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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미스퀸코리아 오윤정... 명확한 정체성 발현으로 눈길을 끌어내 모델상 수상 쾌거
2019미스퀸코리아 대회에서 조선족동포로 참가한 오윤정이 모델상을 수상했다(2019.9.5)

’2019 미스퀸코리아(회장 박정아) 대회가 지난 9월 5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600여명이 참석 성황리에 개최됐다. 

미스퀸코리아대회는 세계3대 미인대회인 미스 월드(Miss World), 미스 유니버스(Miss Universe), 미스 수프라내셔널(Miss Supranational)에 국가 대표 자격으로 참가하게 된다.

조선족 동포인 오윤정은 대학입학기간이 겹쳐 본선대회에 참가는 하지 못했지만 트레이닝 기간 동안 시선을 압도하는 예술적 맥락으로의 워킹에 대한 근본적인 의미를 새로운 정의로 승화시킨 예술적인 무대 장악력의 아이콘으로 급부상했다.

매혹적인 무대장악력을 갖춘 오윤정님
'2019 미스퀸코리아 대회에서 모델상을 수상한 오윤정님
대회 연습에 성실하게 참여한 오윤정님
2019 미스퀸코리아 본선 진출한 참가자들과 오윤정님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오윤정은 조선족 동포를 대표해 대회에 출전 과감한 몸동작과 동질적인 감정으로 결속력 강한 세련미를 갖췄다. 또한 정적 동적 부드러운 리드미컬한 적극적인 자기표현에 대회관계자들에게 큰 박수를 받으며 수준 높은 무대를 선사 모델상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김도경 총괄이사는 “세계3대 미인대회인 미스 월드(Miss World), 미스 유니버스(Miss Universe), 미스 수프라내셔널(Miss Supranational)에 국가 대표 자격으로 참가할 수 있는 대회에서 오윤정은 감각적 경험을 부각 미세한 부분까지 표현하며 매혹적으로 무대를 맘껏 누리는 무대장악력을 갖고 있다”며 "단조로움에서 벗어난 강렬한 아우라는 무대를 풍요로움과 활기찬 힘으로 한껏 빛을 내는 저력을 지니고 있다”고 소감을 전했다.

미스퀸코리아 대회는 세계 3대 미인대회 출전권을 지녀 인지도와 위상이 드높아 기존 미인대회의 틀을 깬 긍정적인 방향으로 자리매김 대회가 끝난 후에도 언론반응이 뜨거웠다.

박정아 회장은 “오윤정은 여성적이면서 부드러운 매력을 동시에 지닌 모델로 집중력이 뛰어나 여러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낼 것”이라며 “자신의 개성과 모든 능력을 최대로 발휘하는 젊은 여성 인재로 세계적으로 훌륭한 귀감이 되는 오윤정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민정 기자  bodmin4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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