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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구 청년들, 솔직하게 말해봐”

▶ 성동구, 청년 50여 명과 「2019년 청년정책포럼 ‘솔.까.말’」 개최

▶ 청년정책에 관심있는 청년들 참여, 구청장과의 토크콘서트 등 토론과 소통의 장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11월 30일 성동구 청년지원센터에서 청년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청년정책포럼 ‘솔.까.말’」을 개최하였다.

이번 청년정책포럼은 우리 구에서 활동하는 청년들이 직접 참여하여 만든 자리로, 구청장과 지역 청년들과의 소통과 공감의 시간 및 다양한 이슈를 가진 청년들의 의견을 공유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지난달 30일 성동구 청년지원센터에서는 정원오 구청장과 청년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청년정책포럼이 열렸다.

포럼은 1부와 2부로 나누어 진행하였으며 1부에서는 구청장과 청년들의 토크콘서트를 통해 청년들이 구청장에게 궁금한 것, 우리 구 청년에게 필요한 정책, 2019년 청년 핫이슈 등에 대해 구청장과 청년들이 함께 솔직하게 이야기 하는 시간을 가졌다.

2부에서는 청년정책위원회에서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는 5명의 청년들이 지역사회에서 살아가면서 필요하다고 느낀 청년정책에 대해 발표하고 전문가들과 함께 제안한 정책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발표 주제는 ▲청년 1인가구 지원대책의 현실화 ▲청년 네트워크 구성의 필요성 ▲성동구 청년스타트업 활성화를 위한 정책 제안 ▲성동구 내 현직자 멘토링 매칭▲청년 전달체계 제안이었다.

지난달 30일 성동구 청년지원센터에서는 정원오 구청장과 청년 5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19년 청년정책포럼이 열렸다.

포럼에 참여했던 한 청년은 “구청장님과 함께 성동구 청년의 현실적인 문제를 이야기하고, 정책제안을 함께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되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2019년 청년정책포럼을 통해 청년들에게 실제 필요한 정책이 무엇인지에 대해 들을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도 청년문제에 대해 직접 청년들과 만나 소통하는 장을 꾸준히 만들고 지역 청년이 필요로 하는 청년지원 정책을 확대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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