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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자유총연맹 서초구지회, 급식 봉사여성회장과 회원들은 조리 · 배식으로 봉사 나눔 실천

한국자유총연맹 서초구지회(이종환 회장)은 회원들과 7일(화) 서초구 방배동에 있는 두리하나국제학교에서 80여명에게 급식 봉사활동을 실천했다.

급식봉사는 한국자유총연맹 서초구지회 여성회(최옥순 회장)의 주최로 매월 직접 물품을 구입해 준비한 식자재를 직접 조리하고 배식하는 등 나눔을 실천했다. 7일 진행된 급식 봉사는 어린이날을 맞이하여 케익커팅식도 함께 진행 되었다.

이종환 지회장은 "성장하는 어린이와 청소년들이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정성 담은 사랑의 봉사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2014년부터 꾸준히 한국자유총연맹 서초구지회에서는 '두리하나국제학교'에서 봉사활동을 펼쳐오고 있다. '두리하나국제학교'는 2010년부터 약 1.000여명의 탈북자들을 구출, 한국과 미국 등지에 정착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단체이다.

김영미 기자  tkddml8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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