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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신문, 시대의 변화에 소통하며 창간 30주년 기념 행사 개최
  • 강남신문 김정민 기자
  • 승인 2019.05.16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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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신문 유상용 대표이사의 강남신문 30주년 기념사 (사진= 강남신문사 DB제공)

강남신문(유상용 대표이사)은 올해로 창간 30주년을 맞아 지난 15일(수) 오후 6시 호텔프리마 6층 노블레스 홀에서 강남구 각급 기관장들과 국회의원, 기업인, 사회단체장 등 각계인사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창간 30주년 기념행사가 열렸다.

강남의 대표 언론으로 자리매김한 강남신문은 1989년 5월 18일 창간 "국익우선 보도, 정확한 보도·공정한 논평, 지방자치제 선도, 지역신문의 이상적 모델구현"을 강령으로 발행하는 주간신문이다.

이날 행사는 창간30년 발자취와 기념영상물 상영, 발행인의 기념사, 각급 기관장들의 축사, 기념촬영, 공연, 만찬 순으로 진행됐다.

강남신문 발행인 유상용 대표이사는 기념사에서 "건전한 언론매체의 활성화는 어두운 밤바다를 밝히는 등대불처럼 민주주의를 지켜 나가는 길잡이이자 파수꾼 역할을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또한 "창간30주년을 맞아 작지만 강한 지역신문들이 해당 지역에서 건전하게 활성화 될 때에 그 지역의 지방자치는 성공적으로 자리를 잡아 나갈 것이며,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는 튼튼하게 정착할 것입니다"고 밝혔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정순균 강남구청장, 이관수 강남구의회 의장, 이정현 국회의원, 전현희 국회의원, 정원석 자유한국당 강남을 지구당 당협위원장, 이재인 강남병 지구당 당협위원장, 성중기 시의원, 이석주 시의원, 최영주 시의원, 이재민 강남구의회 부의장, 김광심 운영위원장, 최남일 복지도시위원장, 이상애 복지도시부위원장 등 강남구의 주요인사가 참석해 행사를 빛냈다.

사진= 강남신문사 DB제공)

30주년 축하행사에서 선보인 유상용 발행인의 저서 ‘지방자치와 지역신문’은 십 수년간 언론인의 삶으로서 현장에서 축적된 다수의 경험을 책 속에 녹여냈고 실제적으로 검증된 국ㆍ내외 자료를 통한 주된 내용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다.

강남신문 김정민 기자  kang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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