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육보건대, 2018학년도 수시2차 면접시행
상태바
삼육보건대, 2018학년도 수시2차 면접시행
  • 동대문신문
  • 승인 2017.12.12 17: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79명 모집에 1,731명 지원, 9.6:1

삼육보건대학교(총장 박두한)는 8일 수시2차 ▲대학졸업자전형 ▲SDA추천전형 ▲해외취업희망자전형 ▲장애인 등 전형 ▲재외국민(인)전형 ▲순수외국인전형 면접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수시2차 경쟁률은 ▲2016학년도 9.3:1 ▲2017학년도 8.7:1 ▲2018학년도는 179명 모집에 1,731명이 지원해 9.6:1로 소폭 상승했다.

간호학과는 모집인원 25명에 616명이 지원해 24.6:1로 전체학과 중 가장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으며 뒤를 이어 의료정보과 12.8:1, 치위생과 12.5:1, 아동보육과 11.4:1, 피부건강관리과 8.6:1, 노인케어창업과 7.9:1, 뷰티헤어과 7.5:1 순으로 경쟁률을 나타냈다.

더불어 이번 면접은 특별히 입구에서부터 본인확인을 실시하고 대기실 들어갈 때, 면접실 입실할 때총 3차례 본인확인 절차를 실시했으며 수시1차와 같이 면접감독관을 배치해 공정한 입시절차를 진행했다. 면접은 3명의 교수가 ▲전공선택동기 ▲진로계획 ▲인성 중 각각 한 개 영역씩 맡아 점수를 채점하며 학생들은 해당영역의 여러 질문 중 한 문항을 택하여 답변하는 방식으로 공정하게 진행됐다.

아울러 이번 수시모집에서도 4년제 졸업 또는 타 대학과정을 2년 이상 수료하거나, 전문대학을 졸업한 대학졸업자전형의경쟁률이 14.6:1을 기록해 취업이 잘 되는 전문대학으로 '유턴입학'하는 현상이 꾸준히 이어감을 알 수 있다.

또한, 외국인전형 지원자 4명중 본 대학 국제언어교육원에서 한국어과정을 이수한 2명의 베트남 학생이 피부건강관리과를 지원해 외국인 학생유치의 결실을 맺기 시작했다.

한편, 수시2차 합격자 발표는 지진으로 인해 수학능력평가가 미뤄지면서 12월 22일로 예정보다 1주일 후 학교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주요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