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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기업 코너스톤브릿지의 전략...스타트업의 스케일업을 꿈꾸다
뉴욕 타임스퀘어에 송출된 코너스톤브릿지의 광고 (2019.7.) / 사진=코너스톤브릿지

코너스톤브릿지는 청년 여행서비스를 창업 스타트업 생태계에서 필요한 서비스를 찾는 고민에서 출발 2016년 10월 설립 '모퉁이돌이 되는 기업과 기업을 잇는 다리가 되어 세계를 향한다!’라는 이념으로 성장한 종합 커뮤니케이션 기업이다.

스케일업이란 스타트업 중 기업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비상장 기업으로, 성장하는 과정에서 대규모 투자를 바탕으로 비약적인 스케일업단계를 거치는 전략을 말한다.

코너스톤브릿지는 스타트업 지원부대를 자칭, 도약을 꿈꾸는 성장 기업을 스타트업 기업들의 스케일업을 함께 비상하는 전략을 목표로 뛰고 있는 기업이다. 2014년 창업 스타트업 생태계에 뛰어든 정 대표는 정부지원사업, 법무, 노무, 세무, 마케팅, 경영기초 등 수 없이 많은 창업관련 교육들을 이수했다. 과정에서 소수의 인원으로 구성된 스타트업이 문제가 발생하면 대처방법에 있어 절차상 복잡한 단계를 거쳐 처리해야 하는 부분을 주목했다.

또한, 스케일업을 진행할 기회를 맞이해도 접목이나 해결 능력부족으로 인해 좌절하는 안타까운 상황들을 접하면서 해당 분야의 전문역량을 갖춘 청년들을 모아 '스타트업을 위한 전문 컨설팅 기업’을 설립했다.

코너스톤브릿지는 IT 스프트웨어 개발과 영상콘텐츠 사업을 시작으로 마케팅, POD인쇄·출력, 해외사업부를 확장 현재의 기업구조를 갖췄다.

최근 청년일자리가 화두의 중심이다. 코너스톤브릿지는 사회적 상황을 인식, 청년 스타트업이 아이템 개발과 일자리 창출에 주력 기업 구성원 대부분 청년들로 구성돼 있는 무한한 성장가능성이 있는 기업이다.

코너스톤브릿지 관계자는 “서울시 청년 스타트업의 문제들을 스타트업으로써 고민을 나누고 해결방안을 모색 최고의 효율을 낼 수 있는 기업이다”라며 “청년들이 기업에서 최대한 역량을 발휘 경제적 여유를 누릴 수 있는 가교역할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원주 기자  sdnews24@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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