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어린이 독도체험관 개관

2019-07-02     강남신문 김정민 기자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관장 조영주)은 어린이독도체험관을 2009년 개관 후 10년 만에 최신 기술을 활용해 콘텐츠로 재구성한 창의적인 체험 공간으로 탈바꿈 7월 1일 재개관했다고 2일 밝혔다.

어린이독도체험관에서는 독도의 역사, 자연, 인물을 포함하여 다양한 디지털 체험 프로그램으로 독도를 느낄 수 있다.

전시장에서 직접 색칠한 25종의 해양생물들이 살아 움직이는 것 같은 라이브 스케치 활동과 독도의 사계절과 독도의 하루를 블록 높이에 따라 감상할 수 있는 디지털블록, 독도의 365일을 3D 입체영상으로 현장감 있게 감상할 수 있다.

독도를 생동감있게 알아볼 수 있도록 구성 / 사진=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
독도의 사계절과 독도의 하루를 블록 높이에 따라 감상할 수 있는 디지털블록을 체험하고 있는 아이들 / 사진= 국립어린이청소년도서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