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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건강관리협회 전 지부, ‘우수 내시경실 인증’ 획득뛰어난 의료진, 우수한 시설 및 장비, 감염관리 등 인정
  • 강서양천신문사 강혜미 기자
  • 승인 2019.12.02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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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건협 서울서부지부 소화기내과 의료진 및 간호사들>

한국건강관리협회(회장 채종일)의 16개 전 지부 건강증진의원이 (재)대한소화기내시경연구재단과 대한소화기내시경학회가 주관하는 ‘우수 내시경실 인증’을 획득했다.

우수 내시경실 인증제는 소화기 내시경과 관련한 환자의 안전 및 제반 의료의 질이 적절함을 보증하는 제도로 2012년부터 시행되고 있다.

인증 평가는 소화기 내시경 전문의와 간호사로 구성된 인증심의위원들이 직접 현장에서 인력, 시설·장비, 과정, 성과, 소독 및 감염관리, 진정 내시경 등 총 6가지 분야의 필수 요건을 확인하며 각 분야별로 우수함을 인정받아야 인증을 획득할 수 있다.

건협 11개 지부(서울서부, 서울동부, 서울강남, 부산, 대구, 인천, 충북·세종, 대전·충남, 전북, 경북, 제주) 건강증진의원은 2017년에 인증을 받았으며, 올해 나머지 5개 지부(울산, 경기, 강원, 광주·전남, 경남)도 우수 내시경실 인증제 평가를 통과해 전 지부가 인증을 획득했다.

우수 내시경실 인증제는 3년간 유효한 제도로, 건협은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재인증을 획득해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채종일 회장은 “한국건강관리협회는 ‘우수 내시경실 인증’을 통해 뛰어난 의료진과 시설, 장비, 감염관리 등 모든 항목에서 우수한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는 점을 공식 인정받았다”며 “앞으로도 더욱 철저한 감염관리와 소화기 내시경 분야의 질적 향상을 통해 내시경실을 찾는 모든 고객에게 최상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강서양천신문사 강혜미 기자  gsycky@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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