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12.18 화 18:37
상단여백
HOME 서울& 서울시의회 성북
김문수 시의원, 「성북, 문수가 간다」출판기념회 성료정치인의 자서전 아닌 성북구민의 이야기를 담은 책

서울특별시의회 김문수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2)이 「성북, 문수가 간다 - 성북구민 맞춤형생애진단」 출판기념회를 3월 6일(화) 오후 5시에 김의원의 모교인 고려대학교 교우회관에서 가졌다.

성북지역 문화예술단체 회원들의 축하공연으로 시작된 출판 기념회는 유승희,기동민,이종걸,우상호,민병두,박홍근,김영호,이철희 의원과 김영배 성북구청장, 김영종 종로구청장, 성장현 용산구청장등이 참석해 축사했다.

이어 정세균 국회의장, 추미애 더불어민주당 대표,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 박원순 서울시장, 조희연 서울시교육감, 이재명 전 민주당 대통령 경선후보, 송영길, 박영선, 노웅래, 전현희, 김영진, 김태년, 의원이 영상과 축전을 통해 축하메세지를 전했다.

지난달 12일 서울특별시의회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성북구청장 출마를 선언한 김문수 의원은 “「성북, 문수가 간다」를 만들며 성북구민들이 영유아부터 노년까지 연령별 생애주기별로 가장 필요한 것들이 무엇인지 직접 찾아다니며 들었다”며 “지난 8년간 성북구민들을 대변하기 위해 시의원으로써 성북구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구민들의 이야기를 경청해 왔는데, 이 책이 미래 성북을 위한 밑그림이 될 것”이라 밝혔다.

김의원은 출판기념회를 마친후 “참석해주신 내외빈 여러분과 성원해 주신 모든 분들 덕에 출판기념회를 성황리에 잘 마쳤습니다”라며 “응원해 주고격려해주신 성북구민과 내외빈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더욱 정진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서울로컬뉴스  webmaster@slnews.co.kr

<저작권자 © 서울로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서울로컬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