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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정으로 뭉친 청년상인들!‘뚝도시장 청춘상회’먹거리, 판화 및 가죽공방, 사진관 등 이색 청년점포 10개 신규 입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지난 3월 10일 청년 창업 지원과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뚝도시장 청춘상회 2기 입점식’을 개최했다.

이번에 입점하는 뚝도시장 청춘상회는 ‘전통시장 청년상인 창업지원 사업’에 선정된 판화 및 가죽, 애견용품, 앙금떡케익 등 다양한 공방과 먹거리, 흑백 전문 아날로그 사진관 등 총 10개의 특색 있는 청년상인 점포로 구성되어 있다.

‘전통시장 청년상인 창업지원 사업’은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시장 내 빈 점포를 활용하여 청년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뚝도시장 청춘상회는 2016년 1차로 7개 점포가 문을 연 것에 이어 올해 10개 점포가 추가로 입점하게 되었다.

3월 10일 열린 ‘뚝도시장 청춘상회 입점식’

입점식은 뚝도청춘 사업단 야외행사 및 제막식, 각 점포를 돌며 각 청춘점포를 소개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은 “청년들에게 창업 기회를 제공하여 일자리를 창출함과 동시에 청년 상인들이 기존 상권에도 젊은 활기를 불어 넣어 뚝도시장이 더욱 경쟁력 있는 전통시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성동구는 앞으로도 청년들의 창의적인 도전을 도와 체계적으로 창업역량을 키우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속하기 위해 협조 및 지원을 계속할 예정이다.

뚝도시장 청춘상회 2기 출범 포스터

성동신문  sd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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