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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문박물관마을 첫 시민참여 공모사업, 접수는 이달 31일까지분야별 최고 1,500만원의 사업비 지원, 시민의 참신한 아이디어 통해 마을 브랜드화 및 정착가능 사업 발굴 기대
사진= 서울시 제공

서울시에 소재한 돈의문박물관마을은 시민이 참여하는 ‘살아있는 박물관마을’이 되기 위하여 ‘2019년 돈의문박물관마을 시민참여 사업’을 오는 31일(금)까지 공개 모집한다.

돈의문박물관마을의 역사적 가치와 문화공간으로서의 새단장을 널리 알리는 한편, 시민들이 돈의문박물관마을을 자유롭게 참여·향유하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첫 시민참여 공모사업을 시작한다.

이번 공모사업은 ‘근현대 100년, 기억의 보관소’라는 주제로, 각 사업만의 특색을 살려 마을 브랜드화 및 정착 가능한 사업을 모집한다.

지원 분야는 돈의문박물관마을 문화·예술 사업으로 마을행사, 마을역사, 마을예술, 마을가꾸기 4개 사업 분야로 나누어 진행한다. 지원 사업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는 시민(개인 및 단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항목 간 연계도 가능하다.

돈의문박물관마을 커뮤니티센터 1층 마을안내소에서 21일(화) 오후 2시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공모사업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 및 개별 질의응답시간을 통해 사업에 관심 있는 시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할 수 있을 것이다.

5월 20일(월)~31일(금) 오후 5시까지 접수하며 작성된 서류는 돈의문박물관마을 커뮤니티센터 1층 마을안내소에 직접 제출해야 한다.

제출서류는 서울시 홈페이지(www.seoul.go.kr, 시정소식->고시▪공고) 또는 돈의문박물관마을 홈페이지(www.dmvillage.info)에서 내려받을 수 있다.

이번에 선정된 공모사업은 6월 10일(월) 서울시 홈페이지 및 돈의문박물관마을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되며, 각 분야에 따라 오는 6월부터 12월까지 돈의문박물관마을 곳곳에서 방문객들과 함께 할 예정이다.

김영미 기자  tkddml8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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