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19.6.14 금 19:47
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동대문
부부 독립운동가의 사랑과 투쟁, 첫 번째 이야기 '박차정, 김원봉 부부'(사)항일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 부부 독립운동가의 삶 재조명

(사)항일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이사장 김희선)는 오는 14일 부부 독립운동가의 사랑과 투쟁, 그 첫 번째 이야기로 박차정, 김원봉 부부를 다루는 자리를 아래와 같이 마련했다.

행사는 14일 오후 6시에 동대문구 왕산로 53 사숙재회관 5층 세미나실에서 '부부 독립운동가의 사랑과 투쟁, 그 첫 번째 이야기 : 박차정, 김원봉 부부'라는 제목으로 토론회를 개최한다.

토론회 발제자는 이송희 (전 신라대 역사문화학과 교수), 토론자는 신영숙 소장(항일여성독립운동연구소장) 등이 참여한다.

행사 주최는 항일여성독립운동연구소, 주관은 (사)항일여성독립운동기념사업회, 후원은 국가보훈처, 항일독립선열선양단체연합이다.

문의는 herstory@herstorykorea.org, 02)924-0660로 하면 된다.

행사는 잊혀지고 묻혀진 부부 독립운동가들의 투쟁을 발굴하여, 부부가 모두 항일독립운동가로서 인정받아야 한다는 뜻 아래 '부부 독립운동가' 시리즈를 진행한다. 그 첫 번째 이야기로 박차정, 김원봉 부부 독립운동가를 말하는 자리를 통해 그동안 가부장적 사회 속에서 남성의 활동만 드러나고 그 뒤에서 잊혀진 항일여성독립운동가들의 생애와 활동을 드러내려 한다. 두 번째 이야기로는 오광심?김학규 부부, 박자혜?신채호 부부, 최선화?양우조 부부 등을 다룰 예정이다.

동대문신문  hub@ddmnews.com

<저작권자 © 서울로컬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동대문신문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