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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일자리 인생 경험으로 마을 역사 기록한다 ‘마을 역사 기록 지원단’ 모집

서울시는 50+세대가 서울 각지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마을기록가로 나선다. 서울시50플러스재단(대표이사 김영대)은 50+세대의 인생 경험을 바탕으로 마을의 역사와 현재를 보존, 기억하기 위해 활동하는 ‘50+마을기록지원단’ 참가자를 모집한다.

50+마을기록가 직무교육 수료식 사진 (2018년)

참가자격은 신청일 기준 만 50세부터 67세까지로 서울시 거주자 또는 사업자등록증상 대표자라면 지원가능하다. ‘50+마을기록지원단’에 참여를 원하는 50+세대는 16일(목)부터 30일(목)까지 서울시50+포털(50plus.or.kr)에서 모집정보를 확인하고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다.

50+마을기록가 활동 사진(2018년) 사진= 서울시 제공

 

2019년 50+마을기록지원단 활동은 서울기록원 등 전문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효과적인 기록물 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등 전문성을 높일 계획이다.

김영대 대표이사는 “순간의 기억은 잊히지만 그 기억을 기록으로 남기면 역사가 되듯이 마을의 이야기를 기록하는 것만으로도 사회적 자본이 될 수 있다”며, “마을공동체 기록가치의 인식제고 및 사회적 확장에 있어 50+세대의 인생 경험이 큰 힘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김영미 기자  tkddml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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