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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정, 반듯한 이미지 미스퀸코리아대회, 아이콘 등극
`2019 미스퀸코리아 대회 '전설'이 될지 모를 중국동포 오윤정(19세)

그랜드 워커힐 서울 호텔 코스모스홀에서 지난 27일 ‘2019 미스퀸코리아 오리엔테이션이 개최됐다.

이날 중국동포 출신인 오윤정(19‧상해공정기술대학 모델학과 1년)은 타고난 예술적인 감각과 매순간을 찬란하게 빛을 발하는 매력이 그녀의 삶을 정당화한다.

오윤정을 본 첫 느낌은 “예술의 목적은 어디까지나 ‘미의 창조’에 있다고 말한 미켈란젤로의 내면에 있는 형상이 그대로 투영됐다.

또한 유연한 카리스마와 냉철하지만 따뜻함이 공존하는 시선을 동여매는 매력을 발산한다. 수영 배구 스키 등 수준급 스포츠를 즐기기도 하며 학교에서는 행사MC로도 인기리에 활약, 나눔과 실천의 의미를 가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한편, 당찬 실력을 갖춘 평가로는 지난 6월, 중국유명국립대학인 상해공정기술대학 모델전업시험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합격, 중국내 유일한 조선족으로 합격했다는 사실은 그녀의 위력을 실감할 수 있는 근거다. 

무슨 수식어가 더 필요할까. 그녀의 꿈은 배우인 어머니의 DNA를 이어받아 어릴 때 부터 연극무대 아역배우로 활동하며 연기의 필모그래피에 정점을 찍고 연기 인생의 길을 선택했다. `2018 상해 전국모델경시대회에서 10위권 모델로 선정 영향력을 입증하기도 했다.

오윤정은 중국동포로 미스퀸코리아 대회를 참가할 수 있어 영광이며 의미가 남다르다는 그녀는 “새로운 캐릭터에 대한 갈증이 있었는데 이번 대회를 통해 좋은 사람을 만나 추억도 쌓고 뜻 깊은 시간들을 보냈으면 좋겠다”라고 말하며 “규범을 준수하며 좋은 결과 이끌어내도록 노력 함께하는 좋은 사람들과 사랑 나눔 실천과 더불어 우정이 한층 돈독해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인터뷰를 하면서 느낀 바는 내면과 외면이 아름다운 그녀는 플라톤의 “반짝인다고 모든 금이 아니다 지금 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라는 말을 긍정으로 해석하게 하는 돋보이는 실천이 몸에 밴 듯 하다.

특히 진정 어린시선으로 공감하는 능력이 탁월하며 변화가 두려운 정체된 삶보다는 아름다운 나를 인식하는 과정 타인에 대한 배려심은 그녀만의 우수한 특질로 체화돼 있다. 오윤정은 이번 대회를 통해 자신에게 주목할 수 있는 공략을 최대한 발휘, 적극적인 시장 트렌드를 읽어내자기성장 확대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이번 대회부터 새롭게 도입한 1인 브랜딩 역량에 대한 평가로 경쟁력을 강화 했다. 오윤정은 대회의 미션 제안에 비전을 갖고 대응할 준비를 마쳤다. 오리엔테이션 첫날부터 언론과도 잇단 인터뷰를 갖는 등 집중취재의 대상으로 이번 대회의 아이콘으로 이미지를 각인시키기에 충분했다.

오윤정은 사회적으로 자신을 확대함과 동시에 삶의 질을 높이는 중효한 전환점이 될 것이며 더 나은 내일을 위해 다양한 역할을 소화해내고 있다. 자신감을 더한 전문성을 공고히 다져나간다는 포부도 갖고 있다. 나아가 SNS 소통채널을 통해 미래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 발전적 4차 산업 시대의 전문성을 갖추기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는 포부도 밝혔다.

‘2019미스퀸코리아는 윤리적 논란으로 자유로운 대회로 높은 경쟁력을 갖춘 명실상부한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최대 도약 기회가 되길 바라는 기대감이 앞선다. 대회를 통해 스마트한 잠재력을 개발, 양질의 삶을 추구하기 위한 자아실현을 위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노력한 지적‧미적 가치를 최대한 발휘해 경쟁력을 상승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세계무대로의 진출을 위한 필수요소는 자기관리이며 사람은 누구나 아름다울 자격이 있다. “그 중심에 오윤정이 있다고 강조한다” 이어 ”미스퀸코리아 대회를 통해 성장 밑거름 삼아 삶의 질을 높여 월드 클래스라는 수식어가 어울리는 인재가 되고 싶다” 고 밝혔다. 

김영미 기자  tkddml8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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