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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신세계 펼치는 강양순 작가 2019 한국구상대제전 참가
시간과 공간 -Blue Imagine I / 130 x 161.7cm / mixed media on canvas / 2019

예술의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10월 14일부터 20일까지 제 15회 한국구상대제전에 강양순작가의 작품들이 전시되고 있다.

이번 전시는 ‘Song Of Mind'를 주제로 강양순 작가는 삶에서의 일상을 생생하고 아름다움으로 점칠된 삶을 갈구하듯 캔버스와 마주하는 시간 ’숲의 속삭임‘ 정제된 마음으로 받아들인다.

강 작가는 작가노트에서 현실적인 문제들은 우리들의 삶에 회색을 덧칠하려 무던히 애를 쓴다. 하지만 그림을 마주하고 있는 순간만큼은 꿈의 시간과 공간들이 반가이 맞아줄 것을 기대하는 순수함으로 작품 활동에 임한다.

작가의 ‘Song of Forest' 작품에서의 숲속은 아름다운 재즈를 들을 수 있고 자작나무들이 들려주는 숲속에서의 풍요로운 동경은 현대인들이 갈구하는 사랑에서의 휴식을 준다. 숲에서 만나는 오솔길 연주자 산마루 달 들을 의인화 물아일체의 사랑의 하모니로 사랑과 행복의 소나타를 완성한다.

축복을 당신에게 3 / 45.3 X 37.8cm / mixed media on canvas / 2019

강양순 작가는 삼대예술인가족으로 개인전 26회(서울 안양 용인 일본), 행주미술대전 대상과 세계미술연맹 이사 및 충남 미술대전 심사위원을 역임, 서울아산병원, 보람상조 송파구청에 작품이 소장 도시문화공공예술협회 이사와 한국미술협회 회원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김민정 기자  bodmin4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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