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12.15 일 1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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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광진 구의역세권, 반포역세권 등 4곳 청년주택 들어선다.

서울시가 지난 3일 2019년 제12차 역세권 청년주택 수권분과위원회를 개최 마포구 상수동 355-2번지 일원(95세대), 광진구 구의동 245-11번지(117세대), 서초구 반포동 705번지(61세대), 동작구 노량진동 128-2번지(299세대)의 역세권 청년주택사업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역세권 청년주택이 수권분과위원회 심의 결과 가결됨에 따라 향후 지구단위계획이 결정 고시되면 해당 사업지에 대해 청년주택 사업이 가능하게 된다.

역세권 청년주택은 만19세 이상 39세 이하 청년층을 대상으로 주변보다 저렴한 임대주택이 공급되고 청년 관련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같이 계획되고 있어 이 지역 청년활성화에 기여, 앞으로 해당 구청에서 건축허가 관련 절차를 이행할 예정이다.

김영미 기자  tkddml85@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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