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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숏폼크리에이터‘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실현 중인 강남구(구청장 정순균)가 ‘숏폼 크리에이터’ 1기를 18일부터 다음달 17일까지 모집한다. 짧은 영상을 의미하는 ‘숏폼(Short Form)’은 유튜브·인스타그램·틱톡 같은 SNS플랫폼의 주요 콘텐츠로, TV보다 모바일 기기와 숏폼 콘텐츠 활용에 익숙한 MZ세대(1980년대~2000년대 초반 출생)의 각광을 받고 있다. MZ세대 중 1984년~2015년생이 주요 모집대상이지만, 노래·댄스 등 문화예술에 재능이 있는 사람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강남구는 선발된 크리에이터가 직접 기획·제작한 강남구 관련 숏폼 콘텐츠를 홍보하고, 이를 통해 구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다. 3월부터 6월까지 매월 숏폼 영상을 2개 이상 제작해야 하며, 요건을 충족하면 ‘완주상’과 시상금 100만원, 상장 등이 지급된다. 활동우수자에게는 대상(100만원 1명), 최우수상(70만원 2명), 우수상(50만원 2명)을 추가 시상하고 1회 연임 혜택도 주어진다.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민선7기 강남구는 2019년 이후 관광홍보프로그램 ‘강남 인사이더스 픽스’를 27개국에 방송하고 있으며, 최근 아랍어권 17개국과 배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고, “앞으로도 국내외, 세대별 접근성을 높이고 구민과 쌍방향 소통이 가능한 홍보콘텐츠들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뉴스 | 김정민 기자 | 2022-01-22 16:44

유경준 국회의원(국민의힘 강남병)국민의힘 부동산공시가격센터장 유경준 의원이 국세청으로 제출받은 세부 세목별 국세 수입 실적(21년 11월 기준)을 분석한 결과, 부동산 관련 세금이 초과 세수의 대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밝혀졌다.2021년 국세 수입 실적(2021년 11월 기준)구체적으로 2021년 세부 세목별 국세 수입 실적(11월 기준)을 보면 본예산 대비 가장 높은 증가율은 보인 세금은‘양도소득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양도소득세의 2021년 11월까지의 세수는 기재부가 예측했었던 16조 9천억의 2배가 넘는 34조 4천억원의 세수를 기록했다.양도소득세의 경우 2020년 신고금액의 약 90% 정도가 부동산 관련 양도소득 금액인 것을 고려하면, 2021년에도 대부분이 부동산 양도소득으로 인한 세수일 것으로 판단된다.양도소득세 이외에도 ‘증권거래세’,‘상속증여세’의 세수도 본예산 대비 각각 1.9배, 1.5배나 증가한 것으로 파악됐다.증권거래세의 경우는 2021년 5조 861억원의 세수를 예측했지만 2021년 11월까지 약 2배가 늘어난 9조 4,999억원의 세수가 걷혔고, 상속증여세는 기존 세수 예측치인 9조 999억원보다 1.5배가 늘어난 14조 459억원의 세수가 걷힌 것으로 나타났다.종합부동산세도 기존 기재부 예측 세수인 5조 1,138억원보다 보다 약 3조 정도 증가한 8조 6천억원이 걷힐 것으로 예측된다. 유경준 의원은 “양도소득세, 상속증여세, 종합부동산세 등 부동산 관련 세금의 세수가 급증한 것은 결국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 실패 때문이라는 것은 당연한 사실”이라며, “증권거래세도 부동산 가격 폭등으로 인해 집을 구매하지 못하니 주식에 자금이 몰린 것으로, 결국 부동산 정책 실패가 주원인이다”라고 말했다.이어 유 의원은 “역대급 세수 추계 오차의 주원인이 실패한 부동산 정책인 것이 분명한데도,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13일‘세수 추계에 오차는 경제가 활성화된 결과’라는 현실과 동떨어진 주장을 펼치고 있다”라며, “법인세 증가도 결국은 코로나 위기를 잘 견뎌낸 우리나라의 경쟁력 있는 기업들 덕분이지 정부의 정책 효과는 아니다”라고 강조했다.유경준 의원은 홍남기 부총리의 초과 세수 문제에 대한 오락가락하는 태도도 비판했다. 실제로 기재부는 2021년 6월 ‘월간 재정동향’을 발표하며 초과세수에 대해“자산시장 호조, 기저효과 및 우발세수 등으로 양도소득세 등 세수가 전년도대비 증가하고 있다”며 문제가 없다는 식의 주장을 한 바 있다.하지만, 홍남기 부총리는 6개월이 지난 후 돌연 태도를 바꿔 지난 17일“기재부 세제실의 칸막이가 지나치게 높아 외부의견을 듣는 데 한계가 있다”라며 세수추계의 실무부서인 세제실의 대수술을 예고했다.이러한 홍 부총리의 태도 변화는 이재명 후보를 비롯하여 민주당 주요 인사들은 기재부의 ‘세수추계 오차’를 비판하며 추경편성을 강력히 요구하고 있는 것과 무관하지 않다는 것이 유경준 의원의 설명이다.‘세수추계’에 있어 세제실은 말단직원에 불과하다. 홍남기 부총리의 결재를 거쳐 최종적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주재하는 국무회의를 통해 정부안이 결정된다. 국회 상황 역시 민주당과 범여권이 2/3를 차지하고 있는 상황 속에서 야당의 역할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이에 유경준 의원은 대통령과 경제부총리가 사과를 해야 할 일을 되려 말단직원 탓으로 돌리고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유 의원은 “이재명 후보가 무리한 추경 편성을 압박하자 부동산 정책의 실패에 가장 책임이 있는 부총리라는 자가 미래권력의 편에서 세제실 직원들을 압박하고 있다”면서 비판의 날을 세웠다.

뉴스 | 김정민 기자 | 2022-01-22 16:40

병역명문가 가계도서울지방병무청(청장 임재하)은 ‘2022년도 병역명문가’ 표창대상 가문 선정을 위한 심사가 5월에 진행될 예정이라고 18일 밝혔다.병역명문가는 3대(代) 가족 모두 현역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가문으로 2004년부터 현재까지 전국 총7,631가문 38,665명이 선정되었고 서울지방병무청에서도 2004년 6가문(25명) 선정을 시작으로 현재까지 총1,626가문(8,146명)이 선정되었다.심사대상은 지난해 2월 11일부터 올해 2월 28일까지 신청하여 선정된 병역명문가 중 병역이행자가 많거나 감동적인 사연이 있는 총 20가문을 표창대상 가문으로 선정하며, 선정된 가문은 9~10월 경 시상식을 개최하여 대통령·국무총리 표창 등을 수여할 예정이다.다만, 올해 3월 이후 신청하여 선정된 병역명문가는 2023년도 심사대상이 된다.병역명문가 선정을 희망하는 경우 3대 가족을 확인할 수 있는 제적등본 및 가족관계 증명서, 군복무 확인서 등을 준비하여, 병무청 누리집 또는 가까운 지방병무(지)청에 방문, 우편, FAX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특별하고 감동적인 병역이행 사연이 있는 가문은 「스토리 가문」 신청서를 별도로 제출할 수 있으며, 신청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병무민원상담소(☎ 1588-9090), 각 지방병무(지)청 운영지원과에 문의하거나 병무청 누리집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뉴스 | 김정민 기자 | 2022-01-22 16:02

 서울특별시 구청장협의회(협의회장 이성 구로구청장, 이하 ‘협의회’)는 지난 1월 21일 프레스센터에서 민선7기 4차년도 제7회 임시회의를 개최하고 ‘자치구 재난지원금 추진 방안’ 등 주요 공동현안을 논의했다.이성 협의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올해는 새로운 지방자치법이 시행되는 첫해”라면서, “지방정부의 역할이 그 어느 때보다 엄중하게 요구되는 만큼 주민의 안전과 행복을 위해 광역-기초 협력 등 협의회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민선 7기 출범 이후 첫 대면 회의로 개최된 이 날 회의에서는 참석자들의 신년 덕담도 오고 갔다. 코로나19 대응과 방역으로 분주했던 지난해를 되돌아보고, 새해에는 반드시 시민들의 일상을 되돌릴 수 있도록 남은 임기 동안 최선을 다하자고 입을 모았다.주요 안건으로는 ‘자치구 재난지원금 추진 방안’을 다루었다. 인구와 재정 등 자치구별 상황이 모두 다르고, 한정된 재원을 배분해야 한다는 점 때문에 장시간 논의를 거쳤고, 최종 9가지 대상을 추려 재난지원금 지급 방침을 확정했다. 선정된 9가지 대상은 금년도 정부 및 서울시의 재난지원금 지급대상에서 제외된 8가지와 정부 및 서울시 지원 대상에 포함돼 있으나 추가지원이 필요한 1가지(법인·개인택시종사자)다. 지원 대상은 △마을버스 업체 △어르신 요양시설 △어린이집 △지역아동센터 △유치원 △종교시설 △폐업 소상공인 △미취업 청년 △개인‧법인택시 운수종사자 등 모두 9가지이고, 지원 방식과 시기에 관해서는 자치구별 자율에 맡기기로 했다.다만 개인‧법인택시 운수종사자 지원은 강남구와 송파구의 선례를 따라 운수종사자 1인당 40만 원을 동일하게 지원하기로 의결했다.이성 협의회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시민 모두가 어려움을 겪고 있는 상황에서 우선순위를 정할 수밖에 없어서 안타깝다”면서, “코로나19 장기화로 각 자치구의 재정 여건이 어려운 상황이지만 방역의 최일선에서 주민들의 어려움을 체감하고 있는 서울시 각 자치구의 의견을 모아 재난지원금 사각지대 대상을 발굴하였다.”며 “선택과 집중을 통해 기초지자체의 장점을 살려 주민들의 가장 아픈 부분을 보듬고 펜데믹 상황 극복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이날 회의에는 이성 협의회장(구로구청장)과 박성수 사무총장(송파구청장)을 비롯해 서양호 중구청장, 성장현 용산구청장, 정원오 성동구청장, 김선갑 광진구청장,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류경기 중랑구청장, 이승로 성북구청장, 이동진 도봉구청장, 오승록 노원구청장, 김미경 은평구청장, 문석진 서대문구청장, 유동균 마포구청장, 김수영 양천구청장, 유성훈 금천구청장, 채현일 영등포구청장, 이창우 동작구청장, 박준희 관악구청장, 정순균 강남구청장, 이정훈 강동구청장 등 모두 21명의 구청장이 참석했다. 한편 제168차 정기회의는 2022년 2월 말에 열릴 예정이다. 

뉴스 | 영등포투데이 | 2022-01-22 15:44

△21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 시상식을 마치고 채현일 구청장(왼쪽 네 번째)과 구청 직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1월 21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열린 ‘참좋은 지방자치 정책대회’ 시상식에서 ‘소통과 상생으로 다시 태어나다, 탁트인 영등포’ 조성 정책 사례로 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참좋은지방정부협의회, 전국시군구청장협의회, 대통령 소속 자치분권위원회에서 공동으로 주최한 이번 대회는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 우수 정책을 널리 알리고 지자체 간 정책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영등포역 일대 노점, 쪽방촌, 성매매 집결지 정비사업 사례 소개영등포구는 이번 대회에서 지난 50여 년간 해결하지 못했던 구민 3대 숙원사업인 영등포역 앞 노점, 쪽방촌, 성매매 집결지를 소통과 협치, 혁신으로 정비한 사례를 소개해 우수 정책으로 선정됐다.구는 지난 2018년부터 영등포역 일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도시 활성화 사업을 본격 추진하여 대대적인 변화를 이끌어내고 있다. 가장 큰 성과는 소통과 상생으로 이룬 영등포역 앞 영중로의 노점 정비이다. 끊임없는 대화와 설득을 통해 오랜 시간 영중로를 차지하고 있던 노점을 물리적 충돌 없이 단 2시간 만에 깨끗이 철거했다.구는 노점 상인의 생존권 보장과 보행자의 보행권 확보를 위한 ‘거리가게 허가제’를 성공적으로 도입해 영중로를 보행자 중심의 탁 트인 거리로 변화시켰으며, 이는 서울시 전역으로 ‘거리가게 허가제’가 확산되는 기폭제가 되었다.열악한 주거환경으로 정비가 시급했던 영등포역 주변 쪽방촌에 대한 근본적 해결에도 나섰다. 서울시, 국토부와의 지속적인 협의를 통해 공공주도의 정비사업 모델로서 영등포 쪽방촌을 공공주택지구로 지정하고, 전국 최초 ‘선(先)이주, 선(善)순환’방식을 도입하여 주민 이주 문제를 해결했다. 구는 쪽방촌을 주거․상업․복지타운으로 정비해 주거 취약계층을 위한 포용적 주거복지 실현에 기여하고자 한다.소통과 협치, 혁신으로 구민 3대 숙원사업 해결 노력 인정받아아울러 구는 영등포역 앞 성매매 집결지를 도심 지역 특성을 고려한 주상복합단지로 탈바꿈하는 정비 계획을 수립하고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일대가 산업․문화․주거가 어우러진 복합단지로 재탄생함으로써 영등포의 중심이자 랜드마크가 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마중물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구 관계자는 “이번 수상은 지역 발전을 위해 행정과 주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협력해온 노력의 결실”이라며 “앞으로도 소통과 협치를 바탕으로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 영등포로터리 고가 철거 등 핵심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구민과 함께 서울 3대 중심 도시로서 영등포의 위상을 높이고 제2의 르네상스를 열어가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뉴스 | 영등포투데이 | 2022-01-21 16:21

▲장기만(오른쪽)이사장이 박만석 동장에게 어려운 이웃을 도와 달라며 좀도리 상품권을 전달하고 있다. 경제가 점점 안 좋아지고 소득도 줄어들고 여기에 최근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도 지역사회에 파고드는 등 힘든 일 뿐이지만 그래도 살만한 이유는 사랑의 온기가 이것들과 반비례 하는 곳이 있어 희망을 갖게 하고 있다.영등포 관내 13개 마을금고 중 가장 번화한 곳에 위치한 영등포중앙새마을금고(이사장 장기만)는 대동강도 녹는다는 대한(大寒)인 지난 20일 ‘2022년도 사랑의 좀도리’ 행사를 갖고 없는 자, 헐벗은 자 등 관내 틈새계층들에게 온누리상품권(5만 원 권 , 시가 679만 5천원)을 전달하며 온정을 베풀었다.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중앙새마을금고는 민간단체 및 관변단체, 금고 임직원 등이 참여해 올해도 전통시장·하나로 마트 등에서 생필품 등을 구입할 수 있는 상품권을 제공해 수혜자들의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특히 관내에 있는 정형외과 새길병원의 이대영 원장이 1백만 원을 성금으로 출연해 행사를 빛냈다.금고 객장에서 실시된 이날 행사에서 장기만 이사장은 박만석 동장에게 온누리상품권을 전달하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고 말했고 동은 홀몸 어르신인 최 모 할머니(89세) 등 수혜자 100여명에게 전달했다.장 이사장은 “각 단체 및 독지가, 금고 임직원 등 ‘사랑의 좀도리’ 운동에 많은 성원과 관심을 보여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오늘 나눠드리는 상품권과 쌀이 수혜자 한분 한분에게는 적을지 모르지만 여기에는 많은 분들의 정성과 사랑이 담겨있는 만큼 큰 도움이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뉴스 | 영등포투데이 | 2022-01-21 16:04

 서울시의회 김정태 운영위원장(더불어민주당, 영등포2선거구)이 한국 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선정하는 제13회 2021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광역의원 공약이행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김 위원장은 2011년 이후 통상 8번째 연속 약속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게 됐다.매니페스토실천본부는 전국 광역의원 829명, 기초의원 2,927명을 대상으로 전문가 심사를 거쳐 선거공약 이행 노력과 지역발전,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해 신뢰받는 지방의원을 선정하여 약속대상을 수상하고 있다. 김정태 위원장은 지난 2018년도 서울시의원 선거에서 약속한 61개 공약 중 58개를 이행해 95%의 높은 공약이행을 달성해 전국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또한 공중분해 위기에 몰린 양남시장 재개발사업을 도시재생인정사업으로 다시 살린 주민 소통사례도 높은 평가를 받았다. 김 위원장은 “10년 만에 이룬 제2세종문화회관 건립 등 김영주 국회의원을 중심으로 영등포갑 민주당 지역위원회 시의원과 구의원이 한 팀으로 뛰어온 결과이자 영광”이라며 “작은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신뢰받는 ‘영등포구 보좌관 김정태’로서 구의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10년 서울시의원에 당선된 후 2011년부터 통상 8번째 약속대상을 수상한 위원장은 서울시 최고 의결기관인 서울시의회에서 가장 우수한 시의원으로 평가받고 있다.2021년도 공약이행 분야 최우수상은 829명 광역의원 중 김정태 위원장을 비롯한 6명에 불과하다. 이번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시상식은 코로나 관계로 별도 시상식 없어 우편 시상식으로 대체됐다.

뉴스 | 영등포투데이 | 2022-01-21 15:42

최동기(사진 왼쪽) 부총재가 요셉의원 측에 생필품을 전달하고 있다. 라이온스 회원들이 코로나시대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며 자신들의 진가를 알리고 있다.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8지역(회장 부총재 최동기) 회원들은 지난 20일 영등포역 요셉의원에 들러 쪽방촌 사람들에게 방한화와 장갑, 마스크 등을 지원했다. 코로나 시대임을 감안해 최동기 부총재를 비롯해 임형빈(제1지대위원장)‧김형한(제2지대위원장)라이온 등 5명만 참석해 요셉의원 측에 1,280만원 상당의 생필품을 지원해 박수갈채를 받았다. 참고로 국제라이온스협회 354-D지구 8지역에는 2개의 지대위원회가 있고 1지대에 뉴영등포 클럽을 비롯해 신도림, 구로, 뉴구로 클럽이 있고 2지대에는 지성‧일성‧하봉‧세기라이온스클럽이 활동하고 있다. 이번에 쪽방촌 주민들에게 전달한 물품은 마스크 2500장을 비롯해 라세트장갑 1만 세트, 치약 720통, 칫솔 1200세트, 방한화 200쪽, 가죽장갑 200개를 후원했다.8지역을 이끌고 있는 최동기 부총재는 “전염병 창궐은 물론 겨울철로 쪽방촌 주민들의 삶은 한마디로 견디기 힘든 시절임에 틀림없다.”며 “라이온스 회원들의 정성과 사랑으로 꼭 필요한 물품을 모아 드리는 만큼 유용하게 사용했으면 한다.”고 말했고 이에 대해 한 수녀는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고마워했다.참석자들이 단체촬영을 하며 쪽방촌 주민들의 건강한 겨울나기를 기원했다. 

뉴스 | 영등포투데이 | 2022-01-21 10:17

김선갑 광진구청장이 구민에게 도움이 되는 체감형 사업을 소개해주는 ‘정책이야기’ 유튜브 영상을 제작해 눈길을 끈다.‘정책이야기’는 구민 체감형 사업에 대해 구민들이 궁금해할 만한 질문을 아나운서가 묻고 구청장이 답하는 대담형식 유튜브 콘텐츠이다.이 콘텐츠는 구민들과 보다 가깝게 소통하고자 지난해부터 진행됐으며, 쉽고 간결하게 전달하기 위해 3분 내외로 제작된다.올해 1호 정책은 서울시 자치구 중 최초로 실시한 ‘재택치료자 가족을 위한 안심숙소’ 사업으로 정했다.김 구청장은 영상을 통해 ▲전반적인 사업소개 ▲이용대상 ▲안심숙소 장점 ▲안심숙소 위치 ▲신청방법 등을 소개했다.광진구 안심숙소는 재택치료자 가족을 위해 제공되며, 백신 2차 접종을 완료하고 PCR검사 결과 음성인 재택치료자 가족을 대상으로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숙소는 중곡동에 마련돼 있으며, 가족객실 3개를 포함해 총 24객실이 구비되어 있고, 일반투숙객은 받지 않는다.이용을 희망하는 구민은 가족동반격리자 최초 모니터링 시 요청하거나 재택치료전담팀(☎ 02-450-5322)으로 유선 신청 가능하며 최대 8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이번에 제작된 영상은 광진구청 공식 유튜브와 홈페이지 내 인터넷방송국에서 시청가능하다.추후 구는 가맹점의 수수료 부담을 줄여주는 착한 배달앱 ‘광진구 땡겨요’ 등 올해 신규로 추진되는 구민체감형 사업에 대한 영상을 지속적으로 제작할 계획이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1-21 09:42

△유아숲체험 활동 모습 도심 한가운데, 아이들이 모래를 밟고 직접 꽃과 나무를 만지고 계절의 변화를 느끼며 자연의 소중함을 익힐 수 있는 숲 체험 공간이 있다.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자연을 접하기 어려운 도시의 유아들이 창의적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숲 체험 활동을 지원하는 유아숲체험원의 정기이용기관을 모집한다고 밝혔다.전문 자격 유아숲지도사 지도 아래 프로그램 운영… 주 1회, 일 3시간지난 2016년 영등포공원 내 조성된 유아숲체험원은 아이들이 자연과 교감하고 생태 감수성을 키울 수 있는 다채로운 공간들로 꾸려졌다. 경사 놀이대, 다리 건너기, 물놀이장 놀이터, 흙 놀이터 등 어린이 눈높이에 맞는 놀이기구를 비롯해 등나무 의자, 그늘막, 해먹 등 편히 쉴 수 있는 휴식 공간이 자연과 어우러져 있다. 또한 야생화 단지, 연못을 감상할 수 있고 주변의 원형 광장과 넓은 잔디 광장에서는 아이들이 자유롭게 뛰어 놀 수도 있다.구는 유아숲체험원을 보다 알차게 즐길 수 있도록 유치원, 어린이집 유아들을 대상으로 숲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왔다. 지난해에는 2,800여 명의 아이들이 프로그램에 참여해 계절별로 자연을 만끽할 수 있는 활동들을 함께했다.△영등포공원에 조성된 유아숲체험원 올해도 구는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간 유아숲체험원을 운영, 시설인가를 받은 유치원,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참여 기관을 모집한다. 전문 자격증을 취득한 유아숲지도사의 지도 아래 흙, 나무, 곤충 등 자연물을 상대로 학습과 놀이를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숲 체험 활동 경험이 있는 기관의 경우에는 담임교사 또는 소속 유아숲지도사의 인솔로 자체 활동을 진행하는 자율숲체험반에 참여할 수도 있다. 운영 프로그램은 주 1회, 일 3시간으로 운영하며,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교육 인원을 조정하거나 대체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탄력적으로 운영될 수 있다.도심 속 자연에서 흙, 나무, 곤충 등으로 놀이․학습… 창의력↑,신체발달숲 체험반 참여를 희망하는 기관은 오는 30일까지 영등포구청 홈페이지 고시/공고란에 게재된 공고문을 확인하고 신청서, 학부모 동의서 등 제출서류를 영등포공원 관리사무소(영등포구 신길로 275)로 방문 또는 우편 접수하면 된다. 영등포공원 유아숲체험원 운영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영등포구청 푸른도시과(☎02-2670-3774)로 문의하면 된다.채현일 구청장은 “숲에서 오감을 느끼고 상상력을 펼쳐보는 활동들은 자라나는 아이들의 건강과 정서 발달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코로나19로 자연과 일상의 소중함이 더욱 커진 요즘, 유아숲체험원을 통해 아이들이 자연을 몸소 느끼고 힐링 할 수 있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뉴스 | 영등포투데이 | 2022-01-21 09:41

광진구가 저소득층 여성 청소년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자 추진하였던 ‘여성 청소년 위생용품 지원 사업’의 대상 연령과 지원 금액을 이달부터 대폭 확대한다.올해부터는 지원 연령이 만 11~18세에서 만 9~24세로 확대돼 광진구 여성 청소년 약 1,350여 명이 지원받을 수 있고, 지원 금액도 월 1만 1천5백 원에서 1만 2천 원으로 인상해 최대 연 14만 4천 원까지 지급된다.지원 대상은 ‘국민기초생활보장법’에 따른 생계‧의료‧주거‧교육 급여 수급자와 법정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지원법’에 따른 지원 대상자 중 만 9세~24세(1998년~2013년생)까지의 여성 청소년이다.단, 개정된 청소년복지지원법의 시행 시기와 예산 등을 고려해 만 9~10세는 올해 1월부터, 만 19~24세는 5월부터 신청‧지원이 가능하다.바우처는 청소년 본인 또는 보호자가 관할 동주민센터에 방문 신청하거나, 복지로 앱 또는 복지로 누리집 홈페이지(www.bokjiro.go.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 가능하다.보건 위생용품 구매를 위해서는 국민행복카드를 발급받아야 하며, 카드사별로 지정된 온‧오프라인 가맹점에서 개인 기호에 맞는 위생물품을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구매권을 사용할 수 있는 구매처가 카드사별로 달라, 지정된 구매처인지 확인하고 사용해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광진구 홈페이지(www.gwangjin.g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1-21 09:40

광진구가 생일을 맞은 만 90세 이상 어르신에게 장수축하금 30만원을 지급한다.광진구는 장수 어르신의 노후생활 안녕과 장수를 기원하는 의미로 매년 ‘장수축하금’을 지원해왔다. 장수축하금은 어르신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을 위한 것으로, 노인복지 증진 및 경로효친의 사회적 분위기 조성에 큰 도움을 주고 있다.지급대상은 지급기준일 현재 광진구에 1년 이상 거주하고 있는 만 90세 이상 어르신 중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생계, 의료급여 수급자이다. 지급기준일은 주민등록상 생년월일로 한다.신청기간은 대상자의 주민등록상 생일 한 달 전까지이며, 본인 및 배우자, 부양의무자 또는 위임 받은 자가 신청할 수 있다. 신청인은 신청서를 구비해 주민등록지 동 주민센터로 방문 후 접수하면 된다. 신청자가 고령일 경우, 동 주민센터에서는 가정방문 접수를 지원해 편의를 도모하고 있다.연 1회 지원되는 장수축하금은 대상자 생일이 속한 달에 30만원이 지급되며, 대상자에게 사망‧전출‧주민등록말소 등 지급중지 사유가 발생하기 전까지 매년 지급된다. 한 번 지원을 받은 대상자는 매해 지급조건 충족 시 자동적으로 지급을 받을 수 있기 때문에, 해마다 신청서를 제출할 필요는 없다.이밖에도 광진구는 독거 저소득 어르신 낙상 방지를 위한 안전손잡이, 미끄럼방지 매트 등의 물품 지원과 저소득 어르신에 대한 급식 지원 등 다양한 어르신 지원사업을 펼치고 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1-21 09:38

지난 11월 청년내일 찾기 하반기 네트워크 모임에 참여한 청년들의 모습성동구가 이달 27일까지 ‘2022 소셜벤처와 함께하는 청년내일찾기’ 사업에 참여할 8개의 소셜벤처를 모집한다.‘소셜벤처와 함께하는 청년내일찾기 사업’은 사회적 경제 분야 진출을 희망하는 청년들과 소셜벤처 기업을 연결하는 일자리 창출 사업이다. 소셜벤처 기업에는 신규 채용한 청년의 인건비를 일부 지원해 안정적인 고용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고, 청년들에게는 소셜벤처 분야 현장 업무 경험 기회와 성장단계별 역량강화교육을 제공하여 정규직 채용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한다.지난 2020년 총 15개 소셜벤처 기업을 지원하며 그 중 12개 기업에서 12명을 정규직으로 고용하도록 했던 구는 지난해에도 10개 기업지원을 통해 7개 기업에서 7명이 최종 고용되며 매년 안정적인 청년 일자리를 창출하는 성과를 거두고 있다.특히 올해는 청년의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도를 제고하여 지역정착을 유도하고 지역 내 소셜벤처 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쟁력을 키우기 위해 사회활동가 육성과 같은 지역 특화 사회적 경제 연계 등 사회공헌 분야를 특화하였다.공모 대상 기업은 성동구 소재 소셜벤처로 법인등기부등본 또는 정관에 사회적 가치 실현에 대한 내용이 있으면 지원 가능하다. 선정된 기업에 대해서는 청년 인건비의(월 187.5만 원 기준) 90%인 월 최대 168만 원을 10개월 간 지원한다.오는 2월 중 사업에 참여할 청년을 모집해 일자리를 매칭하고, 청년들은 각 소셜벤처 기업에서 3월부터 12월까지 10개월 간 업무 경험을 하게 된다.사업 참여를 위한 신청서, 제출서류 그리고 접수방법 등은 성동구청 홈페이지(www.sd.go.kr)를 통해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한편 430여 개의 소셜벤처가 밀집된 성동구는 2017년 전국 최초로 ‘소셜벤처 육성 및 생태계 조성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으로 이들을 육성·지원하는 근거를 마련하고 전담 부서를 꾸려 각종 지원 정책을 체계적으로 추진, 지난 7월 벤처기업육성법 시행의 토대가 되며 국내 최대의 탄탄한 소셜벤처 생태계로 주목을 받고 있다.

뉴스 | 이원주 기자 | 2022-01-21 09: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