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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채가 아름다운 이연주, 고귀함으로 우뚝 서다
미스퀸코리아2019 후보 이연주

2019미스퀸코리아 대회에는 캄캄한 탄광 속에서도 빛나는 코발트 블루 처럼 붉은빛 감도는 강렬한 톤의 컬러처럼 존재감을 발하는 이연주가 참가했다.

이연주는 성장과정에서부터 미술, 성악, 발레 등을 배우며 예술가 기질을 갖추게 됐고 ‘나’를 표현하는 매너는 최고의 세련미가 묻어나는 매력으로 시선을 고정시킨다. 셀 수 없이 많았던 무대 위의 경험은 매너를 배우고 발디딜 틈이 없는 공연장에서는 관객의 열기 통한 자기 성찰은 진정한 나를 발견하는 시간들 이었다.

또한 그림은 ‘나’를 투영 작품을 완성하기까지의 과정은 도구 준비부터 작품을 완성하기까지 일련의 과정을 거쳐 자신의 창의력을 담아낸 작품을 보면서 성취감을 최고조로 느끼는 희열도 경험했다. 그림을 그리는 것을 좋아해 선택한 벽화 봉사 활동은 지속적인 창작활동의 동력이 됐다. 동양화, 서양화, 조소 등 다양한 작품들을 완성하면서 성장했다.

개인적으로 ‘한국의 미’를 담은 동양화를 매력을 느껴 덕성여자대학교 동양화과에 진학해 심도 있게 작품활동에 주력했다. 동양화의 특성 중 하나인 ‘여백의 미’는 빈 공간에 대한 상상력을 자극한다. 그림 속에 ‘나’를 담으면서도 관객들에게는 해석의 여지를 주는 의미가 담긴다.

종합예술가의 길을 거쳐 성장한 이연주는 동양화의 특성에 기반을 둔 ‘패션디자이너’를 꿈꾸고 있다. 디자이너나 작가처럼 색으로 다양한 감정을 표현하는 색이 담겨있지만 옷을 입는 사람의 개성을 최대한 살려 멋진 스타일을 표현할 역할을 담당하는 것이다. 나아가 의상에 코스튬 또는 원초적 디자인을 선택하는 자유를 존중, 동양화가 추구하는 예술의 방향성인 자유로움을 전제로 할 것이다.

예술가적 기질을 갖춘 이연주는 미스퀸코리아에 또 다른 모습의 전형으로 ‘본연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선택, 무대 위의 이연주로 표현된다. 그녀는 `2018미스퀸코리아 대회에도 참가, 무대 위에서 준비가 덜 된 부족함을 인식, 무대 위의 경험을 통해 많은 것을 배우며 성장 2019년에는 그 경험의 산물을 자신 있게 세울 것이다.

2019미스퀸코리아에 도전, 세계 대회를 목표로 도전 ‘최고를 위해서는 최선의 노력이 선행되어야 한다.’는 좌우명으로 1년여 동안 세계 대회를 목표로 외국어 공부와 그림과 디자인 수업을 병행하며 최선의 노력을 다했다.

2019미스퀸코리아 대회에서는 각고의 노력의 결과를 과감하게 선보여 K-뷰티를 세계 미인대회(미스월드 미스유니버스 수프라내셔널)중 참가하는 무대에서 한국을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이연주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준비가 돼 있다.

2019미스퀸코리아 대회 이후에도 활동하면서, 한국의 미를 그려 넣은 작품 가방을 통해 한국 문화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고 싶은 포부도 있다.

2020년 미스퀸코리아에 참가하는 후배들에게도 작품 가방을 선물해주고 싶은 작은 바램도 가져본다. 이번 대회를 준비하며 각기 다른 삶을 살아온 후보자들과 소통하며 배우고 또 다른 즐거움을 나누고 있다.

이연주는 2019미스퀸코리아 대회에서 “소중한 인연을 만나는 시간들은 인생에 큰 자양분이 될 것”이라며 “대회에 집중하며 최선을 다해 준비한 결과물로 세계무대에 설 수 있는 그날을 기다리며 행복한 상상을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민정 기자  bodmin4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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