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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금상 수상 쾌거

용산구립합창단(단장: 양은정, 지휘자: 김세웅)이 지난 6일 열린 거제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이뤘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전국 28개 합창단이 신청해 예선을 거쳐 18개팀만이 본선에 올라 경연을 치렀다.

용산구립합창단은 'A New Psalm(Ken Berg), '쾌지나 칭칭나네(경상도민요)'을 경연곡으로 선정, 뛰어난 기량을 선보이며 관객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

성장현 용산구청장은 "우리 구 합창단은 1998년 창단해 지역 주민들을 위해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여 왔다"며 "수상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도 합창단이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구도 최선을 다해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거재전국합창경연대회에서 금상 수상 합창단원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 사진=용산구

이원주 기자  sd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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