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8.6.25 월 11:30
상단여백
기사 (전체 12건)
서열문화를 깨뜨리고 상생 공동체를 만들어야: 반복되는 갑질 논란을 보면서
사회가 좀 조용하다 싶을 때면 터져 나오는 게 갑질 논란이다. 최근 현역 육군 대장 부부가 사령관 공관에 근무하는 현역 장병들을 대상으...
서울로컬뉴스  |  2017-08-14 11:54
라인
<시론> 대화와 소통이 쉽지 않은 이유
새 대통령이 취임한지 한 달이 지났다. 격랑처럼 불타올랐던 촛불민심에 힘입어 대통령이 된 만큼 문재인 대통령은 여러 면에서 개혁적 행보...
광진투데이  |  2017-06-20 18:05
라인
문재인 정부에 바란다
'대통령은 하늘이 내려준다 '고 한다. 봉건영주 시대에 군주를 합리화하기 위해 하는 말이 아니다. 문재인 대통령이 당선되...
광진투데이  |  2017-05-15 16:59
라인
정의를 짓밟는 무리를 추방하자
박근혜·최순실 게이트의 뿌리는 어딜까? 이승만 대통령은 미국에서 오랜 생활을 했기 때문에 국내에 정치적 기반이 거의 없었다. 귀국 후 ...
성동신문  |  2017-01-26 12:40
라인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을 기다리면서
2016년 12월 9일 국회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소추안을 통과시켜 헌법재판소의 탄핵 심판을 기다리고 있다. 헌법재판소의 기능과 재판관의...
성동신문  |  2017-01-19 14:14
라인
<사설> 민주시민의 교양은 과학
매년 4월 21일은 ‘과학의 날’이다. 정부에 처음으로 과학기술처가 발족한 1967년 4월 21일을 기념하는 의미이다. 과학의 날을 전후해 과학주간과 과학의 달을 선포하고 다채로운 행사가 열린다.이보다 앞서 1934...
서울로컬뉴스  |  2017-01-17 14:56
라인
매서운 겨울바람 막는 뜨거운 연탄과 김장
찬바람 불기 시작하면서 중계동 백사마을, 상계동 희망촌 등 산동네에는 선한 의지들이 모인다. 어떤 이는 후원금을 내서 연탄을 살 수 있도록 하고, 어떤 이는 땀 흘려 산동네까지 그 연탄을 날라다 준다.허름한 벽과 기...
서울로컬뉴스  |  2016-12-01 12:50
라인
이것이 나라이다
"이것이 나라인가?" 요즘 어린학생들 입에서 자연스럽게 나오는 말이다. 얼마나 부끄럽고 참담한 말인가. 투철한 국가관을 배워 대한민국을...
광진투데이  |  2016-11-29 11:14
라인
미국의 선택과 대한민국의 선택
사실 내 발등에 불이 떨어졌는데, 남의 나라 이야기를 하기가 머쓱하다.지난 11월 8일 미국에서는 대통령 선거인단 선출이 끝났다. 12월 19일에야 대통령 선거가 이뤄지는데도 벌써 트럼프가 당선되었다. 우리가 이해하...
노원신문 백광현 기자  |  2016-11-24 19:28
라인
<시론> 정의가 없는 국가는 강도떼와 같다
'정의가 없는 국가는 강도떼와 같다'는 말은 아우구스티누스가 그의 저서 《신국론》에서 한 말이다.《신국론》을 집필한 일차...
성동신문  |  2016-11-15 14:01
라인
<노원신문>혁신은 세상을 바꾸려는 절박함
‘기초의회를 없애야 한다. 이권에 개입하고, 해외여행 말고 하는 거 뭔가? 차라리 주민센터장을 뽑아야 한다.’노원시민정치연대가 주최한 모임에서 ‘지방자치, 그 이상과 현실’을 주제로 김성환 노원구청장의 강연을 들은 ...
서울로컬뉴스  |  2016-11-10 21:15
라인
정의가 없는 국가는 강도떼와 같다
'정의가 없는 국가는 강도떼와 같다'는 말은 아우구스티누스가 그의 저서 《신국론》에서 한 말이다. 《신국론》을 집필한 일...
서울로컬뉴스  |  2016-11-07 18:13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