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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찬 부의장, 친환경 최우수 의원상 수상주민 위한 활발한 환경보전·개선 사업 공로

동대문구의회 오세찬 부의장(회기·휘경동)이 지난달 28일 서울신용보증재단 대강당에서 사단법인 한국환경정보연구센터가 주최한 '2019 전국 지방의회 친환경 최우수 의원'에 선정됐다.

'친환경 최우수 의원상'은 환경문제 해결을 위해 조례를 제정하고 의정활동을 통해 실질적인 환경개선에 기여한 바가 큰 광역의원 6명과 기초의원 17명을 선정했으며, 이는 전국의 250여 지방의회 3,500여 명의 지방의원을 대상으로 선정한 결과로 오세찬 부의장은 기초의원 부문에서 상을 수상한 것.

앞서 오세찬 부의장은 동대문의회 제6대부터 제8대까지 3선의원이며, 제7대 전반기에 부의장을 역임했고, 현재 제8대 전반기에 부의장직을 맡으면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치고 있다.

지난 9년 동안 동대문구의 발전과 주민들의 편의향상, 환경보전을 위해 많은 노력했으며, 에너지절약의 대표사업인 LED조명 보급사업 추진에 큰 기여를 했다. 특히 휘경롯데1차아파트 지하주차장의 조명을 LED조명으로 교체해 전기료를 80%를 절감했는데 이를 바탕으로 에너지절약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문제점을 지적하고 이에 대한 해결방안을 제시했다. 또한 베란다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주택·건물형 태양광 미니발전소 설치 등 태양광 발전 사업 보급확대에도 큰 기여를 했다.

아울러 공중화장실 및 공공기관 개방화장실에 절수양변기 우수사례를 직접 발굴하고 현장 답사를 몸소 실시한 후 자료를 작성하여 관련 부서에 적극적인 친환경 사업 추진을 권고하고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는 등 동대문구가 친환경 에너지정책 지원과 에너지 절약에 선두주자가 될 수 있도록 열정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한편 친환경 최우수 의원상을 수상한 오세찬 부의장은 "구의원으로서 당연히 할 일을 했을 뿐인데 큰 상을 받게 되어 기쁘게 생각하고 앞으로도 환경문제에 지대한 관심을 가져 동대문구의 친환경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동대문신문  hub@ddm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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