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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미스그랜드코리아 서울대회 성료6일 성동구 왕십리소재 디노체컨벤션홀에서
6일 2019미스그랜드코리아 서울대회 참가자들이 심사위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있다.

2019미스그랜드코리아 서울대회가 6일 오후 성동구 왕십리 소재 디노체컨벤션홀에서 성황리에 치러졌다.

이날 대회에서는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15명의 후보자가 참가하여 자기소개, 특기자랑, 체형심사, 1:1면접을 커쳐 열띤 경쟁을 통해 최종 8명의 후보가 본선에 진출했다.

서울예심을 통과한 8명의 후보는 지역대회를 통해 올라온 후보들과 오는 7월 12일 열릴 본선무대에 오른다.

한편, 이날 서울대회 심사위원장에는 허범무(성동구상공회장) 심사위원장, 부위원장 김영래(강릉 스카이베이 호텔 대표이사), ㈜덕일기공 김대선 대표이사, ㈜대아산업개발 신은식 대표, 부산 갤러리아트 이영순 원장, 성동신문 정지숙 이사, 화옹거사 이계묵 선생, 미스그랜드코리아 조직위원회 Elizabeth Ahn(안제원 이사) 커뮤니티 BeautZen매니저 Kenneth lee가 맡았다.

허범무 심사위원장은 격려사를 통해 “대회에 참가한 모든 후보들에게 참사의 박수를 보낸다”며 “대회를 통해 젊은이들의 꿈을 이루는 대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대회를 주관한 성동신문,광진투데이 이원주 대표는 “대회가 거듭될수록 참가자들의 호응이 높아지고 있다”며 “내년도 부터는 더욱 알차고 의미있는 대회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심사위원들과 1.1면접을 하고 있는 후보자들

한편 이날 대회에 참가한 후보, 심사위원, 방청객들은 한결같이 후보자들의 경연에 매료되어 박수갈채를 보내며 대회를 개최한 디노체컨벤션홀의 무대시설 및 음향 시설에 찬사를 보내기도 했다.

예선통과자 8명의 명단은 7일 오후 6시에 발표될 예정이다.

성동신문  sd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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