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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아하면서 섬세한 유연함으로 존재감 발휘하는 박보금
2019미스퀸코리아 대회 출전한 박보금님

미스퀸코리아2019 대회에 출전한 박보금은 발레와 헬스, 계획된 식단으로 아름다운 건강을 유지, 피아노 연주와 노래를 통해 일상을 즐기며 매 상황 감사하는 마음으로 생활한다.

미스퀸코리아2019 대회에 출전 나눌 수 있는 것이 크진 않지만, 동기들과 함께 하면서 긍정으로의 행복은 커져 밝은 미소와 개성을 드러내는 외면의 아름다움 발현할 수 있는 기회의 장이 펼쳐진 지금을 즐기고 있다.

박보금은 대회에 출전한 이유에 대해 주특기인 영어를 통해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언어의 장벽에서 자유롭게 소통하며 미국과 말레이시아에서의 생활을 상기 세계 어느 곳에서든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봉사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기 위함이라고 한다.

나아가 대회를 통해 시야를 넓히는 성장의 발판으로 미스퀸코리아 멘토들의 다양한 경험담을 통해 힘을 받으며 활동한 장면들을 통해 감명, 스스로의 역량을 키워 세계무대에서 영어교육 봉사활동을 전개하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미스퀸코리아2019 미인대회를 통해 새로운 도전에서 만난 다양한 동기들과 우정을 나누며 새로움으로 동질감도 생성 도전 궤도를 향한 발걸음은 언제나 행복으로의 승화다.

박보금은 내면의 진정성과 미소를 꼽았는데 눈빛이 맑고 투명해 돋보임을 장점이라며 대회를 위해 애써주시는 박정아 회장님과 조직위원회 및 멘토 등 응원해주시는 분들에게 감사한 마음이 앞선다고 속내를 드러내기도 했다.

미스퀸코리아2019 대회는 참가자들을 위한 격려와 배려가 기분 좋은 느낌으로 다가온다고 말하는 박보금. 

사례로 박정아 회장님의 "여기 있는 후보들은 다 각자 뛰어난 점이 한 가지씩은 있다"며 “획일화된 미를 강조하기보다 참가자들의 특장점 매력을 인정해주시는 부분에서 선구적인 미인대회임을 자람스럽게 여긴다”라고 말씀 하시며 겸연쩍게 미소를 지은 모습을 아름다운 기억으로 간직하겠다고 박보금은 상기한다.

박보금은 “상대에 대한 아름다운 외모만을 추구하는 미적 평가 대신 측면에서 스스로를 반추 강점과 매력을 자각 이를 극대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았다”고 강조 “미스퀸코리아2019 대회를 통해 “우아함과 섬세한 유연함으로 자신만의 존재감 최대 발휘, 9월 5일 본 대회에서 아우라를 발휘 좋을 결과로 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민정 기자  bodmin4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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