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19, “공공요금, 범칙금·과태료 기한연장 절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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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19, “공공요금, 범칙금·과태료 기한연장 절실
  • 김영미 기자
  • 승인 2020.03.20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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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대 위원장
김기대 위원장

김기대 서울시의회 도시안전건설위원장은 일부 소상공인이나 일용직 종사자들의 경우 코로나19 여파로 수입이 전혀 없거나 크게 감소함에 따라 매월 공공요금 등에 관한 기한연장을 요구 했다. 

공공요금의 연체와 또는, 금액이 상대적으로 큰 일시적인 범칙금·과태료 등을 납부하지 못함에 따른 고액 연체료 부담 등이 최근 심각한 사회적 문제로 대두, 어려운 시기임을 강조했다. 

김기대 위원장은 “우수한 국민성이 보여준 사례로 일부 건물주들이 임차인들의 고통을 분담하기 위해 솔선수범하여 임대료를 낮춰주는 착한임대료 문화가 확산되고 있는 만큼 정부도 이를 본받아 착한공공요금 문화를 확산해 나가자”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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