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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협, 국가유공자 6,161명 건강검진 실시사회공헌 사업 일환, 예우 증진·건강한 삶 영위 목적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 이하 건협)는 지난 6월부터 8월까지 3개월 간 국가유공자 등 6,161명에게 사회공헌 건강검진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회공헌 건강검진은 6월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해 국가유공자 등에 대한 예우 증진 및 건강한 삶을 영위토록 하기 위해 독립유공자, 국가(참전)유공자, 5·18민주유공자, 고엽제후유(의)증환자, 지원공상군경, 보훈보상대상자 등을 대상으로 진행했다.

더불어 검진은 건협 16개 시·도지부 건강증진의원을 통해 혈액질환, 간기능, 고지혈증, 당뇨, 신장기능, 통풍, 관절염, 간세포암, 흉부촬영, 골다공증 검사, 구강검진 등의 53개 항목으로 진행했다.

아울러 건협 채종일 회장은 "이번 건강검진이 국가 수호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의 건강을 조금이나마 살피는 계기가 되었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건강한 노후 생활과 영예로운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건협은 2002년부터 국가보훈처와 연계해 국가유공자 등을 대상으로 다양한 노인성 질환 및 만성·복합성 질환의 조기발견과 예방을 위해 매년 사회공헌 건강검진을 실시해오고 있다.

동대문신문  hub@dd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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