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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을 여는 동대문 명사특강 홍보 포스터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가 12월 7일 오후 3시 동대문구청 2층 다목적 강당에서 국내 최상위 메타버스 전문가인 최재붕 교수를 초청해 ‘4차 산업의 중심-메타버스가 주도하는 신세계’를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성균관대학교 공과대학 기계공학부 교수로 재직 중인 최재붕 교수는 국내 최상위 메타버스 권위자로, 주요 저서로는 ‘최재붕의 메타버스 이야기(2022)’, ‘CHANGE 9(체인지 나인)(포노 사피엔스 코드)(2020)’, ‘코로나 사피엔스(2020, 공저)’, 등이 있다. 또 JTBC ‘차이나는 클라스’, CBS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 등 다양한 방송과 강연에 출연해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핵심 기술로 떠오르고 있는 메타버스 기술의 중요성에 대해 강조했으며, 미래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적극적인 기술 도입의 필요성을 역설해왔다. 이번 특강은 코로나19 이후 우리 삶 곳곳에 스며든 메타버스 기술에 대한 설명과 더불어 메타버스의 발전 방향과 그로인해 변화하게 될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나갈 예정이다. 메타버스에 관심 있는 구민은 누구나 수강이 가능하며, 수강 희망자는 12월 6일까지 유선 전화 또는 구 누리집(ddm.go.kr/lll→구민참여→온라인접수)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구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동대문구 교육지원과로 문의하면 된다. 이필형 동대문구청장은 “가장 유망한 4차 산업 기술 중 하나인 메타버스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그 기술로 인해 변화할 미래에 대해 함께 이야기를 나눠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분야의 저명인사를 초청해 구민들에게 지식과 경험을 나누는 프로그램을 운영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 | 박현수 기자 | 2022-12-01 14:15

도봉구는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 주관으로 ‘2022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2022. 11. 29. 해경물류 주차장)도봉구(구청장 오언석)는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 주관으로 11월 29일 해경물류 주차장(도봉로136가길 24)에서 ‘2022년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의 대표적인 나눔 사업인 ‘사랑의 김장김치 나눔 행사’는 코로나19 거리두기 상황에 따라 완제품 전달로 대체 운영됐으나, 올해 2년 만에 재개됐다. 이번 행사는 새마을 부녀회원과 협의회원, 북한이탈주민, 국군 장병 등 총 50여명이 봉사에 동참했다. 담근 김치는 지역 내 저소득가정, 홀몸 어르신 등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 280세대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행사를 주관한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의 황이선 지회장은 “새마을 부녀회원을 비롯해 북한이탈주민, 국군 장병들이 정성껏 준비한 김장김치가 어려운 이웃들의 가정 경제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라고 말했다. 오언석 도봉구청장은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이웃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김장 나눔 행사를 준비해주신 새마을운동 도봉구지회에 감사드린다. 오늘의 행사가 주변의 소외된 이웃의 안부를 묻고 도움의 손길을 내어 줄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 문화를 되살리는 불씨가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 | 박현수 기자 | 2022-12-01 14:14

12월 5일 개최되는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포럼 홍보물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2월 5일 오후 2시 금천뮤지컬센터에서 ‘2022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 포럼’을 개최한다. ‘전국책읽는도시협의회’는 금천구가 회장 도시로 있으며, 전국 책 읽는 도시 상호간의 교류와 협력을 증진함으로써 독서문화를 확산하고 책 읽는 공동체 사회를 만들기 위해 2018년에 창립된 단체다. 이날 포럼은 책 읽는 문화 확산을 위해 28개 전국책읽는도시 회원 도시와 주민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책으로 통하다’를 주제로 기조강연과 주제발표, 토론 및 질의응답 시간을 갖는다. 28개 회원 도시는 금천구 유튜브 접속을 통해 참석한다. JTBC 비정상회담 출연자이자 ‘원마일클로저’ 저자인 제임스 후퍼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여행’, ‘문학’, ‘인문’이라는 3인 3색의 주제발표 △ 배나영 작가의 ‘북유럽 여행하며 북유럽 신화읽기’ △ 소설가 장강명이 진행하는 ‘책, 이게 뭐라고’ △ 팟캐스트와 유튜브에서 활동하는 채사장의 ‘삶의 인문학’이 있을 예정이다. 현장에 참여하고 싶은 주민은 12월 4일까지 금천구청 홈페이지 ‘기타예약’을 통해 사전신청할 수 있으며, 행사 당일 금천구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시청할 수 있다. 유성훈 구청장은 “이번 포럼이 급격한 변화의 시대 속에서 혁신적이고 선도적인 독서 환경을 조성하고, 책 읽는 공동체 사회 구현을 이끌어나갈 발판이 되기를 희망한다”라며, “독서를 통해 미래에 대한 해답을 제시하고, 새로운 시대를 함께 맞이할 수 있도록 함께 해주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 | 박현수 기자 | 2022-12-01 14:12

부일로1다길 8-35 일대에 조성된 생활정원“공가(空家)를 공가(共家)로 … 빈집의 재탄생” 구로구(구청장 문헌일)가 빈집을 철거한 공간에 생활정원을 조성했다. 구로구는 “그동안 방치돼왔던 주택가를 주민 공용 공간으로 바꾸고자 올해 2월 SH공사와 협약을 체결했다”며 “뒤이어 실시설계, 심의 등의 절차를 거쳐 공사를 시행, 최근 완료했다”고 1일 밝혔다. ‘생활정원’은 국가, 지방자치단체 또는 공공기관이 조성․운영하는 정원으로 주민들이 휴식 장소로 활용할 수 있도록 유휴공간에 마련된 개방형 정원이다. 본격적인 공사를 시작하기에 앞서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코자 지난 4월 주민 설명회를 개최하고 7월부터 11월까지 부일로1다길 8-35 일대의 빈집을 철거해 환경을 정비한 뒤 767㎡ 규모의 생활정원을 조성했다. 스트로브잣나무, 산수유, 이팝나무, 산철쭉, 영산홍, 황매화 등을 심고 식재한 나무들을 따라 산책로를 조성했다. 가벼운 운동과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생활체육시설 4종, 파고라, 평의자와 등의자를, 치안을 위해 공원등도 설치했다. 이는 인근 주거지의 미관을 개선하고 집 가까이에서 누릴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할 뿐만 아니라 도시 생활권에 부족한 녹색공간을 확보해 미세먼지 저감 효과도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탈바꿈한 공간은 주민들이 집 주변에서 녹음을 접하며 쉴 수 있는 곳으로 거듭날 것”이라며 “앞으로도 생활 속에서 쉽게 닿을 수 있는 자연쉼터를 제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앞서 구로구는 2020년 고척로18길 9-3(개봉동) 일대, 2021년 고척로27다길 19-2(고척동) 일대를 대상으로 방치돼 있던 공간을 정비한 바 있다. 

뉴스 | 박현수 기자 | 2022-12-01 14:11

강북구민대상 수상자들이 시상 후 이순희 강북구청장(왼쪽 세 번째)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가 지난 30일(수) 제26회 구민의 날을 맞아 구청 대강당에서 ‘2022년 강북구민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강북구민대상은 희생과 봉사정신으로 이웃 사랑을 실천하며 지역을 빛낸 모범구민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구는 지난 7월부터 지역사회에서 추천한 19명을 대상으로 엄격한 공적심사위원회를 거쳐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올해 수상자는 ▲선행봉사상 안병학(남, 만 62세) ▲모범가족상 한인숙(여, 만 51세) ▲모범기업인상 권수영(여, 만 58세) ▲사회복지상 심철효(남, 만 60세) ▲환경상 김영미(여, 만 50세) 씨다. 총 5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선행봉사상 수상자 안병학 씨는 새마을지도자 인수동 협의회장을 역임하며 사랑의 집 고쳐주기, 연탄나눔, 방역활동 등 다양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타의 본보기가 됐다. 모범가족 수상자 한인숙 씨는 젊은 시절부터 시어머니를 봉양하며 현재도 시어머니와 남편, 4명의 자녀와 함께 화목한 가정을 꾸리면서 주변 이웃들에게 귀감이 됐다. 모범기업인상 수상자 권수영 씨는 강북구에 소재한 태경사 대표로서 의류사업발전을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했을 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공헌 및 기부활동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해 기업인의 모범이 됐다. 사회복지상 수상자 심철효 씨는 취약계층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급식봉사, 집수리 봉사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이어가며 현재까지 3800시간 이상의 봉사를 실천해 지역사회복지증진에 기여했다. 환경상 수상자 김영미 씨는 서울시 공원돌보미로 활동하며 공원 환경정화에 공헌했으며, 이 외에도 여성안심귀갓길, 금연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했다. 이순희 강북구청장은 “남다른 애정으로 강북구 발전을 위해 헌신해온 자랑스러운 수상자분들 덕분에 강북구의 미래가 더욱 밝아지고 있다”며 “구민들을 대표해 지역 발전에 힘써주신 수상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고 말했다. 

뉴스 | 박현수 기자 | 2022-12-01 14:10

공사관계자 특별 안전교육 사진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강동구청 대강당에서 안전한 강동구를 만들기 위해 ‘2022년 하반기 공사관계자 특별 안전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구는 「중대재해 처벌법」이 시행됨에 따라 전문적인 안전교육을 통해 각종 산업현장 관계자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고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교육을 준비했다. 이번 교육은 관내 공사가 진행 중인 건축·주택 공사관계자 10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했으며, 서울시 건축안전자문단 소속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공사장 안전관리 기본지식 및 중대재해 처벌법의 주요 내용을 교육했다.  ▲건축공사장의 주요 사고 사례를 통한 안전의식 강화 교육 ▲공사장 안전관리 기본지식 및 작업자들의 현장 안전교육 실시방안 지도 ▲건축공사장 사고예방 안전조치 계획 등 건축분야 전문가인 건설안전기술사가 전문성과 다양한 경험을 토대로 교육을 진행했다.  또한, 2022년 안전점검 결과 ‘우수’ 등급 현장의 관리자와 공사장 안전점검 유공자에 대해 표창장을 수여하고, 현장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하였다. 이외에도, 구는 공사관계자(감리자, 시공자)의 현장 안전관리 인식 개선과 건설현장 근로자들의 사고 예방을 위해 지속적으로 현장을 방문해 지도 및 교육을 실시하고, 외국인 근로자들에 대한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외국어 버전의 사고 예방 홍보물 등을 배포할 계획이다.  김남식 건축안전센터장은 “공사관계자 특별 안전교육을 통해 관리자들의 안전의식을 재고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구는 구민의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뉴스 | 박현수 기자 | 2022-12-01 14:08

2022 ‘제1회 서울학생 국악한마당 합동연주회’ 포스터서울특별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은 ‘2022 제1회 서울학생 국악한마당 합동연주회’를 12월 7일(수) 오후 4시 연세대학교 백주년기념관 콘서트홀에서 운영한다. 서울특별시교육청에서는 희망교를 대상으로 ‘보편교육으로서의 국악교육 활성화’ 구현을 위해 2017학년도부터 국악관현악단 운영을 지원하고 있다. 사업을 통해 학교에서는 필요한 국악기를 구입하고, 전문 국악 강사를 초빙하여 동아리 형태의 국악관현악단을 구성하여 활동하고 있다. 올해 처음 개최되는 국악 합동연주회는 국악관현악단 운영교 중 7개교가 참여한다. 연주 실황은 서울특별시교육청 예술공감터 유튜브 채널‘예술락낙’에 탑재하여, 연주회 종료 이후에도 현장감 있는 연주영상을 공유할 예정이다. 조희연 서울시교육감은 “제1회 서울학생 국악한마당 합동연주회가 우리 학생, 교직원, 학부모들에게 전통의 멋과 흥이 느껴지는 감동의 무대가 되길 기대하며, 앞으로도 더 국악에 관한 관심을 키우고, 국악교육을 활성화하여 서울학생이 전통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지닌 인재로 자라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뉴스 | 박현수 기자 | 2022-12-01 14:07

뮤지컬 '랭보' 다국어 자막 지원 중계 포스터 ㅣ사진제공= 라이브㈜, ㈜더블케이엔터테인먼트프랑스 문학의 대표적인 천재 시인 ‘랭보’와 시인의 왕이라 불린 프랑스 최고의 시인 ‘베를렌느’의 시에 아름다운 멜로디를 더해 국내 관객들에게 큰 사랑을 받아온 뮤지컬 <랭보>가 오는 12월 5일(월), 공연 실황 영상 중계로 국내 및 해외 관객과 만난다.이번 온라인 송출은 2019년도 ‘예스24 스테이지’ 공연 실황을 고화질로 리마스터링한 영상으로, 해당 시즌에 출연했던 랭보 역의 윤소호, 베를렌느 역의 김종구, 들라에 역의 백기범의 출연분이다. 여기에 한국어, 영어, 중국어(간체·번체), 일본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등 7개 언어 자막을 지원한다. 뮤지컬 <랭보>의 ‘다국어 자막 지원’ 공연 실황 중계는 ‘네이버 후원 라이브’와 ‘인터파크 라이브커넥트’에서 동시 송출된다. ‘네이버 후원 라이브’는 국내 접속자를 대상으로 영어 자막이 지원되고, ‘인터파크 라이브커넥트’는 해외 접속자를 대상으로 한국어, 영어, 중국어 간체, 번체, 일본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자막이 제공된다.뮤지컬 '랭보' 다국어 자막 중계 예고편 및 중계 장면  ㅣ제공 = 라이브㈜, ㈜더블케이엔터테인먼트뮤지컬 <랭보>는 2018년 초연 당시 개막 43일만에 해외공연 개막을 성사시키며 최단기간 해외 진출 및 초연작품 한중 동시 공연이란 타이틀을 거머쥐었다. 이후 2018년 중국 상하이 대극원 뷰익 중극장과 2019년 중국 북경 롱푸 극장에서 각각 라이선스 공연을 진행하였다. 또 2020년 대만 NTT(Screening NTT Theatre)와 일본 위성 방송 CS채널에서 공연 실황 영상을 중계한바 있다.이처럼 꾸준히 국내 및 아시아 관객들을 만나 온 공동제작사 라이브㈜와 ㈜더블케이엔터테인먼트관계자는 “뮤지컬 <랭보>는 초연과 동시에 해외 진출에 성공했을 뿐만 아니라 앞선 두 번의 공연에서 관객들의 많은 사랑을 받으며 흥행은 물론 완벽한 글로벌 콘텐츠로 자리 잡았다.”고 소감을 전했다.더 나아가 이번 뮤지컬 <랭보> 온라인 중계는 7개 언어로 범위를 확장함과 동시에 세계시장 점유율 1위의 영상 콘텐츠 번역 기업인 ㈜아이유노글로벌에서 전문 번역을 진행함으로써 완성도를 높였다. 제작사 관계자는 “뮤지컬 <랭보> 공연의 가장 중요한 관람 포인트라고 할 수 있는 '랭보'와 '베를렌느'의 시 원문, 그리고 원문을 재해석한 아름다운 가사의 분위기를 극대화하는 것에 초점을 두고 번역했다. 이번 온라인 중계를 통해 해외 관객들 역시 뮤지컬 <랭보>의 서정적인 가사를 충분히 이해하고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뮤지컬 '랭보' 다국어 자막 중계 예고편 및 중계 장면  ㅣ제공 = 라이브㈜, ㈜더블케이엔터테인먼트이번 뮤지컬 <랭보>의 ‘다국어 자막 지원’ 온라인 중계는 예술경영지원센터의 '2022 예술 디지털 부가상품 및 유통서비스 사업화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된다. 또, 글로벌 OTT 송출 및 해외 현지 영상 상영회를 적극 추진하며 공연 영상 글로벌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뮤지컬 <랭보>의 ‘다국어 자막 지원’ 온라인 중계는 오는 12월 5일 8시부터 12월 6일 오후 7시 50분까지, 24시간 동안 네이버 TV 라이브㈜ 채널 후원 페이지와 인터파크 라이브커넥트에서 만날 수 있다.관람권 구매는 네이버TV 라이브(주)채널 후원페이지(https://tv.naver.com/l/119802)와 인터파크 티켓 (https://tickets.interpark.com/goods/22015757) 및 인터파크 글로벌 페이지(https://www.globalinterpark.com/detail/edetail?prdNo=22015757)에서 가능하다. 관람권은 1인 2만 원이다.한편, 뮤지컬 <랭보>는 현재 연일 매진을 기록하며 관객들의 뜨거운 성원 속에 공연되고 있다. 공연은 23년 1월 1일까지, 대학로 TOM 1관에서 공연된다.

뉴스 | 김수현 기자 | 2022-12-01 13:41

어플 관련 이미지 ㅣ 제공 충청북도누구나 쉽게 기초 국악 강좌를 비대면으로 수강할 수 있는 ‘영동 국악 웨이(WAY)’가 출시됐다.28일 충청북도에 따르면 ‘영동 국악 WAY’는 문화체육관광부(콘텐츠진흥원)와 충청북도가 지원한 ‘2022년 충북지역특화콘텐츠개발지원사업’의 선정작으로 (주)핀사이트(대표 정진업)에서 기획, 제작했다.‘영동 국악 WAY’는 레인보우 충북 영동이 배출한 걸출한 역사적 위인, 3대 악성(樂聖) 난계 박연 선생의 발자취를 따라, 다양한 국악 관련 문화자원을 탐방하고, AR 보물찾기와 미니게임 등을 즐기면서, 자연스레 박연 선생이 남긴 국악의 기준 음률과 악보 체계를 쉽게 이해할 수 있게 해주는 어플리케이션 서비스이다.또한, 한국 국악의 기준음계(황종률)와 악보(정간보) 그리고 도량형의 기틀까지 마련한 것으로 평가받는 박연 선생의 생애를 ‘박연의 길’이란 주제로 다루고 있다.그 외에 난계국악박물관, 옥계폭포 등 박연 선생과 관련된 문화관광자원에 대해 알 수 있으며, 재미있는 이벤트를 통해 기초 대금 강좌를 무료로 수강할 수도 있다.서비스 오픈에 맞춰, 영동의 특산품 ‘영동와인’과 국악기 미니어처 등의 상품에 응모할 수 있는 다채로운 이벤트도 준비돼 있다.‘영동 국악 WAY’는 현재는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만 만날 수 있으며, 아이폰 버전은 추후 출시할 예정이다.

뉴스 | 김수현 기자 | 2022-12-01 13:37

조성부지 배치도광진구가 중곡동의 한국전력공사 화양변전소 개발부지에 ‘자투리땅 주차장’을 조성한다.중곡동은 다가구 주택과 빌라 등이 골목에 들어선 형태로, 다른 지역에 비해 주차장 확보율이 낮다. 차 한 대가 골목을 점유하면 차는 물론, 사람도 길을 제대로 지나치지 못할 정도로 주차난이 심각한 상황이다. 거주자우선주차장 역시 부족해 배정을 기다리는 대기자가 광진구 전체의 35%에 이르며, 불법주차 문제도 심각하다.이에, 구는 15일, 토지주인 한국전력공사 서울본부와 협약을 체결하고, 유휴토지를 활용한 대규모 공공 주차 공간을 만들기로 했다. 중곡동의 열악한 주차환경과 미관 개선에도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협약내용은 ‘자투리땅 개방주차장(자주식 노외주차장)’을 조성하는 것으로, 부지 전체 9,497㎡ 중 총 7,290㎡의 면적에 232면을 설치하기로 했다. 기간은 올해 12월부터 1년간이나, 개발공사 착공 전까지는 1년 단위로 협약을 연장할 계획이다.부지의 현재 출입구 전경구는 거주자 우선 주차제 형식으로 주민에게 주차장을 제공하고, 주차장 이용자 배정과 요금징수 등의 관리를 광진구 시설관리공단에 위탁할 예정이다.조성되는 주차장에는 방범용 CCTV, 보안등 등 안전시설도 함께 설치되는데, 최대한 재사용이 가능한 관급자재를 활용해 매몰자산 발생을 최소화하고 예산을 절감한다. 개방주차장의 운영종료 후에는 회수할 계획이다.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단독주택이 밀집되어 주차난이 심한 중곡동 지역에 개발부지 활용으로 개방주차장을 조성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법으로 공공주차장을 조성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12-01 09:13

지난달  28일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정책디자인단 성과공유대회에서 수상하는 모습(가운데 이현식 성동구 기획재정국장)성동구가 행정안전부 주관 국민정책디자인단 성과공유대회에서 행정안전부장관상을 수상해 1억 원의 특별교부세을 확보했다.행정안전부는 지난 28일 대전 KW컨벤션센터에서 1, 2차 전문가·대국민 온라인 심사를 거쳐 선정된 10개 기관을 대상으로 성과공유대회를 개최했으며 성동구는 ‘Made in Korea 나는 자랑스런 봉제인이다’로 주제로 참여해 행안부장관상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지난 3월 성동구는 정책 사각지대에 있는 무등록봉제업체 및 근로자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정책수혜자인 봉제업체 근로자, 전문가, 공무원 등으로 구성된 ‘성동 국민정책디자인’을 꾸렸다.이후 다양한 봉체업체 업주 및 근로자를 심층 인터뷰하여 수혜자의 시각에서 그들의 문제를 정의하고, 10여 차례 이상의 워크숍을 통해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하였다. 그 결과 노동계약 없이 장기간 근무했지만 노동 이력이 남지 않아, 이를 공적으로 증빙하기 어려운 숙련공들의 경력을 인증하는 경력인증제를 전국 최초로 마련했다.마침내 지난 10월 30일 제1회 봉제 경력인증제 실기시험을 개최해 22명의 합격자를 배출하였다. 성동구는 이를 통해 봉제인의 직업적 자긍심을 향상시키고 추후 데이터베이스 구축으로 일감을 연계하고자 한다. 더불어 봉제 아카데미 운영 시 강사 이력으로도 활용할 예정이다.그리고 무등록 봉제업체 양성화를 위해 ‘ONE-CALL’ 사업자등록 대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자문단을 운영하여 세무, 노무, 법률 문제에 어려움을 겪는 무등록 의류제조업체를 지원하고 있다. 성동구는 앞으로 봉제 경력인증조례를 제정을 통해 NCS 국가직무능력 표준에 따른 경력인증제 고도화를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12-01 09:08

성동구 왕십리도선동에서 제로웨이스트 사업을 진행했다.성동구 왕십리도선동(동장 윤소영) 주민자치회 마을공동체운영분과에서 지난 11월 18일부터 22일까지 ‘제로웨이스트’ 사업을 진행했다.‘제로웨이스트’란 생활 속에서 발생하는 일회용품의 사용을 줄이고 재활용이 가능한 재료를 사용함으로써 쓰레기 배출을 최소한으로 하여 환경을 보호하는 것을 의미한다.이번 사업은 주민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도록 가정에서 분리배출되는 우유팩 5개 또는 페트병 5개를 모아오면 스탬프 1개를 찍어주고 스탬프를 3개 모으면 장바구니와 교환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다.또한, 어린이들이 최소한의 쓰레기 배출을 통한 환경보호의 필요성을 인식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관내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제로웨이스트를 홍보하고 참여를 유도하였다.행사는 당초 11월 25일까지 진행 예정이었으나 22일에 이미 준비한 250개 수량이 소진되는 등 주민들의 높은 호응 속에 진행되었다.왕십리도선동 전수원 주민자치회장은 “한번 쓰고 버려지는 일회용 비닐, 컵 등으로 환경문제가 심각해지고 있는데, 장바구니 사용은 가장 간단한 제로웨이스트 실천 방법”이라며 “주민들의 높은 참여에 감사드리며 생활 속 환경보호 실천 인식 확산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밝혔다.​윤소영 왕십리도선동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주민들이 생활 속에서 배출되는 쓰레기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하고, 실천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12-01 09:05

광진구가 29일 오후 6시부터 한파경보 발령에 따른 한파대책 종합지원 상황실을 가동하고 비상근무에 돌입했다.한파대책 종합지원 상황실은 상황총괄반·생활지원반·시설복구반·홍보지원반으로 구성되어 한파특보 발효 시 기상 현황을 전파하고, 피해 발생 현황, 취약계층 보호 현황 등을 모니터링하며 24시간 비상 상황에 대응한다.먼저 구는 SNS와 긴급재난문자를 통해 야외 활동을 자제하는 등의 한파대비 행동요령을 전파하고, 주민 안전을 위해 한파경보가 한파주의보로 하향 조정되기 전까지 주민 참석 행사는 전면 취소했다.한파로 인한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홀몸노인 등 건강 위험군에게는 유선 및 방문을 통한 돌봄 관리를 실시하고, 거리 노숙인 밀집 지역을 순찰하며 안전상태를 확인해 필요시 겨울철 구호 물품을 지급한다.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갑작스러운 한파에 구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한파대책 종합지원 상황실을 운영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폭설, 한파, 화재 등 각종 재난에 철저히 대비해 구민의 안전과 생명을 최우선으로 보호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12-01 09:02

CGV와 함께하는 광진구 카카오톡채널 구독 이벤트광진구가 카카오톡 구독자를 대상으로 <CGV 건대입구> 할인쿠폰을 제공한다.이번 이벤트는 광진구청 채널 구독에 보답하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카카오톡에서 ‘광진구청’을 친구 추가하면 CGV 건대입구점에서 사용할 수 있는 매표‧매점 할인쿠폰 2종이 지급된다. 사용기한은 12월 31일까지며, 영화표는 2000원, 매점 콤보는 1000원까지 할인받을 수 있다.단, 타 할인 혜택과 중복은 불가하며 특별관(IMAX, 4DX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카카오톡 친구 추가 후 채팅방 아래 [매표 할인쿠폰] 또는 [매점 할인쿠폰]을 눌러 쿠폰 번호를 복사해 CGV 앱이나 홈페이지에 등록하면 된다. 모바일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은 영화관에서 직원에게 문의하면 자세히 안내받을 수 있다.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구민들에게 더욱 풍성한 혜택을 돌리기 위해 CGV 강변 등 다른 영화관들과도 제휴를 확대해갈 계획이다.김경호 광진구청장은 “광진구 채널 구독자분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마련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바란다”며, “카카오톡을 비롯한 여러 SNS 매체를 적극 활용해 구민 일상에 도움이 되는 알찬 소식들을 신속히 전달 드리겠다”고 말했다.기타 자세한 사항은 광진구청 홍보담당관(☎02-450-7279) 또는 CGV 건대입구점(☎1544-1122)에 문의하면 되며, 영화관에서도 직접 안내받을 수 있다.CGV 건대입구점 할인쿠폰 발급 방법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12-01 09:00

연극 아마데우스 / 뮤지컬 곤 투모로우 포스터 - 제공 PAGE1공연제작사 PAGE1이 2023년 라인업을 공개했다. 2023년 2월부터 4월까지 연극 <아마데우스>가 세종문화회관 M씨어터에서 공연되며, 이어서 8월부터 10월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뮤지컬 <곤투모로우>가 무대에 오른다.먼저, 연극 <아마데우스>가 2023년 2월 12일부터 4월 11일까지 세종문회회관 M씨어터에서 삼연 무대로 돌아온다. 동명의 영화로도 친숙한 연극 <아마데우스>는 타고난 재능을 지닌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와 그에게 경외와 질투를 느끼며 자신의 평범함에 고통스러워했던 ‘살리에리’의 고뇌를 조명한 작품이다. 동시대를 살았던 음악가이자 실존 인물인 ‘살리에리’와 ‘모차르트’의 이야기에 영국의 극작가 피터 셰퍼(Peter Shaffer)의 상상력이 더해져 완성된 오리지널 스토리다. 1981년 토니 어워즈 최우수 작품상, 연출상을 포함하여 총 5개 부분을 수상하였으며 1984년 밀로스 포먼 감독에 의해 영화화되어 제57회 아카데미 시상식 최우수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남우주연상 등 8개 부문을 석권하며 작품성과 대중성을 모두 갖춘 현대의 대표적 명작 희곡으로 오늘날까지 전 세계적으로 꾸준히 공연되며 사랑받고 있는 작품이다. PAGE1 프로덕션으로는 2018년 초연에 이어 2019년 재연되며 기존의 연극에서 볼 수 없었던 신선한 무대 연출과 정교한 구성, 배우들의 열연으로 언론과 관객들의 연이은 찬사를 받으며 작품성과 흥행성을 고루 인정받았다. 특히 ‘살리에리’라는 인물을 통해 신을 향한 인간의 애증과 진정한 예술적 재능을 열망하는 예술가의 치밀한 심리묘사를 깊이 있게 담아내며 질투와 시기, 연민과 우월감 등 누구나 한번쯤은 느껴봤을 법한 인간의 감정을 극적으로 표현한 무대는 관객들에게 깊은 공감과 여운을 선사하며 성황리에 공연되었다. 오는 2월 돌아오게 될 <아마데우스>의 세 번째 시즌 또한 이전 시즌에 못지 않은 강렬한 연기와 감정이 폭발하는 압도적인 몰입감의 무대로 관객들을 만날 준비를 하고 있다.이어 2023년 8월 8일부터 10월 22일까지 광림아트센터 BBCH홀에서 뮤지컬 <곤 투모로우>가 공연된다. 뮤지컬 <곤 투모로우>는 갑신정변이라는 근대 개혁운동을 일으켰으나 3일 만에 실패하고 일본으로 피신한 김옥균의 암살사건을 모티브로 하여, 갑신정변부터 한일합병까지 소용돌이치는 역사의 한 순간을 세련된 감각으로 무대에 옮긴 작품으로, 2016년 초연 이후 2021년 5년여만에 재연으로 돌아오며 더욱 치밀하고 완성도 높은 무대로 호평 받았다. 김옥균, 한정훈, 고종 세 인물 간의 서사를 유기적이고 입체적으로 표현하며 당시 지식인들의 고뇌와 갈등을 통해 비운의 시대 속 아픔을 섬세하게 담아낸 스토리는 시대와 나라를 초월하는 묵직한 울림으로 가슴 뜨거운 감동을 선사하였고, 다양한 장르의 결합으로 각 인물의 심리를 극적으로 표현한 음악과 격변기의 거대한 소용돌이와 광활함을 표현한 무대, 탄탄한 드라마와 섬세한 인물 표현, 시대와 나라를 초월하는 컨템퍼러리 형식의 세련된 연출에 주연부터 앙상블까지 전 출연진들의 열연이 더해지며 매회 뜨거운 박수갈채가 이어졌다. 올해 2월 성황리에 재연의 막을 내린 이후에도 온라인상에서 다음 시즌을 기다리는 관객들의 기대가 끊이지 않고 있는 <곤 투모로우>는 2023년에는 다시 초연의 광림아트센터 BBCH홀로 장소를 옮겨, 더욱 가슴 뜨거운 감동의 무대로 관객들을 만날 것이다.2023년 라인업으로 연극 <아마데우스>와 뮤지컬 <곤 투모로우>의 삼연 소식을 알린 PAGE1은 두 작품 모두 더욱 탄탄하고 업그레이드된 무대로 관객들을 만날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으며, 12월 중 <아마데우스>의 캐스팅 발표와 티켓오픈 소식을 전할 예정이다.  

뉴스 | 김수현 기자 | 2022-12-01 08:21

동작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김민석)이 지역사회공헌 활동과 성과 공로를 인정받아 ‘2022 지역사회공헌 인정제’ 인정기업으로 재선정됐다고 밝혔다.‘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주관으로 지역사회공헌 파트너십 활동과 공헌 활성화에 기여한 기업과 공공기관에 지역사회가 그 공로를 인정해 주는 제도로 공단은 2021년에 이어 2년 연속 재인증을 획득했다.공단은 2021년 ESG경영을 위한 플랫폼 구축 후 이를 중심으로 지역사회 사회적 지원 네트워크를 확대 운영하고 있으며 실효성 있는 사회적 약자 배려 프로그램과 특성화된 사회공헌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어르신이 건강한 동작 만들기 사업’, ‘장애인 건강프로그램 지원’, ‘영·유아 체험학습 지원’ 등 지역사회 약자계층에 대한 프로그램과 생명나눔 헌혈행사, 사랑나눔 봉사단 활동 등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다.올해는 공헌활동 범위를 확대하여 경북 및 강원도 산불 재난 구호활동 지원 성금모금과 회원과 함께하는 현충원 플로깅 등을 사업장별로 진행해 지역사회 곳곳에 환경 정비와 함께 ESG경영을 실천했다.특히,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관내 전통시장 5곳과 업무협약을 체결했고, 매주 마지막 주 금요일을 ‘전통시장 이용의 날’로 지정 운영하고, 소상공인 희망드림(Dream) 사업을 통해 지역 소상공인에 지속적인 도움을 주고 있다.이에 대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46회 국가생산성대회 특별상 부문 서비스 우수기업으로 선정돼 한국생산성본부회장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공단 김민석 이사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관계를 활성화하여 지역문제와 어려움을 함께 극복하고 지속가능한 지역복지 공동체 구축 및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 | 동작신문 임현정 기자 | 2022-11-30 21:34

사진설명: (좌) 마지드 알 호가일(Majed Al Hogail) 사우디아라비아 자치행정주택부장관, (우) 오세훈 서울시장오세훈 서울시장은 30일(수) 서울시청 집무실에서 마지드 알 호가일(Majed Al Hogail) 사우디아라비아 자치행정주택부장관을 만나 면담하고 서울과 사우디간 우호협력 증진 및 정책공유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알 호가일 장관은 부동산 개발 및 금융 부문 등에서 다양한 활동과 폭넓은 경험을 기반으로 2015년도 자치행정주택부장관에 취임한 후 사우디의 도시문제 해결 및 정책 수립에 중요한 역할을 해오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국가 프로젝트인 네옴 메가프로젝트의 이사로서 사업에 깊이 관여하고 있다. 이번 면담을 통해 취약계층 주거공급 등을 포함한 양국의 주택정책에 대해 의견을 나누고 서울시의 재개발·재건축 경험을 공유했다. 알 호가일 장관은 “사우디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데 있어 스마트 도시 등 최신 기술 구현을 위해 가장 필요한 국가 중 한 곳이 대한민국이라 생각하며, 혁신을 위해 함께 나아가기를 고대한다” 고 말하며, “특히 상호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을 위해 이후에도 다시 서울시와 회동하기를 희망한다.”는 의사를 밝혔다. 또한, 알 호가일 장관은 현재 진행 중인 2022 카타르 월드컵과 관련하여, 사우디와 한국 양국이 모두 어려운 경기를 앞두고 있다는 공통점이 있음을 언급하며 한국이 경기에서 승리하여 사우디와 결승전에서 만나기를 바란다고 응원하기도 했다. 오세훈 시장은 “서울시의 정책을 앞으로도 적극 공유할 것이며, 서울시의 경험이 정책 개발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서울시와 사우디가 향후 긴밀히 협력해 스마트시티 등 다양한 정책 사례를 공유하고 양국의 우호협력 증진을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 | 박현수 기자 | 2022-11-30 20:40

라이크어로컬 X 아이.엠 시범서비스 포스터서울시와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이 관광새싹기업의 외국인 관광객 모바일 택시호출 서비스 개발을 지원했다. 서울시는 올해 초 열린 관광업계 실무자 간담회에서 국내 택시호출 서비스가 외국인 관광객에게 매우 제한적이라는 상황을 인식하고 해결방안을 모색해왔다. 지금의 택시 호출 서비스는 국내 이동통신사를 통한 본인인증과 국내 카드 및 국내 은행 계좌 위주의 결제방식을 제공해 서울에 단기간 체류하는 외국인 관광객이 택시 호출 서비스를 이용하기는 어려움이 있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해결하기 위해, 서울시는 기존 관광업계와 새싹기업이 함께 당면과제를 해결하는 상생협력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그 과제로 외국인 관광객의 모바일 택시호출 서비스 개발을 진행하였다. 서울 관광새싹기업 공모전 선정기업인 라이크어로컬(’22년 선정), 글로벌리어(’20년 선정)와 택시업체 아이.엠(i.M), 티머니onda가 서울시의 상생협력 프로젝트 지원사업으로 서비스 개발을 추진하였다. 외국인 관광객 대상 여행 정보를 제공하는 새싹기업 라이크어로컬(LIKE A LOCAL)은 프리미엄 대형 택시 호출 플랫폼인 아이.엠(i.M)택시와 협력한다. 양사는 올해 상반기부터 협력 논의를 추진했다. 현재는 기술개발을 완료하고 내년 모바일 앱 버전의 정식 서비스 출시를 위해 12월 31일까지 웹페이지를 통해 시범서비스를 진행한다. 시범서비스는 외국인 관광객을 대상으로 영어‧중국어(간)‧중국어(번)‧일본어의 총 4개 언어로 진행되며, 시범서비스 동안 아이.엠(i.M)택시에서 최대 1만원 할인권(1인 1회 한정, 한정 수량)을 제공한다. 서비스 이용 방법은 웹페이지 상담 창에서 목적지를 입력한 후, 이용자의 GPS 기반 위치 또는 이용자가 직접 지정한 위치를 출발지로 설정하면, 실시간 교통상황을 반영한 거리와 이동시간이 계산되어 확정 요금이 안내된다. 손님이 확정 요금을 선결제하면 탑승 정보가 기사에게 한국어로 자동 번역되어 전송된다. 서비스 이용 안내‣라이크어로컬X아이.엠 시범서비스 예약 : www.likealocal.kr/kor/taxi‣제공언어 : 영어, 중국어(간체), 중국어(번체), 일본어‣결제수단 : 해외 온라인 간편결제‣호출방법 : 즉시호출, 예약호출, 시간대절 인공지능 기반의 실시간 여행 일정 추천 B2B 기술제공 새싹기업 글로벌리어(GLOBALEUR)는 티머니에서 운영하는 택시 브랜드, 티머니onda 택시와 협력한다. 올 하반기 양사는 협력 추진에 합의하여, 현재 기술개발을 진행 중이다. 서비스는 내년에 정식 출시 예정이다. 글로벌리어는 인공지능이 실시간으로 여행 일정을 추천하고, 항공, 숙소 등의 예약․결제가 가능한 통합 기술을 싱가포르 항공, 타이항공,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등 글로벌 기업에 제공하고 있다. 따라서 두 회사의 서비스가 정식 출시되면 싱가포르 항공 모바일 앱을 통해 항공을 예약하고 서울에 도착한 관광객은 별도의 앱 설치 없이 싱가포르 항공 앱을 통해 서울에서 티머니onda 택시 모바일 호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가 개발 지원한 관광새싹기업의 외국인 택시 호출 서비스가 정식 출시 되면, 2023년 방한 관광시장 재개와 시너지를 내 관광시장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최경주 서울시 관광체육국장은 “국내 택시호출 서비스가 외국인 관광객이 이용이 쉽지 않은 상황에서, 관광새싹기업과 국내 중소사업자가 협력하여 기존 산업의 한계점을 극복하는 것은 양쪽 모두에게 시장을 확대하는 좋은 기회”라고 말했다. 또 “서울시는 앞으로도 새싹기업과 기존 관광분야의 상생협력 프로젝트의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코로나 이후 방한 관광시장 재도약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뉴스 | 박현수 기자 | 2022-11-30 20:39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홍보물‘미세먼지 계절관리제’의 핵심인 서울 전역 5등급 차량 전면 운행제한이 다시 시작된다. 12월 1일부터 내년 3월 31일까지 서울에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을 운행할 수 없다. ‘미세먼지 계절관리제’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이 잦은 12월부터 이듬해 3월까지 평상시보다 한층 강력한 대책으로 미세먼지의 발생빈도와 강도를 줄이는 사전 예방적 집중관리대책이다. 5등급 차량 단속 시간은 토‧일요일과 공휴일을 제외한 평일 오전 6시~21시다. 전국 5등급 차량 중 저공해 조치를 하지 않은 차량이 적발될 경우 1일 1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올해 10월 기준으로 저공해 조치가 되지 않은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은 전국적으로 약 76만대다. 소방차, 구급차 같은 긴급차량과 장애인 차량은 단속대상에서 제외된다. 매연저감장치(DPF) 부착 불가 차량 중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및 소상공인 소유차량 등도 단속 대상에서 제외된다. 서울시는 이런 내용을 골자로 하는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4대 분야 14개 대책을 12월 1일(목)부터 시행한다. 작년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3차 계절관리제 시행 결과, 대기질 개선이 뚜렷한 것으로 나타났다. 계절관리제 시행 이전과 비교해 초미세먼지 농도는 29% 개선(35→25㎍/㎥)되었다. 초미세먼지 좋음일수(15㎍/㎥이하)는 27일이 증가하고, 나쁨일수(35㎍/㎥초과)는 17일이 감소했다. 운행제한 시행으로 단속된 5등급 차량은 2차 계절관리제 기간 대비 84%가 감소(1,424→228대/일)했다. 올해는 초미세먼지 124톤, 질소산화물 2,176톤 감축 등 작년보다 강화된 대기오염물질 감축 목표를 설정하고, 기존의 사업들을 개선·보완한다. 이번 대책은 서울지역 미세먼지의 3대 발생원인 수송(자동차), 난방(연료연소), 사업장 분야의 배출량을 줄이기 위한 핵심 사업들을 담고 있으며, 실내공기질 특별점검, 집중관리구역 관리 강화 등 시민 건강 보호를 위한 노출 저감책도 포함되었다. 첫째, 서울지역 초미세먼지 3대 배출원 중 가장 많은 비중(28%)을 차지하는 수송(자동차) 분야의 대책으로 배출가스 5등급 차량의 서울 전역 운행제한과 시영주차장 주차요금 할증이 시행된다. 배출가스·공회전 단속, 민간 자동차검사소 점검 및 승용차마일리지 특별포인트 지급도 추진한다. ① 저공해 미조치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운행제한 : 지난 계절관리제에는 비수도권 차량의 경우 과태료 부과 후 유예기간 내 저공해 조치 시 환급조치 하였으나, 올해는 이러한 유예 없이 바로 과태료가 부과된다. 단속과 함께 5등급 차량의 저공해 조치 지원도 병행한다. 매연저감장치(DPF)부착 시에는 약 90%(자기부담액 약 10%)를, 조기폐차 시에는 3백만원(저소득층·소상공인·저감장치 장착불가 차량은 6백만원)의 범위에서 보조금을 지원한다. 특히, 매연저감장치(DPF)가 개발되지 않은 차종은 조기폐차 외에 대안이 없는 만큼, 상한액 내에서 60만원을 추가 지원한다. 전기‧수소차 등 친환경자동차를 구입할 경우에는 3백~32백까지 별도의 신차 구매 보조금도 지원한다. ② 배출가스 5등급 차량, 시영주차장 주차요금 50% 할증 부과 : 서울 전역 시영주차장(103개소)에서는 전국 모든 5등급 차량(매연저감장치 부착차량, 긴급차량, 국가유공자 및 장애인 차량 등은 적용 제외)의 주차요금(정기권 포함)이 50% 할증된다. ③ 운행차 배출가스․공회전 단속 및 매연저감장치 무단탈거 단속 : 시 친환경기동반(7개반, 13명)을 운영해 운행차 배출가스와 공회전을 단속하고, 매연저감장치(DPF) 제거 차량을 특별 단속한다. ④ 민간 자동차검사소 점검 : 자동차검사 합격률이 높아 부실검사가 의심되는 민간 자동차검사소 56개소에 대해서도 시·자치구·한국교통안전공단이 합동으로 집중 점검한다. ⑤ 승용차마일리지 특별포인트 제공 : 승용차마일리지 가입회원 약 20만명을 대상으로, 계절관리제 기간 중 서울지역 4개월 평균주행거리(3,920km)의 50%인 1,960km 이하로 주행한 경우 1만 마일리지를 지급한다. ※ 서울시 승용차마일리지 홈페이지 : driving-mileage.seoul.go.kr 둘째, 서울지역 초미세먼지 배출원의 27%를 차지하는 난방(연료연소) 분야 감축을 위해 가정용 친환경보일러 보급을 확대하며, ‘에코마일리지 특별포인트’를 제공하고 에너지다소비건물의 적정 난방온도를 집중 관리한다. ⑥ 가정용 친환경보일러 확대 보급 : 10년 이상 노후 보일러에서 ’20.4.3. 이전 설치 일반보일러로 교체 지원대상을 확대, 친환경보일러 8만 8천 대를 보급한다. 저소득층과 보육원·경로당 등 민간 사회복지시설을 우선적으로 지원해 취약계층에 대한 혜택을 늘릴 예정이다. ⑦ 에코마일리지 특별포인트 제공 : 회원 124만 가구를 대상으로 계절관리제 기간 중 직전 2년 평균 에너지 사용량 대비 20% 이상 에너지 사용을 절감한 경우 1만 마일리지를 제공한다. ※ 서울시 에코마일리지 홈페이지 : ecomileage.seoul.go.kr ⑧ 대형건물 적정 난방온도 관리 : 에너지 사용량이 연간 2천 TOE* 이상인 호텔, 백화점 등 에너지다소비건물(286개소)를 대상으로, 시·자치구 합동점검반을 편성하여 적정 난방온도(공공 17℃ 이하, 민간 20°C 이하) 준수 여부를 점검한다. 셋째, 서울시는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등급별 점검 및 배출원 상시 감시 체계를 구축해 집중 관리하고, 비산먼지 사업장 점검 및 노후 건설기계 사용제한 점검을 강화 한다. ⑨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 관리 : 대기오염배출시설 총 2,399개소에 대한 점검을 실시하고 대규모 사업장은 전문가 시설진단을 통해 자율감축률을 제고한다. 비정상 운영 사업장 및 무허가 사업장에 대한 관계기관 합동점검도 강화한다. ⑩ 공사장 등 비산먼지 집중 관리 : 연면적 1만㎡ 이상의 대형공사장에는 상시 감시체계를 구축해 미세먼지를 실시간으로 관찰(70개소)하고, 엄격한 비산먼지 억제 기준이 적용되는 ‘친환경공사장’을 대폭 확대(’21년 23개소 → ’22년 101개소)하여 운영한다. 대규모 관급공사장에 출입하는 건설기계에는 제작시기 등의 정보가 제공되는 정보 무늬(QR코드)를 부착해 관리를 강화하고, 반경 4~5km 내 비산먼지가 실시간 관찰 가능한 원격탐사시스템을 시범적으로 도입·운영한다. ⑪ 영농폐기물 불법 소각 방지 : 영농경작지 20㏊ 이상 자치구(강서, 서초, 강남, 송파, 강동구 등)의 경작지 영농폐기물을 집중 수거(12월, 3~4월)하고, 불법 소각행위 가능성이 높은 농한기에는 예찰 및 단속활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넷째, 시민들의 미세먼지 노출 최소화를 위해 도로청소를 강화하고 다중이용시설의 실내공기질을 중점 관리한다. 또한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관리로 취약계층을 보호한다. ⑫ 주요 간선 및 일반도로 청소 강화 : 집중관리도로를 확대 지정(56개 구간, 224.5km → 59개 구간, 233.2km)하고, 도로청소를 1일 4회 이상 실시한다. ⑬ 다중이용시설 실내공기질 특별점검 : 미세먼지에 취약한 대중교통시설 및 지하역사의 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하고, 영화관, 박물관 등 가족단위 이용시설을 중점적으로 관리한다. ⑭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 배출 및 노출 저감사업 추진 : 9개* 미세먼지 집중관리구역에서는 계절관리제 기간 중 대기배출사업장․공사장 집중점검, 살수·분진 흡입차 운영 확대 등 강화된 미세먼지 저감대책을 추진한다. *금천, 영등포, 동작, 중구, 서초, 은평, 관악, 광진, 성동 서울시는 계절관리제를 통해 실질적인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시민의 참여와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시민들의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시민 참여》▴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이동하기▴5등급 차량의 조기폐차나 매연저감장치 부착 등 저공해 조치하기 ▴자동차 공회전 자제 등 친환경 운전 습관 지키기 ▴가정용 보일러를 친환경보일러로 교체하기 ▴ 에너지절약 및 겨울철 적정 난방온도 유지하기 ▴에코마일리지와 승용차 마일리지 가입 및 실천하기 《사업장과 공사장 참여》▴대기오염배출사업장 미세먼지 방지시설 설치 및 정상 가동 ▴세륜시설, 방진벽 등 공사장 비산(날림)먼지 억제조치 시행 ▴친환경 건설기계 사용 ▴불법소각 하지 않기 유연식 기후환경본부장은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응하기 위한 계절관리제 특별대책이 어느덧 4회차를 맞이했다.”며 “발생원별 대책을 촘촘히 마련하고 보완한 만큼 미세먼지로부터 시민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예년과 같이 계절관리제가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뉴스 | 박현수 기자 | 2022-11-30 2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