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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신강변가요제에 장구의 신 박서진의 구름팬 몰려
대구 신강변가요제에서 박서진 팬카페 회원들이 악천후 속에서도 장구의 신 공연을 관람하기 위해 모였다.

대구 신강변가요제에서 장구의 신 박서진이 지난 7월 19일 무대에서 공연을 펼쳤다고 3일 밝혔다. 

악천 후로 비가 내리는 공연장에 모인 팬들은 전국 각 지역에서 구름처럼 몰려와 대구강변가요제 공연장을 가득메워 장관을 이뤘으며 장대비가 쏟아지는 가운데에서도 비를 맞고 흐트러짐 없이 노란풍선과 응원도구로 열광적인 응원으로 이날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은 장구의 신 박서진 팬들 모습에 환호했다. 

또한, 행사에 참석한 대구시장도 손을 흔들며 박서진 팬들에게 답례 공연장 분위기는 한껏 고조된 분위기를 이끌어 냈다. 이날 빗줄기와 관계없이 장구의 신 박서진 가수가 유치우, 비가오면 오는대로 맞으면서 즐긴다는 속담을 비유, 관객들 흥을 돋구자 관객들은 비를 맞으며 앞자리에 나와 춤으로 응답하며 공연장을 콘서트 분위기로 만들었다.

박서진은 노래 호랑나비를 부르면서 물쇼로 공연장 분위기는 절정에 이르렀으며 관객들은 전국 각지에서 모인 박서진 가수 팬카페 회원들의 열정을 실감케 하는 공연장이었다. 팬카페 회원인 닉네임 아카시아는 “휴가철인 요즘 박서진 가수팬(닻별)들은 박서진 가수가 전국 각지역에 공연일정이 있어 공연장을 따라 가족이 휴가를 즐긴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팬은 “장구의 신 박서진 가수로 말미암아 일상의 삶에 힐링을 얻고 생활이 나날로 즐겁다”고 말했다. 

성동신문  sd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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