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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술의전당 그림책 아빠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극장 전시
앤서니 브라운 / 사진=예술의전당

예술의전당(사장 유인택)은 아트센터 이다, 마이아트예술기획연구소와 공동주최한 '앤서니 브라운의 행복극장전시'가 6월8일~9월8일까지 전시를 한가람디자인미술관에서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국내 전시회에서 만날 수 없던 미발간 작품과 올해 신작이 대거 공개되고 전시와 연계된 각종 체험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어, 개막 이후 누적 관람객 3만 명을 돌파하며 호응을 얻고 있다.

세계적인 그림책 작가의 명성을 증명하고 있는 앤서니 브라운 작가는 이를 기념해 내한하여 사인회를 개최하는 등 한국의 관람객을 만날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작가 앤서니 브라운이 처음 한국을 방문한지 10년째 되는 해로, 작가 또한 이번 내한에 큰 기대감을 내비쳤다. 귀여운 동물과 익살스러운 주인공들이 등장해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를 펼치는 원화 감상과 작가 앤서니 브라운과의 만남은 관람객들에게 특별한 기억과 감동을 남길 것으로 기대된다.

평일 전시장을 방문하면 스토리텔러와 함께 앤서니 브라운의 그림책 속 숨겨진 이야기를 들을 수 있으며, 매일 오후 5시 이후에 입장하는 관람객을 위한 입장 할인 및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되어 있다.

유인택 예술의전당 사장은 “어린이와 가족 관객 모두가 즐기기에 안성맞춤이다. 여름방학 이용해 많은 분들이 전시장에서 자신만의 행복을 발견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입장권은 1만원~1만5천원이며 예술의전당 콜센터(02-580-1300) 또는 홈페이지(www.sac.or.kr), 네이버예약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이연익 기자  bkkobug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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