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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성다례’, 전통다례로 지역 주민의 삶과 질을 증진,성장시킨다

비영리 민간단체 인성다례(대표 김용춘)는 4월 12일 번동2단지 종합사회복지관에서 번동 지역주민의 삶과 질 증진과 더블어 성장하기 위해 상호 긴밀한 관계를 유지하고 협력하고자 상호교류협약을 체결했다.

번동2단지 종합사회복지관(관장 이홍규)은 이번 협약을 통해 유기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하여 번동 지역에서 진행되는 복지사업을 직간접적으로 지원하므로써 지역주민의 우울어르신의 심리안정 지원을 위한 다도예 진행으로 상호 발전을 도모한다.

“서울시NGO인성다례 김용춘 대표는 유아부터 어르신들 까지 사회공동체 생할에서 타인을 배려하고 존중하며 건강한 정신 자존감을 형성하는 인성을 함양하기 위해 전통 다례예절 과 현대 생할예절 교육을 통하여 우리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높이며 서로를 존중하고 배려하는 마음을 갖게 한다

또한 외국인과 다문화 가정에 우리 전통 문화를 소개하고 체험하므로써 한국문화의 우수성과 아름다움을 알리고자 합니다.“라고 했다.

인성다례는 사랑의열매(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행사에 3년째 지속적으로 후원과 참여를 통하여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사진제공= 비영리민간단체 한국수제문화협력센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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