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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게릴라 가드닝’ 진행홍익병원 앞 사거리 공지서 환경개선 캠페인
  • 강서양천신문사 강혜미기자
  • 승인 2019.05.17 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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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김영순)는 8일 홍익병원 앞 사거리 공지(空地)에서 환경 개선을 위한 ‘게릴라 가드닝’ 캠페인 ‘동행, 꽃이 되다’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2회째를 맞는 지역사회 환경 개선 캠페인으로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가 주관하고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서울지부협의회 대학생위원회(제6기 미소씨 대학생 서포터즈) 주최, 법무부 법무보호위원 서울지부협의회 홍보위원회와 강서구청이 후원했다.

이날 행사에는 김영순 서울지부장 및 직원, 서울남부지방검찰청 부장검사, 노현송 강서구청장, 윤소식 강서경찰서장, 서울지부협의회 소속 대학생위원회, 홍보위원회 소속 법무보호위원, 숙식보호 대상자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게릴라 가드닝’ 캠페인은 셉테드(CPTED, 범죄예방환경 설계의 줄임말로 도시환경 설계를 통해 범죄를 사전에 예방하는 선진국형 범죄예방기법) 사업의 일환이다. 지난해 양천구의 환경 개선 장소 추천에 따라 1회 게릴라 가드닝은 서울남부지방검찰청 앞 공지에서 진행됐다.

서울지부는 향후 연 1회씩 관내 쓰레기가 버려진 자투리땅을 엄선해 지속적으로 아름다운 공원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김영순 서울지부장은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이 행사를 개최하게 된 것에 의미 있게 생각하며, 게릴라 가드닝을 통해 우리 도심 속 환경을 밝고 깨끗하게 만들 수 있듯이 공단도 우리 사회의 범죄 예방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서양천신문사 강혜미기자  gsyc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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