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9.20 금 13:23
상단여백
HOME 뉴스 문화 광진
매혹적인 빛 번뜩이는 재치 파워 셀럽 찾는, 미스퀸코리아 오리엔테이션 개최

’2019 미스퀸코리아 대회가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그랜드 워커힐 서울 코스모스홀에서 본선진출자들과 관계자 1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오리엔테이션이 진행됐다.

미스퀸코리아 대회는 미스월드, 미스유니버스, 미스슈프라내셔널대회의 라이센스를 갖고 있으며 깊은 전통성을 갖고 세계 3대 대회 출전하는 국가대표를 선발하는 대회로. 본선대회는 8월 28일에 개최된다.

이날 사회는 지난해 미스퀸코리아인 이엘레나가 진행, 수상이후 지난해 출전자들 모임인 메카회장을 맡고 있으며 회원들과 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봉사와 비지니스 등 의미 있는 행사 참여로 선행을 이어가고 있다.

미스퀸코리아대회에서 수상하는 후보는 12월에 진행하는 세계대회를 출전하게 된다.

`2019 미스퀸코리아 대회는 기존과는 다른 비전을 제시, 기존 미인대회는 남성들의 볼거리이미지가 강했던 반면 뷰티컨텐츠와 다양한 매체를 통한 자기주도적 역량을 사회적 맥락에서 여성 주도적으로 확산해갈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대회 슬로건은 다!예뻐로 3가지 의미가 담겨있다. 기존 대회는 우승자가 탄생하면 그들의 역할만 있을 뿐 그 외의 참가자들과는 큰 차이가 있었다.

이번 대회부터는 참가자 모두 스타가 될 수 있는 대회를 만들고자 주력하고 있다. 대회 준비로는 공연준비와 워킹도 실시, 대회 이후 한두 부분만 기억되기보다 각 후보자들이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준비를 하고 있다.

두 번째는 외모로만 평가하기보다 차밍어워즈나 다양한 활동으로의 확대 또 다른 시상을 통해 대회 참가한 가치와 매력을 재밌는 컨텐츠로 선한 영향력을 조명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다.

세 번째는 본선 대회 하루만을 위한 집중보다는 그 과정에서 1개월동안 대중과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모든 잠재력을 깨워주는 미션으로 결과물을 기대한다는 점이다.

한편, 차밍어워즈프로그램은 대회는 아니지만 미스퀸코리아 시상의 일부분에 포함 된다. 세계 3개 미인대회 심사기준을 바꿀 수 없어 신설한 차밍어워즈 심사는 시류에 따른 유튜브와 SNS의 성장세로 1인 크리에이터가 최고의 전성기를 누리는 미디어 시대라는 점에서 도입 됐다.

또한 스튜디오를 제작 홍보 영상 등 다양한 재능을 발휘, 매력 있는 스토리에 후보자들의 강점과 전략을 더한다면 세계 미인대회의 미디어 플랫폼 성장세는 미스퀸코리아의 영향력은 가파르게 상승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지난 해 미스슈프라내셔널인 이은비는 "미스퀸코리아대회를 통해 많이 배우고 삶이 행복해졌고 대회를 참가하면서 글로벌한 사람이 되고 싶었다."고 말하며 "세계  비지니스 무대에 경쟁력을 갖춘 인재로 발돋움하기 위해 미국 유학을 준비, 1인 브랜딩시대에 국제적 감각과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기위해 목표를 배움으로 정했다"고 밝혔다.

대회 조직위원회 박정아 회장은 “후보들을 보면 보람있고 행복하다. 예쁘고 경쟁력을 갖춘 후보들을 공정한 심사를 통해 선정, 멋진대회가 될 것이다”라고 하며 “많은 분들이 음으로 양으로 도와주셨고 대회는 선배들이 씨를 뿌려 놓아 싹이 트고 있는 시점인데 올해는 후보들이 아름다운 꽃으로 피어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진투데이  kjtoday@naver.com

<저작권자 © 서울로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광진투데이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