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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낙연 국무총리, 청량리전통시장 일대 방문추석 앞두고 성수품 수급상황·물가 현장 점검
이낙연 국무총리가 추석을 앞두고 농산물 가격동향 점검 차 청량리청과물시장을 방문한 가운데 성수품 수급 상황과 물가를 현장 점검하고 있다.

우리나라 최대 명절 추석을 1주일 앞둔 6일 오후 4시 이낙연 국무총리가 서울의 대표 전통시장인 청량리청과물시장과 청량리종합시장을 방문했다.

이날 이낙연 국무총리의 시장 방문에는 이재욱 농식품부 차관과 이재홍 중기부 소상공인정책실장, 유덕열 구청장, 정성관 동대문구전통시장상인연합회장(답십리현대시장 상인회장), 동영화 청량리청과물시장 상인회장, 김인근 청량리종합시장상인회장, 오광수 경동시장 상인회장 등이 배석했다.

더불어 이 총리는 유덕열 구청장과 상인회장들의 안내로 시장 내 개별 점포를 돌아보며 추석을 맞아 가격 변동이 큰 농산물의 가격동향을 살피고 여러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인들을 위로·격려했다.

또한 이날 이낙연 총리는 전통시장 상인들 목소리를 들으며 추석 성수품 수급상황과 물가도 현장 점검하고 추석 성수품을 구입했다. 이 총리가 구입한 물품들은 인근 복지시설에 전달했다.

한편 이낙연 총리를 안내한 유덕열 구청장은 "시장을 방문한 주민들과 시장 상인들 모두 풍성한 한가위 보내시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을 통해 전통시장 활성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동대문신문  hub@dd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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