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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테틱의 기부천사 우분트 자선바지회 성료
  • 강남신문 김정민 기자
  • 승인 2019.09.02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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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테틱&스파분야의 모임인 우분트에스테틱(회장 안남훈, 이사장 박정덕)은 지난 1일 오전11시부터 함께사는세상 코몽드아카데미에서 '아프리카어린이에게 식수를' 이란 타이틀로 세번째 바자회를 성공리에 마쳤다.

이번 행사에서는 전문가용 피부미용제품과 스파용품 및 기탁된 생활용품 등을 비롯 100여가지의 다양한 제품들이 시작한지 3시간 만에 완판 되는 기록을 갱신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우분트에스테틱 행사는 2015년 메르스 사태때 환경미화원들의 기부를 보고 감동한 피부미용인들이 모여 결성, 매주 동대문 쪽방촌 급식봉사 및 세군데 기관에 정기 후원을 하고 있으며 매년 재난 발생시 일정한 기부금을 모아 전달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2017년부터 시작 올해로 3년째를 맞는 아프리카우물파기 바자회는 식수가 없어 오염된 물을 마시고 기아로 죽어가는 탄자니아와 케냐의 경계지역에 식수개발사업을 실시하고 있는 NGO그룹 아이러브아프리카와 함께 기부활동에 동참하고 있다.

함께 사는 세상-코몽드아카데미 박정현원장은 매년 행사를 위해 장소를 제공 “모든 에스테티션들이 축제의 장에서 더 많은 기업과 원장님들이 함께하는 선한 행사가 되었으면 한다”고 바램을 전했다.

진여수워터테라피 김명숙 대표는 "우물파기라는 의미있는 기부행사에 참여할 수 있어 뿌듯하다고 소감을 밝히며, 출품한 제품력은 효능과 안전성을 담보로 신뢰를 줄 수 있는 제품을 제조 한다"며 "2019 대한민국 우수숙련기술인에 선정된 김 대표는 개발한 클린미스트가 경쟁력있는 제품으로 이날 바자회에서 인기상품으로 이름을 올렸다"고 소감을 밝혔다.

우분트 기부바자회 권장우 부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아프리카 우물파기 사업에 기부하고 남은 제품은 NGO단체에 기증할 예정이다”며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자선바자회가 해를 거듭할수록 문전성시, 회원들에게 판로개척 등 지원을 아끼지 않고 상생협력을 통해 사회공헌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강남신문 김정민 기자  kangnamnew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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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2019-09-30 14:20:38

    자유 대한민국 수호 10,3 광화문 평화 대집회.10월3일,13시,광화문 광장.대한 국민운동 본부.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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