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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종합지원센터, '안전지킴이' 발대체크리스트 이용해 자신 환경 점검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센터장 김희정)는 안전한 생활에 대한 인식을 형성하고 올바른 놀이방법을 기를 수 있도록 '안전지킴이'를 선발해 11일 센터 4층 교육장에서 총 11가족, 9개월부터 만 5세 영유아가 참여해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안전지킴이'로 선발된 영유아는 가정용·센터용 안전지킴이 체크리스트를 이용해 자신에게 둘러싼 환경을 점검하게 된다. 집중 활동기간은 오는 5월 31일 금요일까지이며, 그 이후에는 자유롭게 활동을 진행하게 된다.

센터점검 시에는 '안전지킴이' 완장을 착용해 활동에 참여하는 영유아의 가족뿐만 아니라 센터 이용자들에게 긍정적인 모델링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동대문구육아종합지원센터 김희정 센터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바람직한 가정환경을 구성할 수 있도록 돕고자하며, 부모 및 영유아의 눈으로 센터를 점검하여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센터를 함께 만들어 가고자 한다"고 말했다.

한편 육아종합지원센터는 동대문구가 설치·지원하고 경희대학교가 운영하는 기관으로 동대문구 영유아의 바른 성장을 목표로 '미래가 기대되는 아이, 육아가 행복한 부모, 신뢰받는 선생님을 실현하는 육아지원 전문기관'으로써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동대문신문  hub@dd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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