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협, 폭염 취약계층 성금 1,000만 원 기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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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협, 폭염 취약계층 성금 1,000만 원 기탁
  • 동대문신문
  • 승인 2024.06.11 2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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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온열 질환 취약계층 위한 에어컨 20대 지원

사회복지법인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박상종)5일 무더위로 일상생활에 어려움이 예상되는 취약계층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동대문구(구청장 이필형)1,000만 원을 기탁했다.

이번 지원 성금은 동대문구를 통해 여름철 온열 질환에 취약한 노인 및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취약계층에 벽걸이 에어컨 20대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한편 이날 이필형 구청장은 "여름이 시작되는 시기에 지역사회에 관심을 두고 뜻깊은 후원을 해 준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에 감사드린다", "이번 냉방용품 지원은 폭염과 주거환경 열악으로 냉방용품 구입에 부담을 느끼는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여 큰 힘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동대문구사회복지협의회 박상종 회장은 "일찍부터 시작된 무더위로 어르신과 복지 사각지대에 있는 가정이 일상에 위협을 받고 있다", "이번 에어컨 지원을 통해 올여름은 몸도 마음도 시원한 여름을 나셨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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