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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세종도서관,‘인공지능시대, 미래를 준비하는 법’인문학 강연 개최
사진= 국립세종도서관 제공

국립세종도서관(관장 이신호)은 5월 28일 화요일 저녁 7시, 도서관 3층 대회의실에서 ‘2019 해설이 있는 인문학’ 네 번째 강연으로 ‘인공지능시대, 미래를 준비하는 법’을 운영한다.

이번 강연은 현직 IT 전문 저널리스트이자 디지털 인문학자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는 구본권 한겨례신문사 선임기자를 초청하여, 최신 인공지능 기술 현황에 대해 듣는다. 더불어 사람의 영역을 기계가 대체하게 될 미래를 우리는 어떻게 준비해야 하는가에 대한 물음에 답을 찾는 시간을 마련한다.

구본권 기자는 1990년부터 한겨례신문사에서 기자로 일하고 있으며, 사람과디지털연구소장을 지냈고, 현재 미래팀 선임기자로 있다. 저서로는 「로봇 시대, 인간의 일」, 「뉴스, 믿어도 될까?」, 「나에 관한 기억을 지우라」, 「포스트휴먼시대의 휴먼」, 「당신을 공유하시겠습니까?」 등이 있다.

강연 신청은 5월 20일(월) 10시부터 접수하며, 보다 자세한 사항은 국립세종도서관 누리집(sejong.nl.go.kr)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강연을 통해 인공지능시대에 인간의 본질과 우리가 추구해야 할 가치가 무엇인지를 돌아보는 유용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영미 기자  tkddml8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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