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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패션 디자이너 직업체험 부스 운영나만의 패션모자 디자인 체험에 1,000여명 학생 참여해 호응

성동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 ‘2019 서울진로직업박람회’ 참가

성동구(구청장 정원오)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지난 5월 9일부터 11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에서 열린 ‘2019 서울진로직업박람회’에 참가해 ‘패션 디자이너-꿈을 담은 나만의 모자’ 직업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2019 서울진로직업박람회는 서울특별시교육청 주관으로 2014년부터 매년 청소년의 진로탐색과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개최되고 있는 행사다.

2019 서울진로직업박람회에 참가한 성동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의‘패션 디자이너 직업 체험 부스’ 운영 모습

올해는 ‘미래의 열정, 꿈과 함께’라는 주제로 진로전문가와 함께 다중지능검사, 진로직업체험, 미래직업체험, 학생진로상담, 꿈·끼 나눔, 학부모 강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성동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는 이번 박람회에서 ‘패션 디자이너’ 직업 체험 부스를 운영했다. 나만의 패션 모자를 디자인하고 만들어보는 체험 프로그램에 약 1,000여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패션 디자이너에 대한 직업 정보, 진학정보 등을 안내해 관련 직업군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디자인 분야에 대한 다양한 직업관을 가질 수 있도록 지원했다.

2019 서울진로직업박람회에 참가한 성동구 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의‘패션 디자이너 직업 체험 부스’ 운영 모습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미래 사회의 주역이 될 청소년들이 여러 직업을 직접 체험해보면서 원하는 진로를 찾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진로교육 행사를 통해 학생들 스스로 열정을 쏟고 꿈을 함께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성동구는 전문직업인이 학교로 찾아가는 진로체험 ‘초등학생 미래로 진로여행’, 중학교 진로동아리와 연계한 진로교육 ‘꿈종합학교’, 진로·진학 상담 등을 통해 다양한 직업 체험 및 진로 탐색을 운영 중이다.

성동신문  sd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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