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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하리, 2019 한류 힙합 문화 대상 시상식 사회자 선정
2019 한류힙합문화대상식 (2019.11.24)
배우 김명국과 2019 미스유니버스코리아 1위 박하리가 2019한류힙합문화대상시상식 '1부 사회를 맡았다'
2019 미스유니버스코리아 1위 박하리가 2019 한류힙합문화대상 시상식에서 표창장을 수상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19한류힙합문화대상 관계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머스트비 그룹과 배우 김명국 2019미스유니버스코리아 1위 박하리가 촬영을 하고 있다.
머스트비그룹, 박하리 박채연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날 1부 사회를 맡은 박하리와 2부 사회를 맡은 산이가 기념촬영을 위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거인 예술감독과 산이가 사회를 마친 후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배우 김명국과 2019 미스유니버스코리아 1위를 차지한 박하리가 지난 24일 THE-K HOTEL 대극장에서 열린 제 7회 ‘한류 힙합 문화대상 시상식’1부 시상식 사회자로 선정 찰떡 호흡을 자랑하는 무대를 선보였다고 26일 밝혔다.

2019 한류 힙합 문화 대상 시상식에서 사회를 맡은 배우 김명국은 “2024년 브레이크댄스가 파리 올림픽 시범종목으로 채택, 시대적 예술능력이 발현될 시점이다”라며 “한국인이 잘 할 수 있는 힙합문화가 세계 젊은이들에게도 선망의 대상으로 세계적인 힙합무대를 이끌어나갈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날 시상식 2부 사회자로는 힙합가수 '산이' 방송인 '차오루'가 사회를 맡았다.

김성민 조직위원장은 “힙합을 좋아하고 아티스트를 지원하는 팬이다”라며 “힙합은 21세기 춤 연결사이로 나가는 사람과 사람을 이어주는 연결고리로 브레이크 댄스가 힙합문화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열정과 자유를 한껏 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이종희 부회장은 “10년전 힙합문화협회를 만들었다”라며 “한국을 넘어 세계로 진출하는 기회를 만들고자 노력하고 힙합이 예술체육으로서 콘텐츠화를 위한 시스템구축이 시급 선구적인 역할을 하겠다”고 말했다.

김민정 기자  bodmin42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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