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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랑구, 꽃비가 내리는 산책로 위 화려한 책 축제 개막!

‘겸재 책거리 축제’는 중랑구 벚꽃 명소인 중랑천 산책로에서 ‘벚꽃과 함께 즐기는 책’을 콘셉트로 하여 7일과 8일 이틀간 진행되며 시‘봄길’로 우명한 정호승 시인의 북콘서트 공연을 포함한 다양한 공연, 전시, 독서문화 체험행사로 꾸며졌다.

나진구 중랑구청장이 7일 오후 면목동 겸재교 인근에서 진행된‘겸재 책거리 축제’에 참여한 축제 부스 관계자와 대화를 하고 있다.
나진구 중랑구청장이 7일 오후 면목동 겸재교 인근에서 개최되는‘겸재 책거리 축제’의 복화술 공연을 아이들과 함께 웃으며 관람하고 있다.
‘겸재 책거리 축제’가 열리는 7일 오후, 주민들이 쌀쌀한 날씨에도 집 밖으로 나와 중랑천 산책로를 걸으며 삼삼오오 겸재 책거리 축제를 즐기고 있다.
‘겸재 책거리 축제’가 열리는 7일 오후, 아이들이 겸재 작은도서관 앞 세워진 포토존에서 각자 자신있는 포즈로 옹기종기 모여 사진을 찍고 있다.
겸재 책거리 축제’가 열리는 7일 오후, 주민들이 쌀쌀한 날씨에도 집 밖으로 나와 걸으며 겸재 책거리 축제를 즐기고 있다.
겸재 책거리 축제’가 열리는 7일 오후, 하얗게 활짝 핀 벚꽃 아래, 다양한 체험부스에서 사람들이 축제를 즐기고 있다.
겸재 책거리 축제’가 열리는 7일 오후, 겸재 책거리 축제 내 설치된 포토존에서 축제에 참여한 주민이 활짝 웃으며 인생샷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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