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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갑 광진구청장이 구민에게 도움이 되는 체감형 사업을 소개해주는 ‘정책이야기’ 유튜브 영상을 제작해 눈길을 끈다.‘정책이야기’는 구민 체감형 사업에 대해 구민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을 아나운서가 묻고 구청장이 답하는 대담형식 유튜브 콘텐츠이다.이 콘텐츠는 구민들과 보다 가깝게 소통하고자 지난해부터 진행됐으며, 쉽고 간결하게 전달하기 위해 3분 내외로 제작된다.올해 1호 정책은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실시한 ‘재택치료자 가족을 위한 안심숙소’ 사업으로 정했다.김 구청장은 영상을 통해 ▲전반적인 사업소개 ▲이용대상 ▲안심숙소 장점 ▲안심숙소 위치 ▲신청방법 등을 소개했다.광진구 안심숙소는 재택치료자 가족을 위해 제공되며,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하고 PCR검사 결과 음성인 재택치료자 가족을 대상으로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숙소는 중곡동에 마련돼 있으며, 가족객실 3개를 포함해 총 24객실이 구비되어 있고, 일반투숙객은 받지 않는다.이용을 희망하는 구민은 가족동반격리자 최초 모니터링 시 요청하거나 재택치료전담팀(☎ 02-450-5322)으로 유선 신청 가능하며 최대 8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이번에 제작된 영상은 광진구청 공식 유튜브와 홈페이지 내 인터넷방송국에서 시청가능하다.추후 구는 가맹점의 수수료 부담을 줄여주는 착한 배달앱 ‘광진구 땡겨요’ 등 올해 신규로 추진되는 구민체감형 사업에 대한 영상을 지속적으로 제작할 계획이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1-21 09:42

광진구가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추진하였던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사업’의 대상 연령과 지원 금액을 이달부터 대폭 확대한다.올해부터는 지원 연령이 만 11~18세에서 만 9~24세로 확대돼 광진구 여성 청소년 약 1,350여 명이 지원받을 수 있고, 지원 금액도 월 1만 1천5백 원에서 1만 2천 원으로 인상해 최대 연 14만 4천 원까지 지급된다.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 대상자 중 만 9세~24세(1998년~2013년생)까지의 여성 청소년이다.단, 개정된 청소년복지지원법의 시행 시기와 예산 등을 고려해 만 9~10세는 올해 1월부터, 만 19~24세는 5월부터 신청‧지원이 가능하다.바우처는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가 관할 동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거나, 복지로 앱 또는 복지로 누리집 홈페이지(www.bokjiro.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보건 위생용품 구매를 위해서는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아야 하며, 카드사별로 지정된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개인 기호에 맞는 위생물품을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구매권을 사용할 수 있는 구매처가 카드사별로 달라, 지정된 구매처인지 확인하고 사용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광진구 홈페이지(www.gwangji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1-21 09:40

광진구가 생일을 맞은 만 90세 이상 어르신에게 장수축하금 30만원을 지급한다.광진구는 장수 어르신의 노후생활 안녕과 장수를 기원하는 의미로 매년 ‘장수축하금’을 지원해왔다. 장수축하금은 어르신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위한 것으로, 노인복지 증진 및 경로효친의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지급대상은 지급기준일 현재 광진구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만 90세 이상 어르신 중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생계, 의료급여 수급자이다. 지급기준일은 주민등록상 생년월일로 한다.신청기간은 대상자의 주민등록상 생일 한 달 전까지이며, 본인 및 배우자, 부양의무자 또는 위임 받은 자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인은 신청서를 구비해 주민등록지 동 주민센터로 방문 후 접수하면 된다. 신청자가 고령일 경우, 동 주민센터에서는 가정방문 접수를 지원해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연 1회 지원되는 장수축하금은 대상자 생일이 속한 달에 30만원이 지급되며, 대상자에게 사망‧전출‧주민등록말소 등 지급중지 사유가 발생하기 전까지 매년 지급된다. 한 번 지원을 받은 대상자는 매해 지급조건 충족 시 자동적으로 지급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해마다 신청서를 제출할 필요는 없다.이밖에도 광진구는 독거 저소득 어르신 낙상 방지를 위한 안전손잡이, 미끄럼방지 매트 등의 물품 지원과 저소득 어르신에 대한 급식 지원 등 다양한 어르신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1-21 09:38

지난 11월 청년내일 찾기 하반기 네트워크 모임에 참여한 청년들의 모습성동구가 이달 27일까지 ‘2022 소셜벤처와 함께하는 청년내일찾기’ 사업에 참여할 8개의 소셜벤처를 모집한다.‘소셜벤처와 함께하는 청년내일찾기 사업’은 사회적 경제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과 소셜벤처 기업을 연결하는 일자리 창출 사업이다. 소셜벤처 기업에는 신규 채용한 청년의 인건비를 일부 지원해 안정적인 고용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청년들에게는 소셜벤처 분야 현장 업무 경험 기회와 성장단계별 역량강화교육을 제공하여 정규직 채용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한다.지난 2020년 총 15개 소셜벤처 기업을 지원하며 그 중 12개 기업에서 12명을 정규직으로 고용하도록 했던 구는 지난해에도 10개 기업지원을 통해 7개 기업에서 7명이 최종 고용되며 매년 안정적인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특히 올해는 청년의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하여 지역정착을 유도하고 지역 내 소셜벤처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사회활동가 육성과 같은 지역 특화 사회적 경제 연계 등 사회공헌 분야를 특화하였다.공모 대상 기업은 성동구 소재 소셜벤처로 법인등기부등본 또는 정관에 사회적 가치 실현에 대한 내용이 있으면 지원 가능하다.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청년 인건비의(월 187.5만 원 기준) 90%인 월 최대 168만 원을 10개월 간 지원한다.오는 2월 중 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해 일자리를 매칭하고, 청년들은 각 소셜벤처 기업에서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 간 업무 경험을 하게 된다.사업 참여를 위한 신청서, 제출서류 그리고 접수방법 등은 성동구청 홈페이지(www.sd.go.kr)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한편 430여 개의 소셜벤처가 밀집된 성동구는 2017년 전국 최초로 ‘소셜벤처 육성 및 생태계 조성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으로 이들을 육성·지원하는 근거를 마련하고 전담 부서를 꾸려 각종 지원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 지난 7월 벤처기업육성법 시행의 토대가 되며 국내 최대의 탄탄한 소셜벤처 생태계로 주목을 받고 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1-21 09:34

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을 명패를 전달받은 긴자료코 대치점 조현규 대표데미그라스돈가스를 대표 메뉴로 비대면 시대 1인 소자본창업아이템으로 인기 중인 긴자료코 대치점(대표 조현규)이 ‘지역사회 복지 증진 활동에 동참했다.대한적십자사 서울특별시지사(회장 김흥권)는 긴자료코 대치점을 ‘씀씀이가 바른식당’으로 인증하고 명패를 전달했다.조현규 대표는 “많은 소상공인·자영업자들이 특히나 어려운 요즘, 사업장의 이윤을 더 크고 전문적으로 지역사회에 나누고 싶은 마음에 참여했다”며, “특히 위기가정의 아이들이 건강하고 사랑받을 수 있도록 울타리 역할을 해주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또한 갑작스럽게 찾아온 위험이나 사회안전망에 안타깝게 해당되지 못해 도움을 필요로 하는 모든 곳에 대한적십자사가 소중하게 전달해 주길 당부했다.씀씀이가 바른기업 후원금은 지역의 위기가정, 취약계층을 위한 통합 복지 지원에 소중히 사용된다.대한적십자사는 기업뿐만 아니라 병의원들과도 함께 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을 진행해 사업장명으로 실천하는 나눔의 가치를 더욱 확대해나갈 계획이다.씀씀이가 바른기업 캠페인에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아래 URL을 통해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https://blog.naver.com/rc_seoul/221335631483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1-21 09:30

제249회 광진구의회 임시회 개회식광진구의회(의장 박삼례)가 18일, 19일 양일간의 일정으로 제249회 임시회를 열고 상정 안건을 처리했다.이번 임시회는 지방자치법 전부개정 시행과 관련하여 의회 소관 자치법규를 정비하기 위한 것으로, 18일 의회운영위원회의 심도 있는 예비 심사를 거쳐 19일 제2차 본회의에서 총 23개 안건을 의결했다.세부적으로는 지방자치법 개정으로 지방의회 소속 공무원에 대한 임용권이 의장에게 부여됨에 따라 소속 공무원의 임용 및 시험 등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광진구의회 지방공무원 인사 규칙안’ 등 규칙안 9건이 통과됐다. 또한 의원 의정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정책지원관 도입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광진구의회 사무국 설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지방행정에 대한 주민의 직접 참여를 강화하고 주민조례청구권을 보장하는 ‘광진구의회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조례안’ 등 조례안 14건이 처리됐다.19일 제2차 본회의에서는 이경호 의원이 5분 발언에 나서 광진구의회 회의 규칙 준수에 대한 의견을 제시하기도 했다.박삼례 의장은 “새로운 지방자치법 시행이 진정한 풀뿌리 민주주의를 위한 힘찬 시작이 되길 기원한다.”며 “광진구의회 의원 모두가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을 통해 구민의 대의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자.”고 제249회 임시회를 개최한 소감을 밝혔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1-20 10:55

광진구상공회(회장 손영진)는 2022년 1월 17일 월요일  광진구상공회 회의실에서 GC녹십자아이메드와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이날 협약식에서 손영진 회장 "금번 업무협약식을 통해 GC녹십자아이메드와 상공회 상호간의 좋은 유대관계와  협력관계가 증진 되는 기초가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금번 협약식은  1월 정기회장단회의 후 이루어졌고 상공회 회장단과  GC녹십자아이메드 우병호 전무(관리원장)와 장명수 상무(본부장)가 참석했다.GC녹십자 아이메드는 첨단 의료 IT 시스템과 효율적인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맞춤형 정밀 건강검진을 실현하고 있다. 이를 통해 개인의 질병을 사전에 예측하고 더 나아가 맞춤형 건강관리 솔루션까지 제공하는 새로운 건강검진 패러다임을 선도하고 있다. GC녹십자 아이메드는 건강검진과 기능의학적 진료 시스템을 접목하여 요람에서 무덤까지 최적의 건강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평생 밀착 건강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GC녹십자아이메드는 강북센터(서울 중구 을지로 170 을지트윈타워 동관) 와 강남센터(서울 서초구 서초대로38길 12 마제스타시티 타워1 4층~5층) 가 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1-20 10:36

정원오 성동구청장이 어린이집 관계자들을 만나 현장보육에 필요한 지원정책에 대해 상세히 의견을 나누고 있다서울시 자치구 국공립 보육비율 1위의 보육특별도시 서울 성동구가 올해 아이들의 먹거리에서부터 보육교사 처우까지 어린이집 현장에서 필요한 사항들을 적극 반영한 지원정책을 추진한다.우선 아이를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어린이집에서 즐겁고 건강하게 지낼 수 있도록 만 24개월 이상 아동에게 월 3만원의 특별활동비를 지원한다. 질 좋은 친환경 먹거리 제공을 위해 유치원보다 수준 높은 급간식비도 지원(1식 지원단가: 영아 1,900원⇒2,490원, 유아 2,500원⇒3,147원)하며 안전하고 위생적인 급식 제공을 위한 조리사 인건비와 함께 감염병 예방을 위한 마스크 지원도 계속된다.보육질에 큰 영향을 미치는 보육교사의 사기진작 및 직업행복감을 높여 주고자 휴가 등 공백 시 보조(대체)교사 및 보육 도우미를 지원하고 교사 근무환경 개선비 지원(월7만5천원~36만원), 보육교직원 처우 개선비 지원(월14만 5천원~35만원)과 함께 시간외 수당(월5만원)이 증액 지원된다. 동일시설 2년 이상 재직 시 장기재직 근속수당(월3만원~7만원)과 자녀 출생시 축하금(10만원)도 신설 지원하는 등 처우개선에 아낌없이 지원할 계획이다.또한 코로나19 장기화, 재원 아동 감소, 임대료 상승 등으로 운영난을 겪고 있는 어린이집을 살리기 위하여 민간어린이집은 반운영비(영아반 월 35~40만 원, 유아반 월 10만 원)를 확대 지원하고, 국공립어린이집은 유아반 운영비(월 10만 원)를 신규 지원할 예정이다.코로나19 장기화, 재원아동 감소, 임대료 상승, 보육교사의 잦은 이직 등으로 작년에 이어 올해도 어린이집 운영이 매우 힘들 것으로 예측됨에 따라 구는 보육지원 사업에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하고 구비를 추가 확보하여 내실 있는 어린이집 지원정책을 펼쳐 아이, 부모, 교사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안전하고 건강한 보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에서도 안전한 보육을 위해 애쓰고 계신 보육교사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안전하고 쾌적한 어린이집에서 아이가 행복하고, 부모가 안심하고, 보육교사가 보람된 보육환경을 만들기 위한 지원사업을 꾸준히 확대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1-20 10:14

문자알림서비스 받은 임대사업자가 임대차계약 변경신고를 하고 있다.성동구가 임대차 계약기간 만기 전 3개월에 보내는 문자알림서비스를 만기 전 1개월에도 실시, 임대인과 임차인에게 높은 호응을 보이고 있다.성동구 소재 12,359호의 등록 민간임대주택 사업자를 대상으로 실시하고 있는 문자 알림 서비스는 임대차 계약기간 만기 3개월 전 임대료 연 5% 이상 인상 억제, 임대차계약 시 표준임대차계약서 사용과 임대차계약 변경신고 준수(묵시적 갱신 포함) 등 임대사업자의 의무사항 내용을 안내한다.2019년 9월 전국 최초로 실시하여 임차인에게는 임대료 연 5% 이내 증액 제한을 통해 거주안전성을 높이고, 임대인에게는 의무사항 준수로 과태료 부과 사전예방의 효과를 주고 있다.임대차계약 미신고 및 임대료 증액 위반에 대하여 1차 위반 시 500만원, 2차 위반 시 700만원, 3차 이상 위반 시 1,000만원, 임대의무기간 위반 시는 최대 3,000만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임대차 계약기간 만기 1개월 전 문자알림 서비스를 처음 실시한 이후 통상적으로 계약 만료일 3개월 전에 계약갱신 및 계약조건 변경이 이루어지는 현실을 반영하여 2020년 5월부터 임대차계약만기 3개월 전으로 문자알림 서비스를 변경시행했다.그러나 만기 3개월 전 1회 문자 알림 후 계약체결 및 신고까지는 기한이 많이 남아 있어 등록임대사업자들이 계약신고의무를 간과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2021년 9월부터는 만기일 1개월 전에도 추가 문자 알림을 보내기 시작했다.문자 알림 횟수를 만기 1개월 및 3개월 전 총 2회로 늘리자, 계약신고에 대한 문의 전화는 현저하게 줄었으며, 방문하여 계약신고를 하는 민원인들 사이에도 문자 알림 덕분에 잊지 않고 계약 신고를 하게 되었다는 사례도 다수 발생했다.타 지역에도 임대물건을 소유한 임대사업자들이 많다보니 이러한 효과가 타 지자체에도 전달되어 해당 임대사업 담당자들에게서도 구체적인 작업 문의가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1-20 10:12

성동구 금호2-3가동주민센터(동장 방돈석)는 이달 17일 “사랑의 좀도리 운동”을 통해 마련한 백미 20kg 111포(2,220kg)를 금호새마을금고로부터 후원을 받았다.지원받은 쌀은 혼자 거주하시는 독거노인과 중장년 1인가구, 한부모가구, 일시적 어려움에 처한 틈새가구 등에 모두 전달하게 된다.사랑의 좀도리 운동은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돕는 새마을금고의 대표적 사회공헌활동으로 IMF 외환외기를 극복하기 위해 실시된 금모으기 운동과 함께 시작돼 올해로 23주년을 맞이했다.유종걸 금호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코로나19로 경제가 어려워 올해 설 명절을 나기도 힘든 어려운 주민들이 많다는 금호2-3가동장의 말을 전해 듣고 임원진과 회원들, 그리고 금호2-3가동 단체회원들이 힘을 모으게 되었다”며 “지난해보다 43포(860kg)가 더 많은 111포(2,200kg)를 모으게 되었다”고 말했다.방돈석 금호2-3가동장은 “금호새마을금고에서 시작된 따뜻한 손길이 나비효과가 되어 경제적 어려움으로 더욱 추운 겨울을 보내고 있는 주민들의 마음을 녹여줄 수 있는 온기와 희망의 날개 짓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좀도리쌀 전달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1-20 10:10

광진구가 평생교육 활성화를 위해 양질의 프로그램을 발굴, 제공하고자 2022년 ‘학습나루터(동네배움터)’ 운영 프로그램을 공모한다.‘학습나루터(동네배움터)’는 지역 내 유휴공간을 연계해 구민들의 동단위 평생학습 프로그램 및 학습공동체 활동을 지원하는 평생교육 사업이다. 광진구는 학습나루터의 안정적인 운영과 질적 향상을 도모하고, 구민들의 평생학습 욕구를 충족시키고자 프로그램 공모를 진행하게 됐다.공모기간은 오는 24일(월)부터 28일(금)까지이며, 분야는 ▲문화예술 ▲학력보완 ▲기초문해 ▲직업능력 ▲인문교양 ▲시민참여 등 총 6개로 나눠져 있다. 광진구 학습나루터에 관심이 있는 강사는 모두 참여가 가능하고, 강사 1명당 최대 3개 프로그램까지 접수할 수 있다.신청은 강의지원서 및 계획서, 자기소개서, 개인정보동의서 등의 서류를 작성해 담당자 이메일(his8477@gwangjin.go.kr)로 제출하면 된다. 서식은 광진구 평생학습 포털 사이트(www.gwangjin.go.kr/edu)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교육지원과(☎ 02-450-7551)로 문의하면 된다.광진구는 제출된 프로그램들을 학습나루터 13개소에 배부 후 수요조사를 실시해 동별 수요와 특성에 맞는 프로그램을 1개소당 5개씩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발표는 2월 10일(목) 선정자에 한해 개별 통보된다.2018년부터 운영된 학습나루터는 다양한 배움의 기회를 제공하며 구민들의 평생학습 참여를 장려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인생샷 스마트폰 카메라교실’ 등 73개 프로그램과 ‘지구를 지키는 작은 실천–친환경 세탁세제 만들기’ 등 21개 학습-실천 프로젝트를 진행하여 구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광장동 학습나루터(2021)화양동 학습나루터 활동모습(2021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1-20 10:08

광진구와 협약을 맺은 안심숙소 내부 모습광진구가 자가격리자 가족을 위한 무료 안심숙소를 운영한다.방역수칙에 따라 해외입국 또는 확진자와 밀접접촉한 경우는 집에서 10일간의 자가격리를 해야한다. 이 기간 동안 화장실 등 공동 공간을 함께 사용해야하는 동거 가족들은 감염에 노출될 우려가 있어 심리적 불안감이 더해지고 있다.이에 구는 자가격리자 가족의 심리적 불안 해소와 경제적 지원을 위해 관내 숙박업소와 협약을 맺고 안심숙소 운영에 나섰다.안심숙소로 지정된 숙박업소는 협약에 따라 1박당 숙박요금의 최대 30%를 할인해주며, 할인 차액은 구청에서 전액 무상 지원한다.구는 이용자의 접근이 쉽도록 중곡동과 군자동, 자양동, 화양동 등 4개 권역에 각 1개소의 안심숙소를 지정하여 총 92개 객실을 운영한다.광진구 안심숙소는 1월부터 6월까지 6개월간 운영하며, 향후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연장 운영도 검토할 계획이다.구는 자가격리자 가족들의 개인 사정 등으로 안심 숙소를 이용하지 못하고 일반 숙박업소를 이용해야 하는 경우에도 1박당 3만원 씩, 최대 9박(27만 원)에 해당하는 숙박비를 지원한다.이에 앞서 구는 지난 1월 초부터 서울시 최초로 ‘재택치료자 가족을 위한 무료 안심숙소’도 운영하고 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1-20 10:03

행당제2동 직원이 어르신께 스마트폰 QR체크인을 설치하고 이용방법을 알려주고 있는 모습성동구가 스마트폰 사용이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방역패스 QR체크인 설치 서비스’를 실시한다.‘방역패스 QR체크인 설치 서비스’는 쿠브, 카카오, 네이버, 토스 등 예방접종 인증 전자증명서를 어르신의 스마트폰에 설치하고 사용방법을 설명해 드리는 서비스이다.코로나19 장기화 및 변종 바이러스 발생 등으로 식당, 마트, 카페 등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때마다 하루에도 수차례 QR체크인을 해야 하는 바, 스마트폰 사용이 익숙한 젊은 층과는 다르게 어르신들은 사용법이 익숙치 않아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다.이달 벌써 400명을 훌쩍 넘는 어르신들에게 방역패스 QR체크인 설치를 지원한 이번 행정서비스는 성동구 행당제2동 현장에서 시작되었다.행당제2동의 청사는 아파트 단지와 연결되는 구조적인 특징으로 이용자의 접근성과 편의성이 높다는 점을 백분 활용해, 어르신들이 청사를 방문할 때마다 QR체크인 방역패스를 손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에 나섰다.코로나백신 QR전용 설치 장소를 지정하고 수시로 직원들이 나서며 언제든지 편하게 지원할 수 있도록 하며 설치에서 사용법까지 친절한 설명과 함께 수차례에 걸쳐 반복 설명해드리기도 한다.스마트폰이 없는 어르신께는 다중이용시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신분증에 백신 접종을 완료했다는 스티커와 종이 증명서를 발급해 드리고, 지역 내 경로당도 직접 방문해 설치해 드리는 ‘찾아가는 서비스’도 병행한다.지난해 8월 주민들이 자주 사용하는 마트, 영화관 등 다중이용시설에 천천히 시간을 두고 사용할 수 있는 키오스크 마련에 이어, 하반기에는 8명으로 확충된 ‘스마트 봉사단’으로 주기적으로 동 주민센터와 경로당 등을 찾아 스마트폰 사용법 등을 전했던 구는 이달 말부터 동주민센터 방문 어르신께 방역 설치와 사용방법을 알려드리는 서비스를 전 동으로 본격 확대할 계획이다.동주민센터를 방문한 어르신은 “식당 다닐 때 핸드폰으로 인증하는 게 젊은이들에게는 쉬운 일일지 몰라도 우리 같은 노인들한테는 여간 어려운 게 아니다”라며 “가까운 동주민센터에서 노인들의 어려운 점을 알고 스마트폰 사용법을 친절하게 잘 설명해줘서 멀리 사는 자식들보다 낫다”고 감사의 말을 전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1-19 16:55

지난 달 새로 디자인된 입간판을 살피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성동구가 이달 26일부터 28일까지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사업에 참여할 사업수행업체를 모집한다.아트테리어는 ‘아트(Art)’와 ‘인테리어(Interior)’의 합성어로, 이번 사업은 예술가를 선발해 소상공인이 필요로 하는 메뉴판, 페이팅, 벽지, 가구 리폼 등 내‧외부 인테리어를 가게 특색에 맞게 예술적으로 개선해 주는 사업이다. 각 점포별 예스러움에 젊은 감각의 디자인을 더하여 신규 고객을 유치하여 매출증대 및 지역 상권 활성화를 기대하고 있다.성동구는 지난해에 서울시 주관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사업 공모에 최종 선발되어 송정동, 사근동 소상공인 가게를 특색있게 개선해 해당 점포주들의 높은 만족도로 올해 자체예산을 추가 확보하여 사업을 확대 추진할 계획이다.사업은 2월부터 3개월간 진행되며 지원 대상은 용답동상가시장, 왕십리제2동 주민센터 주변, 신금호역골목형상점가 일대 65여 개소 점포이다. 지원 금액은 점포당 최대 150만원으로 유흥주점, 프랜차이즈 점포 등을 제외한 상시근로자 5인 미만의 소상공인 점포만 참여할 수 있다.사업에 참여하는 예술가들은 1인당 3~4개 점포가 매칭되며 주변 상권을 분석하고 소상공인의 의견을 반영해 내‧외부 인테리어, 로고 제작 등 트렌드에 맞게 점포에 새 옷을 입히는 창작 작업을 진행한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1-19 16:51

2022년 ‘광진 SNS 기자단’ 모집 포스터광진구가 SNS를 활용해 구민과의 소통 창구를 마련하고자 ‘광진 SNS 기자단’을 모집한다.광진구는 구민의 구정 이해도를 높이고 구민과의 소통을 활성화하기 위해 매년 SNS 기자단을 모집, 운영하고 있다. 기자단은 이해하기 쉬운 이미지와 스토리텔링을 중심으로 구정 정보를 전달하고, 광진구 SNS 채널의 게시글을 공유하거나 댓글로 소통하는 등 SNS 특징을 살린 다양한 역할을 하고 있다.특히, 올해에는 SNS 기자단 모집대상을 기존 성인에서 어린이 및 청소년까지 확대하였으며, 폭넓은 연령층의 참여로 다양한 나이대의 눈높이에 맞춘 공감형 콘텐츠를 운영할 계획이다.기자단은 광진구 소재 초등학교 5, 6학년 및 중학교 학생이 대상인 어린이‧청소년 기자단과 만 19세 이상 광진구민 또는 광진구 소재 직장‧학교에 다니는 광진구 생활권자가 대상인 성인 기자단으로 운영된다. 어린이‧청소년 지원자는 개인 SNS를, 성인 지원자는 개인 블로그를 운영해야 하며, 직접 작성한 광진구 취재 기사를 개인 SNS 및 블로그에 월 1~2회 게재할 수 있는 자격요건을 갖춰야 한다.선정된 SNS 기자단에게는 위촉장이 수여되며, 기자증이 발급된다. 어린이‧청소년은 월 최대 2만원, 성인은 월 최대 6만원의 원고료를 지급받을 수 있다. 이들은 2월부터 12월까지 11개월 동안 활동하며 광진구의 축제‧행사 및 시설을 직접 취재하고, 주민 참여 프로그램의 후기에 대한 기사를 작성해 광진구 구정 사업을 소개한다. 또한 광진구 블로그나 SNS에 올라온 유용한 소식을 개인 블로그에 공유하며 광진구 SNS채널 홍보에도 앞장선다.신청은 온라인 폼(http://naver.me/xlW9JzRD)을 통해 온라인 지원서를 작성 후 제출하면 되고, 모집기간은 오는 23일까지다. 모집인원은 20인 내외로, 선정자들은 28일 광진구 블로그 및 대상자 개별 문자로 발표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홍보담당관(☎02-450-7292)로 문의하면 된다.광진구는 지난 2015년부터 SNS 기자단을 운영해오고 있다. 지난해에는 24명을 위촉해 216건의 기사를 작성하고, 134건이 우수기사로 선정되어 광진구 공식 블로그에 소개된 바 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1-19 16: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