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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의선 책거리 '길 위의 스케치 ' 전시 눈길

마포 경의선 책거리에서 '길 위의 스케치'를 주제로 23일부터 25일까지 서울50플러스재단 중부캠퍼스 4기(회장 최치호)회원들의 전시가 열리고 있다.

길 위의 스케치 전시는 서울50플러스 재단 중부캠퍼스 4기 회원들이 지난 해 11월부터 작품활동을 멈추지 않고 준비한 전시회로 꽃그림과 시골정취 등의 다양한 주제로 한 단체전이다.

김남중 김연정 김태영 김희향 류희광 문미숙 박민선
송학수 이경우 이명선 이덕향 이인숙 이용국 이영대
이재완 안용애 임진이 윤미숙 정진영 조미숙 최치호(회장) 21명으로 구성 돼 있다. 

회원들은 매주 한 시간씩 가비 선생의 지도아래 그림을 향한 열정으로 그려낸 우정의 결실을 녹여 냈으며 작품들은 주로 풍경과 사랑을 주제로 섬세한 표현과 다양한 색채의 조화를 통해 다양한 작품을 전시하고 있다. 

서울50플러스재단 중부캠퍼스 4기 회원들이 전시회장에서 전시 개소식을 하고 있다. 2019.7.23
매화향기 그윽한데(서각) / 작품=최치호
마하반야심경(서각) / 작품 최치호

'함께 해서 즐겁고 행복합니다.' 회원들의 열정을 녹여낸 나눔의 시간의 결실로 커뮤니티 '길위에 스케치'라는 전시로 실천적 확산의 시대적 삶의 의미를 담아낸 전시다.

길 위에 스케치를 통해 회원들은 좋은 작품으로 교감하고 소통하는 기회의 장인 전시공간에서 촘촘한 행보를 시작 확장된 세계로 나아간 삶의 발전된 버전이다.

길스 전시에 참여한 회원들은 자신만의 이야기를 증명하기 위해 흔적을 찾아 사람과 사람이 만나는 사건을 만들어 세련된 마감으로 아날로그적 감성을 작품안에 묶어냈다.

이원주 기자  sd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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