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 의원, 조성명 강남구청장 취임식 참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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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 의원, 조성명 강남구청장 취임식 참석
  • 김정민 기자
  • 승인 2022.07.01 2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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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성명 3행시 통해 취임식 분위기 띄워...

- 박 의원, “‘행복한 강남, 당당한 대한민국’ 위해 구청장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
박진 의원, 조성명 강남구청장이 함께 강남 발전을 위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박진 의원, 조성명 강남구청장이 함께 강남 발전을 위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박진 의원(국민의힘 강남을, 4선, 외교부장관)은 1일 강남구 코엑스 오디토리움에서 열린 ‘민선8기 조성명 강남구청장 취임식’에 참석하여 축사를 전했다.

박진 의원이 코엑스에서 열린 ‘민선8기 강남구청장 취임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박진 의원이 코엑스에서 열린 ‘민선8기 강남구청장 취임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날 오전 3박 5일의 스페인 마드리드 나토정상회의 일정을 마치고 귀국한 박 의원은 축사를 통해 “스페인에 가보니 현지인들이 강남스타일을 외치며 우리 한국 대표단을 뜨겁게 환영해주었다”며, “강남은 세계적으로 알려져있다”고 강조했다.

박진 의원이 ‘민선8기 강남구청장 취임식’에서 경례를 하고 있다(좌로부터 태영호 강남갑 국회의원, 박진 강남을 국회의원, 유경준 강남병 국회의원)
박진 의원이 ‘민선8기 강남구청장 취임식’에서 경례를 하고 있다(좌로부터 태영호 강남갑 국회의원, 박진 강남을 국회의원, 유경준 강남병 국회의원)

특히 박 의원은 이 자리에서 조성명 구청장의 이름으로 즉석 삼행시를 지어 “조(좋)은 구청장이 되어 주십시오, 성공하는 구청장이 되어 주십시오, 명쾌하게 강남주민들의 민원을 해결해주십시오”라며 “훌륭한 구청장이 되기를 바란다”며 취임식 분위기를 띄우기도 했다.

아울러 “조성명 구청장은 제6대 강남구의회 의장을 지냈고 50여년간 강남구를 지켜온 강남토박이로서 누구보다 강남 구석구석을 잘 알고 있는 분이며, 오늘 취임식날부터 연일 이어진 폭우로 침수된 강남구 피해지역을 다녀왔다는 소식을 들으니 강남이 잘 될 것같다는 믿음이 강해졌다”고 언급했다.

또한 “저도 강남구 국회의원으로서 ‘행복한 강남, 당당한 대한민국’을 만들기 위해 조성명 구청장과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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