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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직장인 위한 ‘제4회 당구대회’ 개최9월 말까지 접수, 남녀 구분없이 96개팀 경쟁
  • 강서양천신문사 강혜미 기자
  • 승인 2019.09.02 13: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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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와 서울시체육회는 직장인들의 즐거운 여가활동 및 건강한 생활을 위한 ‘제4회 직장인 당구대회’를 개최한다. 서울 소재 직장인들이 평소에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당구는 접근성이 뛰어나 직장인들에게 일상 스포츠로 각광을 받고 있는 종목이다. 10월13일 지정클럽인 J당구클럽 등 4개소에서 남녀 구분 없이 2명 1개 팀으로 96개 팀(192명)이 경쟁을 하게 되며, 3개 팀을 1개 조로 편성해 조별 리그를 거친다. 이어 각 조 1위가 본선에 진출해 순위를 결정하게 된다.

예선전은 조별 3개 팀 32개 조이며, 각 조당 1위 결선 진출 결승전은 각 조당 1위 진출 팀이 32강 토너먼트로 진행된다. 경기는 2인 단체전으로 1개 조 3개 팀 32개 조로 총 96경기이며, 참가비(팀당 4만 원)는 시상금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선수 출신은 참가가 제한되고 경기 장소는 지정클럽인 J당구클럽, S1클럽, 김치빌리아드, DS빌리아드다.

서울시당구연맹 누리집(www.seoulbf.or.kr/)을 통해 이달 30일까지 선착순으로 접수를 받는다.

조성호 서울시 체육진흥과장은 “직장인들이 바쁜 일상 속에서도 스포츠를 통해 삶의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직장인들의 건강

강서양천신문사 강혜미 기자  gsyc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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