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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일등행정 결실.. 성동구 저력 빛났다!시·구 공동협력사업 3년 연속 전 분야 수상 등 구정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

▸정부 평가 전국 1위 대통령상 수상 3관왕 달성
▸2018년 외부기관 평가 및 공모서 총 49억 원 인센티브 확보

지난해 3월 행정안전부 주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 대통령상 수상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해 정부 및 외부기관 평가에서 구정 전반에 걸쳐 정책 우수성을 인정받아 대통령상을 연이어 수상하는 등 눈부신 성과를 거두었으며, 이와 함께 총 49억 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했다고 18일 밝혔다.

◆ 전국 1위에 빛나는 대통령상 3관왕 달성

정원오 성동구청장

성동구는 2018년 한 해 동안 대통령상을 3회나 거머쥐는 최고의 기록을 세우는 저력을 발휘했다.

먼저, 행정안전부 ‘민원서비스 종합평가’는 중앙부처, 시·도교육청, 광역·기초 지자체 등 전국 302개 행정기관을 대상으로 민원행정 전반을 점검하는 평가로서,
성동구는 기관장의 관심이 높고 다양한 민원 우수 인센티브 제공 등 민원행정 서비스 기반이 잘 구축됐다는 평가를 받아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었다. 특히, 사회적 약자를 위한 각종 편의시설과 허가전담 창구 운영 등 민원인의 눈높이에 맞춘 행정서비스 제공이 주목받았다. 

이어서, 재난관리 부문에서도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재난관리평가’는 중앙부처 28개, 지방자치단체 243개, 공공기관 55개 등 재난관리책임기관 326개를 대상으로 이뤄지는 평가로, 선진 재난관리체계를 구축하고자 행정안전부에서 매년 실시하고 있다.

2016~2017년 우수기관 선정에 이어 2018년에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된 성동구는 민선6기 핵심공약인 '안전도시 건설'을 목표로 무더위 그늘막·온기누리소 설치, 성동생명안전배움터 개소 등 민선6기 4년간 다양하고 차별화된 생활밀착형 안전 우수시책을 추진해온 점이 높이 평가받았다.

아울러, ‘정부혁신평가’에서성동구는 스마트 포용도시를 핵심정책으로 주민들이 직접 참여해 혁신적인 행정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이고 여러 기관으로 확산 가능한 혁신사례로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이는 전국 243개(광역 17개, 기초 226개) 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정부혁신평가단과 국민평가단이 5개 항목, 11개 정량·정성평가 지표를 기준으로 혁신 실적이 탁월한 기관을 선정한 결과다.

대표 혁신사례로는 ▲사회적 가치를 강화하는 혁신사례로 성동안심상가 조성, 성동미래일자리주식회사 운영, 효사랑주치의 운영 ▲협업문화 혁신사례로 리빙랩을 통한 셉테드 안전마을 조성 ▲ICT 활용 공공서비스 혁신사례로 슬리핑차일드체크시스템 선도적 도입 ▲기관 대표 혁신사례로 4차산업혁명체험센터 운영, 성동책마루 운영 등이 있다.

◆시·구 공동협력사업 3년 연속 전 분야 수상 등 구정 전반에서 우수한 성과 창출

주민편익 증진 및 주요 역점 사업에 대하여 자치구의 적극적인 참여를 유도하고자 서울시가 매년 실적평가를 통해 인센티브를 지원하는 ‘시·자치구 공동협력사업’은 3년 연속 전 분야에서 수상을 거두는 쾌거를 이뤘다.

전 직원이 합심하여 사업추진에 노력한 결과, 성동구는 2017년 ▲복지 ▲안전 ▲환경·에너지 ▲일자리 ▲보건 ▲여성·보육 ▲교통 ▲공공자원 공유 8개 사업 전체 수상으로 총 3억 3,290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한데 이어, 2018년에는 ▲문화 ▲공원녹지 ▲생활체육의 3개 신규 사업까지 모두 석권하며 총 11개 사업, 3억 5,180만원의 인센티브를 확보하게 됐다.

특히, 복지 분야는 8년 연속 수상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했으며, ▲안전 ▲교통 ▲공유활성화 ▲건강 분야는 5년 연속 수상, ▲환경·에너지 분야는 4년 연속 수상, ▲일자리 ▲보육 분야는 3년 연속 수상하는 등 구정 전 분야에서 꾸준한 성과 창출을 이뤄내고 있다.

또한, 성동구는 정부가 실시한 전국단위 평가에서도 높은 성과를 거두며 두각을 나타냈다. 행정안전부가 전국 17개 시·도를 대상으로 지방자치단체가 수행한 국가위임사무, 국고 보조사업, 국가주요시책의 추진 성과에 대해 실시하는 ‘정부합동평가’에서 서울시 자치구 중 1위로 ‘5년 연속 우수구’에 선정되었다.

평가 방법은 일반행정, 사회복지, 보건위생, 지역경제, 지역개발, 문화가족, 환경산림 등 11개 분야 32개 시책, 212개 세부지표를 선정해 온라인평가시스템 및 현지검증 등의 엄정한 절차를 거쳐 우수 시·도를 최종 확정하며, 성동구는 2018년 평가에서 지역개발, 일자리창출, 지역경제, 보건위생 분야에서 1등급 평가를 받았다. 일반행정, 사회복지 등 7개 분야에서도 상위 등급을 획득했다.

◆우수한 수상 실적 기반으로 외부기관 평가에서 49억 원 인센티브 확보

성동구가 2018년 외부기관 평가에서 거둔 성과는 다양하다.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18년 국정목표실천 우수지자체 경진대회에서 ‘성동안심상가’ 정책으로 대상(국무총리상)을 지난 11월에 수상했다.

또한, 지난 6월 고용노동부 주최 ‘2018년 전국 지방자치단체 일자리대상’에서도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2015~2016년 최우수상, 2017년 우수상에 이어 다시 2018년 최우수상을 수상해 4년 연속 일자리대상 수상, 서울시 자치구 중 최다 수상이라는 쾌거를 이루었다.

행정안전부에서 주최하는 제8회 어린이 안전대상에서도 2016년에 이어 또다시 국무총리상을 수상해 서울시 최초로 근거리 무선통신을 활용한 슬리핑 차일드 체크시스템 도입, 빅데이터 활용 어린이 통학로 안전사업 등 선도적인 어린이 안전 사업에 대한 성과를 인정받았다. 

한편, 외부기관 공모를 통한 인센티브 확보 노력도 남다르다. 민선7기 비전인 ‘스마트포용도시’ 실현을 위해 서울시 스마트시티 테스트베드 특구 공모에 도전한 성동구는 17:1에 달하는 경쟁률을 뚫고 안전교통분야에서 유일하게 지정됐다. 3년에 걸친 스마트시티 특구 사업기간 동안 시비 15억 원을 지원받아 성동구 내 도시문제와 지역특성을 분석하게 된다.

이처럼 성동구가 각종 대외평가와 공모에 참여해 확보한 인센티브만 49억원에 달한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지난해는 한 번만으로도 영예로운 대통령상을 다양한 분야에서 세 번이나 수상하면서 다른 어느 해보다 최고의 성적을 거두게 되어 그 기쁨이 더 남달랐다”며, “성동구에 사는 주민들의 행복과 자부심이 더욱 커질 수 있도록 올해도 직원 모두와 손잡고 힘껏 달려나가겠다”고 밝혔다.  

성동신문  sd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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