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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호 광진구청장이 1일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 ‘민선8기 광진구청장 취임식’에서 취임선서를 하고 있다.김 구청장은 민선8기 출범을 맞이하여 구정 운영 방향과 추진 의지를 대‧내외에 선포했다.김경호 광진구청장(가운데)은 1일 국립서울현충원 참배를 시작으로 민선8기 임기를 시작했다.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수해 취약 지역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마친 후 직원들의 환호를 받으며 첫 등청을 하고 있다.김경호 광진구청장이 1일 구청장실에서 1호 결재로 ‘광진발전 소통위원회 설치’에 서명하고 있다.김경호 광진구청장은 업무 시작 전 1일 수해 취약지역인 정립회관 뒤편 급경사지(구의2동)을 방문하여 안전점검을 실시했다.김 구청장은 “비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배수장치가 필수적이다”라며 “위험요소가 있는 곳에 배수장치를 추가적으로 설치하는 것을 검토해달라”고 지시했다.김경호 광진구청장이 1일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 ‘민선8기 광진구청장 취임식’에서 참석 내빈과 주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다.김경호 광진구청장이 1일 업무 시작 전 자양빗물펌프장을 방문하여 시설현황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김 구청장은 시설을 꼼꼼히 살펴보며 “다음주에도 장마가 예보되어 있는 만큼 풍수해로 인한 피해가 없도록 안전에 신경써달라”고 당부했다.1일 나루아트센터 대공연장에서 열린 ‘민선8기 광진구청장 취임식’에서 김경호 광진구청장(가운데)과 주요 내빈들이 단체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7-02 09:14

1호 결재하는 김경호 광진구청장김경호 광진구청장은 7월 1일, 민선8기 제1호 결재로 ‘광진발전 소통위원회 설치’에 서명하며 민선8기의 힘찬 행보를 시작했다.이는 광진구민의 상머슴 구청장을 자처하며, 항상 소통하며 올바르게 열심히 일하려는 김 구청장의 강한 의지가 반영되어 있다.김 구청장은 선거기간에도 ‘소통하고 상생하는 광진구’를 핵심 공약으로 내세우고 성심을 다하는 소통, 구민을 위한 통합 행정, 부족함 없는 구민 복지를 강조해 왔다.이런 이유로 취임 이후 ‘광진발전 소통위원회’의 구성을 가장 먼저 챙기며 도시발전, 소통, 다양한 민원분야에서 구정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주민대표들과의 협력 시스템을 구축해 광진구 큰 발전의 밑거름을 다지고자 하는 것이다.1호 결재하는 김경호 광진구청장광진발전 소통위원회는 ▲도시․환경․교통 ▲보건․복지 ▲경제․일자리․문화 ▲소통․행정의 4개 분과 소위원회로 나뉘어 50명 내외 위원들로 구성․운영될 예정이다.김 구청장은 위원들과 함께 ▲민선8기 구정목표 및 구정방향 정립 ▲2040 광진플랜 및 구정운영 4개년 계획 수립 ▲도시발전 및 행정업무 프로세서 개선을 위한 정책 제안 ▲구정 발전 방안 건의 ▲연구용역과제 제안 등 민선8기 구정 주요 정책 과제의 발굴·자문·대안 제시 등을 논의하게 된다.‘광진발전 소통위원회 설치’ 결재가 완료됨에 따라, 광진구는 조속히 관련 조례를 제정해 법적 근거를 마련하고, 지역별․분야별 주민대표를 위원으로 추천받아 이르면 9월 중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한다.또한 김 구청장은 취임 이후 첫 일정으로 장마철 집중호우에 대응해 자양 빗물펌프장 및 정립회관 뒤편 급경사지 등 수방 현장 안전 점검을 실시하고, 구정의 최우선인 구민의 안전을 살피며 주민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신속하고 체계적인 대처를 지시했다.김경호 광진구청장은 “민선8기에는 작은 소리도 크게 듣고, 들리지 않는 소리까지 새겨들으며 낮은 자세로 열심히 일하는 구청장이 될 것”이라며, “상업지역 확대, 지역별 종상향 등을 통해 광진구의 도시계획을 확 바꾸고, 모든 세대와 계층을 위한 맞춤형 복지와 ‘찾아가는 구청장실 운영’ 등을 통해 앞으로도 소통하고 발전하는 광진구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7-02 09:07

지난 달 28일 ‘서울숲 복합문화체육센터’ 개관식에 참석한 정원오 성동구청장성동구 성수동의 또 하나의 메카가 될 ‘서울복합문화체육센터’가 문을 연다.큰 비가 내릴 때 빗물을 가두는 기능을 하는 뚝섬유수지(성수동1가 685-63번지 일대) 위에 건립된 서울숲복합문화체육센터(이하 센터)는 체육, 문화 등 다양한 종목의 스포츠와 문화프로그램을 마련, 오는 7월부터 본격 운영을 시작한다.사방이 막힘없이 탁 트인 뷰를 자랑하는 센터는 연면적 5천589㎡ 4층 규모로 다목적체육관, 수영장, 헬스장, 옥상 실외 풋살장을 비롯해 볼링장이 설치되었다.통 창 한 가득 밝게 비추는 햇살을 만끽할 수 있는 러닝머신과 10여 종의 운동기구로 체력을 단련할 수 있는 헬스장에서부터 성동구립체육시설로는 처음으로 공공 볼링장을 설치, 넉넉한 8레인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즐길 수 있다.요가, 필라테스 등을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과 드럼, 키보드 등을 갖춘 음악실, 유튜브 영상 등을 제작할 수 있는 스튜디오, 소회의실 등도 본격 운영된다.지상에 위치해 풍부한 채광과 통 창 밖의 뷰(view)를 바라보며 즐길 수 있는 5레인의 수영장 시설도 고급 호텔 못지않다. 장애인이나 어르신 이용객이 입수할 때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만든 경사로와 입수용 휠체어 등 배려도 세심하다.농구, 배드민턴, 검도, 실내 인라인 등 스포츠까지 즐길 수 있는 다목적 체육관, 전용 잔디를 조성해 맘껏 뛸 수 있는 392.2㎡ 규모의 야외풋살장은 물론, 1,2층엔 어린이집과 초등돌봄센터 ‘아이꿈누리터’가 자리하며 돌봄기능까지 더했다.건물 입구를 통해 들어서면 책과 함께 휴식을 더하는 성동구의 대표 열린 도서관인 ‘책마루’가 자리한다. 1층부터 3층까지 한쪽 벽면을 가득 채운 책들과 함께 어르신, 경력보유여성 등이 운영하는 ‘카페 서울숲’에서 한껏 여유도 느낄 수 있다.2호선 뚝섬역 인근에 위치해 접근이 용이한 가운데, 앞서 334면의 뚝섬유수지 공영주차장을 개관(‘22.3.), 인근 지역은 셔틀버스를 운영하며 구민들의 이용 편의도 더욱 높였다.총 305억 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센터는 성동구의 대표적인 생활SOC(Social Overhead Capital, 보육, 문화, 복지, 체육 등 일상생활에서 구민 편익을 증진)시설로 1년 6개월간의 공사를 마무리하고 지난 28일 개관식을 가졌다.개관식에 참석한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앞으로 서울숲복합문화체육센터는 생활 속에서 누릴 수 있는 체육, 문화, 복지 시설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것”이라며 “앞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여 누구나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서울의 명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7-01 11:19

성동구 꽃재교회(담임목사 김성복)에서는 지난 28일 지역의 어르신들을 초청하여 “제5회 브라보시니어” 행사를 개최했다.올해로 5회째를 맞은“브라보시니어”행사는 코로나19로 인해 지난 2년 동안 실시하지 못하다가 성동구 어르신 300명을 초청해 일상생활로 복귀하는 첫걸음을 알리는 행사로 뜻깊은 의미를 지닌다.“제5회 브라보시니어” 행사는 성동구립극단의 단편 연극 꽃고무신, 트롯트 등 음악콘서트와 함께 어르신들의 위한 건강음료 등 선물을 마련하는 등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되었다.한편 꽃재교회는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교육문화 활동을 위한 평생교육원 운영, 어려운 이웃을 위한 자선 오케스트라 운영 및 공연, 다문화가정 지원, 주민에게 쉼터를 제공하는 카페 운영 등 지역사회 복지사업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행사를 주최한 꽃재교회 김성복 목사는 “그동안 코로나로 인해 여건이 되지 않아 행사를 개최하지 못해 안타까웠는데 이렇게라도 어르신들을 모시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일상생활로 가는 첫걸음 이라고 생각하시고 오늘을 즐기고 안전하고 편안하게 귀가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한 행사를 마련해주신 꽃재교회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여가생활을 즐길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7-01 11:10

성동구 성수2가제3동(동장 이경생)에는 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행사와 미담들이 넘쳐난다.6월 미끄러짐이 없는 가벼운 접이식 좌식테이불 30개를 노환 등으로 고관절이 불편하신 어르신들에게 전달, 7월 2일에는 장애인을 돌보시는 돌봄가족과 독거어르신 30분을 모시고 하루 힐링 타임을 선사해줄 ’해방데이 사업‘이 추진을 앞두고 있다.고양시 체육관에서 지역협의체 봉사자들과 함께 진행되는 ‘김영임&김용임의 희희낙락 콘서트’는 저녁식사가 함께 준비되며 대상자들의 즐거운 시간이 마련될 예정이다.성수2가제3동은 앞서 경기침체로 더욱 어려운 이웃사촌들에게 지역내 민관협력 등을 통해 ‘당신은 혼자가 아닙니다‘라는 메시지를 꾸준히 전하고 있다.이에 지난해 말 축산새마을금고 서울본점(지점장 유재춘)과 성수2가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협약을 체결, 올해 지역 내 어려운 분들을 위해 쓰여질 수 있도록 1천만원을 공동모금회에 기탁하는 사례도 있었다.이어 지난 4월에는 ‘힘내셔요 봄철 밥상’을 진행하여 취약계층 40가구에 봄김치를 지원, 5월에는 스스로 생일상을 차리기 1인 독거어르신과 일상에 지쳐가는 장애인 돌봄가족 약 40명에게 미역국과 불고기 반찬등을 정성스럽게 포장하여 전달하였다.직접 기른 야채를 방문 때마다 전달하며 말벗이 되는 등 성수2가제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다양한 활동이 이어졌다.5월부터는 고시원 거주 등 1인 취약가구 40분에게 매일 야쿠르트를 지원이 시작됐다. 기존 성락성결교회 남전도회 연합회의 1인 가구 60명에게 매일 야쿠르트 지원하는 사업과 함께 ‘우리는 당신을 기억하고 있습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 관심이 필요한 약100가구에게 지속적 소통의 연결고리를 마련하게 되었다.앞으로도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은 계속 될 예정이다. 하반기 10월에는 장애인 돌봄가족과 독거어르신의 해방타임 단풍놀이 등 다양한 나눔행사가 예정되어 있다.이경생 성수2가제3동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먼저 손길을 내밀어 주시고 함께 해준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한다”며 “고마운 마음은 관내 취약계층 모두에게 고르게 전달하여, 따뜻한 성수2가제3동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7-01 11:07

성동구 왕십리제2동주민센터(동장 김동원)와 성동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성자)은 지난 23일 ‘슬기로운 요리생활’ 프로그램을 진행했다민·관협력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왕십리2동에 거주하는 취약계층 1인 가구를 대상으로 건강한 식생활과 자립을 지원하고자 마련, 10명의 참여자를 모집·선발하였다.전문요리강사의 지도하에 식재료 구입부터 손질, 요리, 정리까지 주민이 직접 참여하였으며, 메뉴는 사전모임을 통해 참여자가 선정하였다.이번 1회 차 수업에서는 갈비찜과 파김치를 만들었으며, 다양한 메뉴로 4회 차 까지 수업이 진행될 예정이다.또한, 지역사회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하여 많은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왕십리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명기) 위원들이 적극 참여하여 재료 구매와 손질을 옆에서 도와주고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이웃의 정을 돈독히 하는 시간을 마련되었다.한 참여자는 “평소 이야기할 상대가 없었는데 이웃에 엄마, 형제·자매·친구가 생긴 것 같다”며 흐뭇해했다. 또 다른 참여자는“ 요리는 어려운 일이라 생각해 평소 시도조차 하지 않았는데 여러 사람이 모여 함께 만드니 재미도 있고 맛도 좋아 다음 시간이 기다려진다”며 만족스러운 참여 소감을 밝혔다.김동원 왕십리제2동장은 “1인 가구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요즘 소외되거나 위기상황에 처하는 1인 가구에 대하여 관심을 갖고 앞으로도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성동사회복지관 등과 지속적으로 협력하여 이웃과 함께 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7-01 11:04

성동구 행당제2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충주)는 지난 24일 자매결연지 가평군 청평면을 방문, 양 단체 주민자치위원, 관계자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평면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조성필)와 교류 간담회를 가졌다.이번 교류는 2017년 11월 자매결연을 체결한 이후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왔으나, 2020년 코로나19 상황 발생으로 인해 일시 단절되었다가 2년 8개월여 만에 처음이다.이날 청평면 소재 귀촌귀농 학교를 방문하여 ‘조청 만들기’ 체험 후 ‘2022 자라섬 남도 꽃축제’를 함께 둘러보며, 행당제2동 주민자치회와 청평면 주민자치위원회 간 화합과 친교의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이충주 행당제2동 주민자치회장과 조성필 청평면 주민자치위원장은 “코로나19 상황으로 일시적으로 단절된 후 이루어진 오늘의 첫 만남을 계기로 앞으로 양 단체의 교류가 더욱 활발해지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강종식 행당제2동장은 “이번 자매결연지 방문을 통해 상호 우의를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으며, 청평면의 아름다운 경관을 둘러보며 반갑게 환영해주신 청평면 주민자치위원분들 및 관계자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7-01 11:01

성동구 성수1가제2동에서는 지난 27일 생신을 맞으신 관내 중장년 1인가구와 홀몸 어르신 총 20가구에 미역국과 삼계탕, 꽃화분을 전달했다.이번 행사는 ‘1인가구를 위한 찾아가는 생신잔치’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되었다. 성수1가제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이미숙) 특화사업 중 하나인 ‘1인가구를 위한 찾아가는 생신잔치’는 지역사회 내 소외되기 쉬운 중장년 1인가구와 홀몸 어르신을 대상으로 직접 만든 생신상을 전달하는 사업이다.코로나19 장기화로 외부활동이 축소되고 경제적 또는 개인적인 사유로 사회적 고립감과 우울감을 느끼기 쉬운 1인가구와의 자연스러운 정서적 교류를 유도하며, 이웃 간 친밀한 관계를 형성하여 함께하는 정겨운 마을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주민주도로 추진되고 있다.한편 성수1가2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밖에도 결식우려 소외계층 밑반찬나눔, 주거취약계층 냉·난방용품 지원사업 등 다양한 나눔활동을 펼치고 있다.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가정방문을 통해 직접 만든 미역국과 삼계탕으로 생신상을 차려드리고, 생신축하 노래와 함께 꽃화분을 전달해드리며 건강과 안부를 챙기며 행복한 추억을 함께 만들었다.배경득 성수1가제2동장은 “더운 날씨 이른 아침부터 사랑이 가득한 생신상을 준비한 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홀몸 어르신들을 비롯한 취약계층을 지역주민들과 함께 꼼꼼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7-01 10:59

성동구 성수2가제1동주민센터(동장 김용중)는 지난 29일 ㈜경낭상사로부터 후원을 받아 ‘감자합니Day’ 행사가 진행되었다.㈜경낭상사(대표 김택재)는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상황에도 지역 내 저소득층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 기부문화를 활성화하기 위해 3년째 성수2가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감자 500kg을 후원하고 있다.이날 행사에서는 한부모가정, 장애인가정, 차상위계층 등 관내 저소득가정 80가구에 햇감자 5kg을 전달하였고, 중장년 1인가구 등 결식우려가구 20가구에는 성수2가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직접 반찬으로 조리하여 전달하였다.㈜경낭상사 김택재 대표는 “감자를 소외된 이웃에게 전달되어 이들의 어려운 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 힘이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작은 도움이나마 되기 위해 기부를 이어갈 것”이라고 뜻을 밝혔다.조병선 성수2가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지역에서 이루어지는 자발적인 기부와 나눔이 앞으로도 마을의 축제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함께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성수2가제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중장년1인가구 등 결식우려가구 밑반찬 지원사업 ‘따뜻한 밥상나눔’과 독거노인 생일축하서비스 ‘생일축하합니DAY’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7-01 10:57

성동구 금호2-3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지난 21일 홀몸 어르신 및 중장년 1인 가구 50명에게 무더위를 이기고 건강을 챙기시라는 의미로 영양 가득한 삼계탕을 직접 만들어 전달하는 행사를 실시했다.금호2-3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은 코로나19 장기화와 혹서기 시작에 맞춰 어르신들에게 힘내시라고 정성을 다해 삼계탕을 직접 끓이고 깍두기, 콩자반 등 밑반찬도 함께 만들어 무더운 날씨에도 직접 방문하여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했다.금호2-3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홀몸 어르신 33명과 1:1 결연을 맺어 정기적으로 안부를 확인하고 생필품을 전달하는 등“이웃사촌 만들기”사업도 3년째 계속해오고 있다. 7월 초에는 냉방용품이 없거나 노후 되어 안전에 위험이 있는 저소득주민 20가구에게 선풍기를 지원할 계획이다.김용겸 금호2-3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장은 “이번 삼계탕과 밑반찬 전달을 통해 홀몸 어르신들이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나는데 도움이 돼 기쁘고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에게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세심히 살펴보고 지원하겠다”고 전했다.방돈석 금호2-3가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손수 음식을 만들어 봉사해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분들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최선을 다해 소외되는 주민이 없도록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7-01 10:52

광진구가 자원순환을 통한 탄소 중립 실현을 위해 구민 30명을 대상으로 ‘자원순환 활동가 양성 과정’을 운영한다.자원순환 활동가 양성 과정은 구와 구민이 함께 실천해 나가는 2022 민관협치 ‘자원순환 활동으로 깨끗한 광진 만들기’ 사업 중 하나로 기획되었다.이번 과정은 30명을 대상으로 8월 22일부터 9월 2일까지 평일 2시간씩 총 10회 진행되며, 참가비는 무료이다.프로그램은 ‘광진구 자원순환의 이해’, ‘쓰레기 박사와 함께 쓰레기 A to Z’ 등의 체계적인 이론 수업과 ‘자원순환 회수시설 현장 탐방’ 등 현장 실습으로 구성해 흥미와 몰입감을 높였다.특히 수료자들이 자원순환 활동가로서 지속 가능한 활동을 펼칠 수 있도록 돕고, 수료 이후 교육 강사로 활약할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이 설계되어 있어 전문 인력 양성을 통한 구민의 사회활동 참여 기회 확대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자원순환 교육 활동에 관심 있는 광진구민은 QR코드로 접수하거나 유선 접수도 가능하다. 참가 신청 및 커리큘럼 등 자세한 사항은 사업 담당(☎02-501-0365)에게 문의하면 된다.구 관계자는 “이번 과정을 통해 역량 있는 주민 활동가를 배출하고, 생활 속에서 자원순환을 실천하는 문화가 확산되기를 바란다”라며 “주민이 주도하는 자원순환 도시를 실현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바란다”라고 말했다.이와 관련해 광진구는 주민이 참여하는 2022 민관협치 ‘자원순환 활동으로 깨끗한 광진 만들기’ 사업으로 ‘자원순환 활동가 양성 프로그램’ 외에도 ‘자원순환을 위한 플로깅’, ‘커피찌꺼기 재자원화 사업’ 등 누구나 일상 속에서 자원순환 활동을 실천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7-01 10:49

한국사회보장정보원(원장 노대명, 이하 '정보원')은 ‘사회보장 정책 분석을 위한 데이터 플랫폼 구축과 전망’이라는 주제로「2022년도 제2차 사회보장정보포럼」을 6월 30일(목, 오후 2시, 한국사회보장정보원 대강당) 온·오프라인 병행으로 개최하였다.이번 포럼은 정책연구를 위한 DB 구축사례를 바탕으로 사회보장 분야의 다양한 데이터를 구축하고 활용하는 방안에 대해 정부와 학계 등이 함께 모색했다는데 의의가 있다.행사는 총 3개의 발표에 대한 토론으로 진행되었으며, 좌장은 이준영 서울시립대학교 교수가 담당하였다.통계청 박상영 과장은 '통계 데이터 허브 플랫폼 구축 추진방안'이라는 발표에서 공공부분 데이터 연계와 분석 활용 사례를 소개하고 데이터의 보안 및 활용 방안을 제시하였다.한국보건사회연구원 최연수 실장은 ‘사회보장 행정데이터 기반 정책분석 데이터 구축방안'이라는 발표에서 사회보장 행정데이터 공동 구축과 거버넌스 구축 동향을 제시하고 정보 공유 기반 정책 함의를 도출하였다.한국사회보장정보원 김춘상 부장은 ‘사회보장 정책활용을 위한 빅데이터 체계 구축 추진'이라는 발표를 통해 사회보장 빅데이터 활용 체계, 거버넌스, 제공기반 마련 전략을 제시하고 시스템 간 복지 정보 연계의 효과와 필요성을 강조하였다.한국사회보장정보원 노대명 원장은 “정보원의 정보시스템은 정책개발이나 평가에 활용될 수 있는 다양한 행정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면서, “이번 포럼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사회보장 데이터셋 구축과 이를 통한 정책 연구를 지원하고 궁극적으로 국민의 복지와 행복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7-01 10:44

‘비만예방 신체활동 프로그램’ 운영 모습광진구가 아동과 청소년들의 건강하고 올바른 성장을 위해 오는 9월까지 ‘아동·청소년 비만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한다.우리동네키움센터 2호점과 4호점, 5호점, 8호점, 10호점, 새빛지역아동센터 등 6개 기관, 총 88명의 아동과 청소년들이 대상이다. 각 기관마다 보건소 운동사업 담당 1명과 운동처방사 1명, 구 체육회 지도자 3명 및 전문 체육강사 1명 등 총 6명의 인력이 프로그램 진행을 돕는다.프로그램 시작 전에는 참여 아동과 청소년들의 기초체력 4항목을 사전에 측정하며, 5개월 동안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프로그램이 끝난 후에는 사후 체력측정을 통해 프로그램 참여 아동과 청소년들의 전·후 기초체력요인 증가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비교 분석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소그룹별로 ▲스트레칭 및 유연성 체조 ▲돗지비를 활용한 주고받기 ▲꼬깔콘 뒤집기 ▲접시콘 이어달리기 등 아동과 청소년들의 흥미를 높일 수 있는 놀이형 프로그램으로 진행된다. 주로 다양한 운동 교구를 활용해 순발력과 심폐지구력을 증진시키는 운동으로 구성되어 있다.구는 지난 5월부터 현재까지 각 7~8회차를 진행 중이며, 프로그램은 오는 9월까지 계속 운영될 예정이다.구 관계자는 “청소년 비만의 80%가 성인 비만으로 이행되는 만큼 아동 및 청소년기에 건강한 신체활동으로 비만을 예방할 필요성이 있다”라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많은 아동과 청소년이 코로나19 상황으로 줄어들었던 신체활동의 기회를 얻기 바란다”라고 말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7-01 10: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