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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양천구, ‘추석맞이 농·특산물 직거래장터’ 운영강서 9월4~5일 구청 주차장, 양천 5~6일 양천근린공원
  • 강서양천신문사 강혜미 기자
  • 승인 2019.09.05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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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는 우리 고유의 명절인 추석(9.13.)을 맞아 9월4일부터 5일까지 구청 내 주차장에서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

구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자매결연지인 임실군, 상주시, 태안군, 강릉시, 여수시, 함안군, 남원시 등 11개 시·군과 직거래 장터를 연다.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널리 알리고 보다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도시와 농촌의 화합을 증진시키고, 생산농가 소득 증대 및 도시민의 가정 경제에 도움을 줄 예정이다.

직거래 장터에서는 곡류, 농산물, 과일, 김치, 축산물, 지역특산물 등이 판매되며, 강서구여성단체연합회 주관으로 먹거리 장터가 열릴 예정이다.

한편 양천구도 오는 5일과 6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양천근린공원에서 자매결연지의 품질 좋은 농·특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추석맞이 직거래 장터를 연다

강서양천신문사 강혜미 기자  gsyc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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