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7.21 일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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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2019앤틱 페스티벌, 이태원 앤틱은 시간이 흐를수록 끌림이 더욱 살아난다.

이태원앤틱가구협회 주관하는 '2019년 봄 이태원 앤틱 페스티벌'이 녹사평대로26길 일대에서 16일부터 19일까지 4일간 오전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열린다.

매장 깊숙이 자리했던 가구, 조명기기, 소품 등을 거리에 놓고 판매하며 100여개의 업체가 참여 한다. 행사기간 중 앤틱소품 경매, 경품추첨, 버스킹 공연 등 다양한 이벤트도 열린다.

김한구 이태원앤틱가구협회장은 “행사 중에는 평소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앤틱 가구, 소품을 구입할 수 있다"며 “매 주말에 열리는 앤틱 거리 벼룩시장도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이태원 앤틱가구거리를 찾은 시민들이 가판대에 펼쳐진 앤틱을 살피고 있다.

 

이원주 기자  sd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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