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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원스포츠파크'...에너지의 스포츠를 완성하는 테니스 대회 개최

잠원스포츠파크가 지난 3일 ‘제12회 잠원스포츠파크 테니스대회’를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제12회 잠원스포츠파크 테니스 대회 행사에는 대회 관계자 및 서초구 테니스동호인 200여 명이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냈다.

이혜훈 국회의원(서초갑)은 축사에서 “미국심장연구소 발표에 따르면 테니스를 하는 사람의 평균수명이 9.7년으로 장수율이 제일 높다”며 “행사에서 순위는 잊고 건강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형순 서초테니스 협회장은 “여성으로서 테니스를 한 일이 가장 잘한 일이다”라며“가족들도 함께 테니스를 즐긴다 쾌적한 환경에서 선수로 즐기는 날이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대회는 청년부 12팀, 장년부 16팀, 시니어부 8팀, 여자신인부 8팀 으로 나눠 조별 풀리그로 결승리그에 올라 토너먼트를 치뤘다.

팀별 우승은 청년부(소속 화이트스완) 장하균 윤영집, 장년부(소속 로타리) 김태훈 오유성, 시니어부(소속 레슨/한시회) 김의환 이세은, 여자신인부(소속 PPV) 진문정 김나리가 차지했다. 

 

김민정 기자  bodmin4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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