톤 이상일 경우 폐문을 결정하고, 개문은 한강수위가 둔치까지 하강할 경우 진행된다.이 날 구는 개폐훈련 시행 후 점검자를 2개조로 나눠 나머지 4개소에 대한 시운전과 점검을 끝으로 육갑문 개폐 훈련을 마무리했다.구는 이번 훈련을 통해 풍수해 피해로부터 구민의 안전을 지키고, 철저한 점검과 관리를 통해 안전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3일 노유나들목 앞에서 진행된 ‘육갑문 개폐 훈련’ 모습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5-04 09:28

생명과 평화가 공존하는 DMZ 대한민국 동쪽 고성에서 서쪽 임진각까지 횡단하는 걷기 행사가 열린다통일부가 지원하고 사단법인 DMZ 평화누리 길만사(회장 이병관)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통일걷기 국민 참여 프로그램으로 △1차 6월27일~7월9일, △2차 7월25일~8월6일, △3차 9월19일~10월1일 까지 총 3회 차로 진행된다. 각 회차별 참가 인원은 50명으로 총 150명이 참가하며 각 회차별 12박 13일간 진행된다. DMZ 통일걷기 원정대는 출발일에 강원도 고성 통일전망대로 이동하여 출정식을 갖고 걷기를 시작해 경기도 파주 임진각까지 250㎞를 1일 평균 20㎞씩 걷게된다.동(東)에서 서(西)로 이어진 DMZ 일원을 걷는 여정 속에서 도전 정신과 인내심을 함양하는 것은 물론 아름다운 DMZ의 자연 환경을 만끽하고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뜻깊은 행사로 올해는 헬로!DMZ, 평화ROAD!, 통일GO로 캐치프레이즈를 선정했다.원정대 종주 프로그램 내에는 DMZ를 홍보하고 체험하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를 진행을 예정이다 또한 각 분야의 전문가와 유명인사의 초청 ‘토크콘서트’, 장르별 ‘음악콘서트’, ‘DMZ체험 전시회’ 및 걷는 길 곳곳의 ‘명소와 유적지 탐방’ 기회를 동시에 제공 할 계획이다.걷기 구간은 강원도 고성에서 출발해 인제, 양구, 화천, 철원, 경기도 연천, 파주까지 이어지며, 만20세 이상 70세 미만의 대한민국에 거주하는 성인을 대상으로 참가신청자를 받고 심사를 거쳐 선발하게 된다(사)DMZ 평화누리 길만사 관계자는 “걷는 구간이 경기-강원 간 접경지역을 주로 이용하며 일부 구간은 군 사전협의를 통한 출입절차를 거쳐 민통선 내부를 통과할 예정으로 민통선 내 통행 시에는 관할 사단의 인원 관리와 통제 하에 걷기가 이루어진다” 고 말하며 선발되는 분들의 긴밀한 협조를 요청했다선발된 참가자는 10만원의 참가비를 내고 기념티셔츠, 모자, 완주기념품과 12박 13일 간의 숙박과 식사, 차량지원과 긴급의료지원을 받게 된다참가 신청은 2022DMZ통일걷기 홈페이지와 사무국으로 하면 된다.홈페이지 주소 : (https://dmzroad.modoo.at)사무국 전화 : 031-912-0155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5-03 17:18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성동구립성수도서관은 5월 10일 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해 다문화 인식 개선 어린이 인형극을 개최한다.성동구립성수도서관은 재한외국인을 위한 한국어 교실, 다문화 아카데미, 어린이 다문화 체험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특화 도서관으로 2016년에는 그 공로를 인정받아‘도서관 다문화 서비스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이번에 진행되는 인형극은‘함께 또 같이 우린 다르지 않아요’라는 주제로 친구들에게 따돌림을 받는 주인공 철수가 극중 인형캐릭터들의 도움으로 힘들었던 교우관계를 극복해 나아가는 내용이다. 인형극 시작 전 오프닝으로 레크리에이션 및 마술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어린이들의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인형극이 끝난 후에는 등장 캐릭터와 포토타임을 갖는다.성동문화재단 윤광식 대표이사는“어린이날 100주년을 기념, 다문화 인식 개선 인형극을 통해 다름을 존중하고 함께 또 같이 소통과 배려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건강한 미래세대인 우리 어린이들에게 유익하고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인형극에 대한 기대를 나타냈다.본 공연은 5월 10일 화요일 오후 4시부터 성수문화복지회관 2층 성수책마루에서 진행되며 공연접수는 5월 3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전화 또는 방문접수를 통해 이뤄진다.자세한 사항은 성동구립성수도서관 홈페이지(www.sdlib.or.kr/SS)를 참고하거나 전화(☎02-2204-7597)로 문의하면 된다.함께 또 같이 우린 다르지 않아요! ‘다문화 인식 개선 어린이 인형극’ 포스터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5-03 15:48

성동문화재단은 어린이날 100주년 및 가정의 달 5월을 맞이해 오는 5월 14일 성수아트홀에서 샌드아트와 해설이 있는 가족오페라‘마술피리’를 개최한다.‘밤의 여왕’아리아로 유명한 오페라‘마술피리’는‘피가로의 결혼’,‘돈 조반니’와 함께 모차르트 3대 오페라로 꼽히며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이 공연되는 오페라 중 하나다.수많은 역경을 이겨내고 사랑을 얻는 주인공 타미노와 파미나의 이야기로 어린이들이 흥미진진하게 즐길 수 있는 환상적이고 동화같은 줄거리와 극적 요소를 두루 갖추고 있다.특히 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환상적인 샌드아트 퍼포먼스와 전문 오페라 코치 겸 해설자 이지현의 해설이 함께 어우러져 누구나 쉽고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하였다. 모차르트의 아름다운 오페라 선율은 노블심포니오케스트라와 지휘자 강인모가 연주하며 국·내외에서 활발히 활동 중인 테너 황병남과 소프라노 구민영이 각각‘타미노’와 ‘밤의 여왕’을 맡아 작품의 격을 한층 높였다.샌드아트와 해설이 있는 가족오페라 ‘마술피리’는 5월 14일 토요일 오후 4시에 개최되며 전석 1만원이다. 성동문화재단 홈페이지, 인터파크 티켓에서 예매가 가능하며 성동구민, 성동구 소재 직장인, 학생은 50% 할인된다.자세한 안내는 성동문화재단 홈페이지(www.sdfac.or.kr)에서 확인 가능하며, 문의는 유선(☎02-2204-7574)으로 가능하다.샌드아트와 해설이 있는 가족오페라 ‘마술피리’ 포스터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5-03 15:36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에서 운영하는 성동구민대학은 봄학기 인기강좌를 다시 만날 수 있는‘5~6월 특강’을 운영한다.특강에는 봄학기에 전 강좌 매진을 기록한 어린이 강좌 ‘아이싱 쿠키 만들기’와 어린이 놀이 영어‘Activity와 함께하는 영어놀이와 Phonics’, 성인 대상‘재미있는 여행 영어’로 이뤄진다.먼저 ▲ 어린이 쿠킹 클래스 ‘아이싱 쿠키 만들기’에서는 아이들과 함께 하트, 물방울, 꽃무늬 등 아이싱 쿠키를 만들 수 있다. ▲ 어린이 영어 놀이 수업 ‘Activity와 함께하는 영어놀이와 Phonics’에서는 역할극, 만들기 등의 활동을 통해 아이들이 쉽게 재미있게 새로운 단어와 알파벳을 익힐 수 있는 시간을 제공한다.마지막으로 ▲ 성인을 대상으로 하는‘재미있는 여행 영어’는 출국에서부터 숙소 체크인, 식당, 쇼핑, 관광, 귀국까지 전 과정에 걸친 여행 영어를 습득할 수 있다.특히, 코로나19 유행 감소에 따른 일상 회복과 함께 어린이 쿠킹 클래스와 장기간 중단되었던 여행 재개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면서 여행 영어 강좌에 대한 수요가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번 특강은 소월아트홀 1층에 있는 성동구민대학 안내데스크와 성동문화재단 홈페이지(www.sdfac.or.kr)에서 접수 가능하다. 기타 문의는 성동구민대학 (☎02-2204-7550)으로 하면 된다.성동문화재단 윤광식 대표는“주민들이 일상에 행복과 활력을 더할 특강을 개설하게 되었다”라며 “앞으로도 구민들에게 평생교육과 열린 학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수준 높은 강의와 생활밀착형 강의를 준비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성동구민대학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2년 만에 대면 강좌를 개강하면서 수강생들이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강의실 리모델링과 노후화된 시설 교체 등을 통해 강의 환경을 개선했다.성동구민대학 안내문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5-03 15:33

성동구는 스마트횡단보도 설치 이후 보행자 교통사고 발생 건수가 21.5%이상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구가 2019년 설치한 14개 스마트횡단보도 설치지점(반경 100m 범위)에 대한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SS) 분석결과로 설치 이전 3년 평균 대비 2020년 사고건수를 비교한 결과다.성동구는 스마트횡단보도 설치 이후 주·야간 주행차량의 가시성이 개선되고, 정치선 위반차량이 감소함에 따라 이것이 실질적인 교통사고 감소효과로 이어진 것이라고 분석했다.부상 유형별 사고건수를 보면 스마트횡단보도 설치 이전(3년 평균) 대비 2020년 사망자 100%, 중상자 46.4%, 경상자 12.9%가 감소하면서 스마트횡단보도가 보행자 교통사고 발생위험을 감소시키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스마트 횡단보도 설치 전후 교통사고 발생 건수 (2019년 14개 설치지점별 반경 100m 이내)> 구분 시행 이전 시행기간 시행 이후 감소비율 2016년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차대사람(보행자) 교통사고 발생건수 22 16 27 26 17 21.5 사망자 수 0 1 1 0 0 100.0 중상자 수 11 9 8 12 5 46.4 경상자 수 9 7 15 12 9 12.9 * 도로교통공단 교통사고분석시스템(TASS)스마트 횡단보도 설치에 따른 안전사업 효과분석특히, 보행량이 많은 왕십리역 4번 출구와 한양시장 인근에서의 차 대 사람 교통사고 발생건수는 각각 60%와 71.4%가 감소하는 효과를 보였으며, 2019년 이후 스마트횡단보도 설치 지점에서 보행자 사망사고는 한 건도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성동구가 지난 2019년 전국 최초로 선보인 '스마트 횡단보도'는 집중조명·차량번호 자동인식·보행신호 음성안내·바닥신호 등 8가지 스마트 기술을 집약시킨 혁신적 횡단보도로 특히 바닥신호등과 음성안내로 보행자가 안전하게 길을 건너도록 돕고 정지선 위반 안내와 함께 집중조명으로 운전자의 주의 환기를 유도하는 등 보행자 교통사고 예방에 초점을 맞춰 설치되었다.스마트횡단보도 설치장소는 어린이보호구역 주변과 통학로 중 사고 위험이 높은 횡단보도 그리고 성동형 공공빅데이터를 분석해 도출한 보행자 이용이 많은 횡단보도로 현재 성동구 내 78개 지점에 설치되어 운영 중에 있다.왕십리 오거리 교차로에 설치된 스마트 횡단보도운영 초기인 2019년 조사결과 정지선 위반 차량이 83.4%나 감소한 바 있으며 교통사고 예방에 도움이 된다는 88.4%의 설문답변이 나오는 등 설치 초기부터 그 효과성이 입증되었으며, 실제 도로교통공단 사고분석시스템 확인결과 2019년 보행자 사고 발생건수가 225건으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또한 '2020 서울 창의상 수상', '지역균형뉴딜 수도권포럼 우수사례 선정' 등 중앙부처와 전국 지방자치단체에 우수사례로 소개되고 있으며, 2021년 행정안전부 주관 ‘어린이안전대상’에서도 스마트횡단보도 등의 사례로 국무총리상을 수상한 바 있다.성동구는 지난 2019년 20여 종 6,300여건의 객관적인 교통사고 데이터와 학생 및 학부모로부터 조사한 사고 위험지역에 대한 주관적 데이터를 분석해 전 초등학교 통학로 안전을 위한 성동형 빅데이터를 구축하여 활용한 바 있으며, 횡단보도가 설치되지 않는 통학로에는 차량 속도 저감 및 제한속도 준수를 위한 스마트스쿨존 시스템을 설치하여 운영 중에 있다. 또한 초등학교 정문 앞 횡단보도에 스마트폰 차단 시스템을 시범 도입해 횡단보도 진입 시 음성 및 진동으로 휴대폰 사용을 자제하도록 주의를 주는 등 통학로 안전을 강화하기 위한 선도적이고 혁신적인 스마트 교통안전 모델을 추진해 오고 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5-03 1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