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4.19 목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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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란 개나리꽃 흐드러진 응봉산 축제 현장성동구, ‘제21회 응봉산 개나리 축제’ 개최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개나리꽃이 만개한 응봉산에서 지난 4월 6일 금요일부터 8일 일요일까지 ‘제21회 응봉산 개나리 축제’를 개최했다.

꽃샘추위 속에서도 응봉산에는 봄의 전령 개나리로 온 산이 노랗게 물든 광경이 펼쳐져 추위에 움츠렸던 방문객들이 눈으로나마 봄의 기운을 만끽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

4월 7일 토요일에는 응봉산 일대에서 소월백일장이 펼쳐지고, 응봉산 정상에서는 그림그리기 대회와 중고생 댄스경연, 비트박스, 힙합공연, 봄을 맞이하는 시낭송회 등 다양한 즐길거리가 펼쳐졌다.

축제 마지막날인 4월 8일 토요일은 응봉산 팔각정에서 R&B 공연, 마술 등 봄맞이 콘서트가 열렸다. 이외에도 꽃길 포토존 운영, 꽃반지 만들기, 응봉산 암벽등반체험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진행됐다.

성동신문  sd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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